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구직사이트는 처음에는 하나만 주로 이용을 하게 되지만, 구직 기간이 길어지면 여러개의 사이트를 동시에 이용하는듯 보입니다. 그리고 구하려는 일은 본업이 아닌 알바나 시간제인 경우에는 주로 알바천국이나 알바몬등 구체화된 구직사이트를 이용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외 각 업종별 별도로 존재하는 개별 사이트 혹은 협회사이트에서의 구인구직도 이용하는 경우가 적지 않습니다.
잡코리아와 사람인 외에도 알바몬이나 알바천국 같은 플랫폼은 단기 아르바이트와 일자리를 찾는데 가장 널리 쓰입니다. 최근에는 스타트업이나 IT직군의 경우 원티드나 로켓펀치를 통해 보상금을 받거나 기업문화를 확인하며 지원하는 경우가 많으며 워크넷 같은 공공 취업 사이트나 당근마켓의 동네 알바 기능을 활용해서도 지역 밀착형 일자리를 찾는분들이 늘어나고 있는 추세입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