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색다른콜리160
아직 결정을 못해서 고민증인데여, 이제 진짜 몇달 안남앗어여?
현재 월세내고잇는집에서 나가고 집을 살거면 지금 이제 한달 정도 남앗다고 보고 3개월전에 애기해야 댄대서 .
고민중인데여. 서울에 잇는 집을 살려고해도 지금 법이 집을 갖고 잇으면 두들겨 패는거 가튼데 국민들 집 갖지 말라는건지 꼭 다주택자 아니라고 공격해대는거 가튼데여. 솔직히 4인가정집 치고 경기도도 그러치만 오래댄집도 이거저거 따지면 10억 안넘는 곳이 업는데 집 갖지 말라는건지, 아니면 역세권이고 숲세권이고 불편한데 살으라는건지,불편한데가면 서울이라도 엄청싸긴져 엄청 불편해서 그러치.
이거 더 기다려야 하나여 아니면 지금 사는 게 조을가여?
7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한영현 공인중개사입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지금 집 값이 횡보하거나 소폭 상승 국면이라 지금 매수하는 게 더 유리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월세 내며 기다리다 보면 대출 규제 강화 + 금리 상승으로 진입장벽이 더 높아질 수 있습니다. 4인 가족 기준 경기도 10억 미만 주택은 실수요자 1순위 대상이라 다주택자 규제 걱정도 덜고 실거주 목적이면 정책 리스크도 거의 없어 매수를 추천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채택된 답변안녕하세요. 유창효 공인중개사입니다.
일단 오해가 있으신데 정부가 규제를 하는 건 맞지만 무주택자에 대한 주택구매까지 제한하는 그 어떤 정책도 없습니다. 대출한도에 대한 제한이 있지만 반대로 정부저금리공공대출도 진행하고 있으며 15억이상의 고가주택이 아닌 이상 크게 제한되는 부분은 크지 않습니다. 또한 앞으로 규제가 확대되더라도 실거주하는 1주택자가 제한을 받을가능성은 낮습니다. 주로 1주택자에서는 실거주를 하지 않는 소유자와 다주택자가 주요 규제대상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리고 주택구매에서 가장 우선고려하실 부분은 자금적인 조달가능성이 이기에 질문처럼 실거주용 주택구매시에는 규제여부보다는 자금조달의 가능성과 주택유지에 가능성을 보고 시기를 조율하시는게 더 안정적인 구매가 될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유현심 공인중개사입니다.
지금 결정보다는 2~3개월 여유 두고 매물, 대출, 정책 상황 정리 후 움직이는 게 안전합니다
월세 계약 종료까지 한 달 정도 남았고, 집 구매는 최소 2~3개월 전 준비가 필요합니다
금융, 대출 심사, 매매 계약, 등기까지 한 달 안에 모든 걸 끝내는 건 거의 불가능에 가깝습니다
즉, 지금 당장 결정하더라도 빠르면 2~3개월은 준비 기간 필요하며 월세 연장, 임시 거주지 고려해야 합니다
월세 연장이나 임시 거주 계획을 같이 세워두면 심리적 압박도 줄고, 선택의 폭도 넓어집니다
안녕하세요. 최병옥 공인중개사입니다.
우선 정부에서는 다주택자들에 대한 규제를 강하게 할 예정으로 있습니다.
당장 다주택자에 대한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폐지와 다주택자들에 대한 대출 연장 불가, 그리고 그렇게 하지 않을 경우 보유세 인상등의 카드를 낼 가능성이 크므로 향후 매물이 더 쌓이고 또한 가격은 보합 내지 하락이 예상이 되기 때문에
정부의 다주택자들에 대한 규제로 인해서 매물의 쌓이면서 가격이 내리는 것을 매수를 하는 것이 좋다고 사료됩니다.
현재 매도자와 매수자간에는 관망세가 뚜렷하고 4~5월 경 매도 매물이 좀 더 많이 쌓일 것으로 전망은 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김희영 공인중개사입니다.
다주택자가 아닌 1주택자라면 12억까지는 양도세도 비과세되고, 아직 정부의 안이 나오지는 않았지만 보유세인 재산세에적용되는 공정시장가액비율도 1주택자 재산세 부담 완화를 위해 공시가격 3억이하 43%, 3억초과 6억이하 44%, 6억초과 45%인 기존의 비율에서 크게 변경되지는 않을 것으로 예상되므로 고가 주택이 아니라면 언급하신것처럼 그렇게 크게 문제될 정도는 아닐 것으로 예상되므로 주택의 구입은 필요 여부에 따라서 결정되는 것이 좋을 것으로 판단됩니다.
안녕하세요. 최현지 공인중개사입니다.
월세 계약 만료 3개월(최소 2개월 전)에는 퇴거 의사를 밝혀야 보증금 반환과 이사일정에 차질이 없으므로 지금부터 한 달 이내에 매수 여부를 확정하셔야 합니다. 정부가 다주택자를 규제하는 것은 맞지만 실거주 1주택자에게는 대출 한도나 세제 혜택(12억까지 비과세 등)을 여전히 부여하고 있으므로 과도한 공포를 가질 필요는 없습니다. 서울의 핵심 입지는 공급 부족과 공사비 상승으로 인해 기다린다고 해서 가격이 크게 떨어지기 어려운 구조이므로 감당 가능한 자금 범위 내라면 무리하게 기다리기보다 실거주용 한 채는 마련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결론적으로 국가가 다주택자를 공격하는것과 내가 살 집 한채를 갖는 것을 분리해서 생각하셔야 합니다. 질문자님이 감당 가능한 대출 안에서 서울 내 인프라가 갖춰진 곳을 찾을 수 있다면 무리하게 기다리기보다 한 달 내에 적극적으로 매물을 확인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안녕하세요. 공인중개사입니다.
서울 매수 여부는 정책이 아니라 금리와 대출가능액이 결정합니다; 현재 주담대 금리 4%대에서 DSR 40% 적용이면 연소득 1억 기준 연 원리금 4천만원 한도라 매수가격이 자동으로 제한되며, 4인가구 실거주라면 학군·직주근접이 유지되는 준신축 역세권이 장기보유 리스크가 가장 낮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