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전세 보증금 월세 전환 계산법 문의드립니다.

현재 전세보증금 3억 원으로 거주 중인 임차인입니다.

이번 재계약 시 임대인이 요구하는 보증금이 5억 6천만 원인데, 보증금은 5억 원으로 하고 나머지 6천만 원은 월세로 전환하는 방안을 협의 중입니다.

2026년 7월 현재 기준으로 이런 경우 월세는 일반적으로 어떤 기준과 전환율을 적용하여 계산하는지 궁금합니다.

예를 들어 6천만 원을 월세로 전환한다면 통상 얼마 정도로 계산하는 것이 일반적인지, 법정 전월세 전환율과 실제 현장에서 많이 적용하는 전환율이 다르다면 각각 어떻게 계산하는지도 함께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유창효 공인중개사입니다.

    위 질문과 같은 질문으로 답변을 드린듯 합니다.

    결론은 갱신청구권이 없는 상태이기에 현 전월세전환률 4.5%을 적용할 의무가 없기에 협의에 따라 정하시면 되고, 현재 1억당 40~45만원정도로 보니 20~25만원 사이로 정해지지 않을까 생각은 됩니다.

  • 안녕하세요. 김희영 공인중개사입니다.

    법정 전월세 전환율(4.5%)을 활용하시려면 국토교통부의 렌트홈 홈페이지에서 임대료인상률계산기를 활용하는 방법이 유용합니다. 보증금 5억6천만원을 보증금 5억원으로하고 6천만원을 월세로 전환하면 월 22만5천원이 됩니다. (임대료 인상률 적용을 적용해제하고 계산) 실제로는 지역별로 전월세 전환율이 다를 수 있으며 보통 1000만원 당 월세 5만원 정도로 전환하는 곳이 많습니다.

  • 안녕하세요. 한영현 공인중개사입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월세 = 전환금액 * 전월세 전환율 / 12입니다.

    따라서 법정 상한 적용하면 월세는 약 22만 5천 원 정도 됩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유현심 공인중개사입니다.

    6,000만 원을 5%로 전환하면

    60,000,000원 × 5% ÷ 12

    = 250,000원

    따라서 월 약 25만 원입니다

    즉 법정 상한 기준으로는

    보증금 5억 원 + 월세 약 25만 원 정도가 됩니다

  • 안녕하세요. 최병옥 공인중개사입니다.

    통상 보증금 1000만원에 월세 5만원 정도 전환을 많이 합니다.

    1000만원 연이자로 하게 되면 6% 정도 이자 비용이라 할 수 있고 위의 경우 6000만원의 경우 30만원 월세 전환을 요구할 것으로 사료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