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불편해진 친구 축사해주는게 맞을까요?
평소 제가 많이 아끼던 오랜 친구가 있었는데 마음 한켠인 한번씩 서운함 감정을 가지고 있다가 그러려니 했어요. (가끔씩 당연하다듯 배려없는 행동때문에) 근데 이친구가 연애를 하면 더 심했는데 이번에 결혼을 한다고 합니다. 그러다 이제 또 그런 상황이 생겼었는데 서운함을 넘어 이젠 친구로 안느껴지네요. (무시하는 느낌이라) 근데 저보고 축사, 가방순이, 부케 등 다해달라는데.. (결혼식에 입을 원피스 하나 해주겠대요.. 딱히 필요없는데)일단은 어려운 모임 자리에서 저한테 갑자기 부탁한거라 거절못하고 승락했는데 고민이네요.. 특히 축사가.. 축의금도 얼마해야할지 이젠 고민이고.. 이렇게 된 상황이 슬퍼요 그래서 많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