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비를 줄이기 위해 고속도로 IC와 가까운 도로변을 선택하되 스마트팜 운영에 필수적인 대용량 전기 공급와 용수 확보가 가능한지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 수도권 접근성이 뛰어난 충청권이나 인프라와 판로 확보가 용이한 스마트팜 혁신밸리 소재지를 최우선으로 검토하는 것이 유리합니다. 스마트팜코리아를 통해 지자체 지원 사업을 확인하고 실거래가 앱을 통해서 경지정리가 되지 않아 활용도가 높으면서도 상대적으로 저렴한 부지를 선별하는 전략이 필요합니다.
우선 도심과 가까운 시군구 외곽 전원지역을 우선 알아보시고 거주하고 계신 인근 외곽 부터 알아보시는 것이 가장 적합하지 않을까 사료됩니다. 또한 농지 취득 시 평수에 따라 농지취득자격증명서등이 필요하고 또한 농지취득자격증명서를 발급을 받기 위해서는 농지경영계획서가 필요하게 됩니다. 최근 도로환경은 좋다고 보고 거주하시고 계신 곳 근처 외곽 농지위주로 예산에 맞게 알아보시는 것이 가장 좋지 않을까 사료됩니다.
토양 양분은 상관없다고 하셨으니, 농지 전용 허가와 물류 접근성을 최우선으로 보시는 게 맞습니다. 평당 가격은 지역·지목(전, 답, 임야)에 따라 크게 달라지므로, 반드시 실거래가 확인이 필요합니다. 스마트팜 지원사업(농림축산식품부, 지자체)과 연계하면 초기 투자비를 줄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