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지금 준신축에 해당하는 아파트들은요

대충 또 십년 이상 정도 넘어가고 하몀 또 대충

삼십년이될 것이짆아요

근데 준신축은 그래도 좀 높게 지은 단지듷 많은데 그것도 재건축하려 하겠죠?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최현지 공인중개사입니다.

    준신축 아파트라도 30년이 지나면 법적 재건축 연한을 채우게 되므로 물리적으로는 재건축 추진이 가능합니다. 하지만 질문하신대로 층수가 높게 지어진 단지는 용적률이 이미 높아서 재건축을 통한 일반분양 물량이 적고 사업성이 떨어져서 추진이 쉽지 않습니다. 이때문에 30년이 가까워질때 재건축보다는 건물을 유지하면서 평형을 넓히거나 동을 증측하는 리모델링 사업을 추진하는 경우가 훨씬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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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최천호 공인중개사입니다.

    현재 준신축은 이미 용적률 200~250% 이상으로 높게 지어져서 사업성이 전혀 나오지 않으므로 30년 후에도 재건축은 사실상 불가능해 보입니다. 층수를 대폭 늘리기 어렵기 때문에 30년 후 노후화된 재건축보다는 리모델링이나 대규모 설비 교체 방식으로 유지보수를 하게 됩니다 .요즘 지은 아파트는 골조가 튼튼해서 50년 이상 버틸 수 있으므로 재건축을 통한 시세차익보다는 입지와 관리 상태에 따라서 단지별 가치가 완전히 달라집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최병옥 공인중개사입니다.

    통상적으로 5년 이하를 신축이라고 표현을 하고 6~10년 사이를 준신축이라고 표현을 합니다.

    10년이 넘어가게 되면 서서히 구축으로 표현을 하게 됩니다. 통상 30년이 지나게 되면 재건축 이슈가 시작이 된다 볼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한영현 공인중개사입니다.

    현재의 준신축 아파트들이 30년차가 되었을 때 과거 구축 아파트들 처럼 똑같이 재건축을 추진하기는 매우 어렵다 생각합니다.

    인구도 줄고 용적률이 더 높게 지을 수는 없을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김희영 공인중개사입니다.

    서울에서 현실적으로 주택을 공급할 수 있는 방법은 재개발이나 재건축을 하는 방법인데, 최근 건축을 위한 공사비가 많이 증가하며 사업성이 떨어져서 공사 진척이 잘 되지 않는 경우가 많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과거에는 저층 주택 또는 저층 아파트가 많아서 고층 아파트 건설로 새로 만들어지는 호실이 많다보니 일반 분양을 통해 수익을 올릴 수 있어서 사업성이 좋았었으나, 최근에는 이미 상당한 층수를 가진 아파트를 재건축하다보니 새로 만들어지는 호실 수가 적어서 사업성이 떨어지고 있는 것이 문제점으로 지적되고 있습니다. 향후에는 현재 지어진 30층 이상의 고층 아파트를 헐고 더 높은 아파트를 만들어야 사업성이 나오는 문제가 발생하다보니 재건축 추진이 더욱 어려워질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