법률
이 내용 명예훼손죄로 걸리나요?
여기 쇼핑몰98도씨란곳에 상품검수파트로 5일정도 근무한사람입니다. 무슨 사람 팰 기세로 테이블을 탕탕 두드리면서 무섭게 사나운 눈빛으로 노려보면서 당신 여기 놀러왔냐며 이년 저년 시옷비읍 년 이라고 깝죽거리며 무슨조폭 깡패인줄 알았습니다.중요한 순간에 녹음을 못해가지고
식대도 안주면서 이런 개망나니 버르장머리 없는 인간은 첨 보네요 난 크게 잘못한것도 없는데 폴리백 여러장 내놓으면 섞여요 이러니 이게 토단거라면서 여기서 진짜 일하고 싶으면 군말말고 토달지말라네요
웃긴게 3주 계약기간 써놓고 안맞는거 같으면 나가라는데 그전에 내보내면 부당해고지 라고 하니 여주임이 그런법은 누가만들었데요? 일도 못하고 나하나땜에 회사에 엄청난 큰 손해를 끼친다면서 일초당 의류가 안나온다니? 내가 널 궂이 써야할이유가 있냐면서 여러사람 다있는 앞에서 큰소리 왕왕치네요.
이제 녹음기키고 들어가려구요
저는 죄송합니다. 라고 했는데 나중 생각해보니
별크게 죄송할것도 아니더라구요.
여기서 의류 쇼핑 이용하시는분들이라면 확 끊으세요.
단순히 라벨 스티커 잘못부치면 500원씩 벌금 부과하는 여기만의 법을 만들겠다며 무슨 그런 개법을 만드는 선넘는 무례한 짓거리를 하는지
어디 한푼이라도 삥뜯어내려고 개같은 뻘짓을 다하네요 . 30대쯤 되보는 인성쓰레기 여주임이 이모들가지고 노네요.
저는 참고로 20대이고 그런 개법을 누가만드냐며 반대주장내세웠고 다들 억지로 수긍해 동의 찬성하는 사람 및 500원은 너무 싸다며 1000원 부과해야된다며 주임편말에 ok하며 나만 나쁜사람 만드는곳,
그냥 일을 잘하든 못하든 사람 갈구는곳 ,
아니 저는 갑질당해 사과도 못받아 홧김에 sns에 뿌렸는데 저게 명예훼손죄라며 이거 걸리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