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우울하거나 힘들때 보통 무엇을 하는편인가요
우울하거나 힘들때 보통 무엇을 하는편인가요 어떤방식으로 스트레스를 푸는편인지 궁금하내요 취미활동이나 음악등 어떤식으로 푸는지 궁금해요
25개의 답변이 있어요!
가벼운 산책이나 운동으로 몸을 움직여 뇌에 신선한 자극을 주고 부정적인 생각의 고리를 끊어내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평소 좋아하는 음악을 듣거나 몰입할 수 있는 취미 활동에 집중하며 내면의 에너지를 충전하는 시간을 가지는 것도 좋아요.
전 이렇게 산책이나 음악을 듣습니다.
명상을 하거나 산책을 해요~ 몸을 움직이거나 무언가에 집중하게 되면 스트레스 받는 부분들을 약간은 덜 떠올리게 되기도하고 필사나 책을 읽는것도 도움이 되요~
아니면 감정 쓰레기통으로 쓰기 좋은 다이어리도 요즘 잘 나와서 그런걸 활용 해보는것도 좋은거 같더라구요~^^
우울할 땐 그냥 아무 생각 없이 귀에 이어폰 끼고 산책을 천천히 걸어보세요. 한 시간 길게는 2시간까지 걷다 보면 배가 고플 겁니다. 그때 돌아오는 길에 음식을 포장하든지. 아니면 배달 어플로 먹고 싶은 음식을 시켜보세요. 조금이나마 우울한 감정이 사라지고 기분 좋은 엔돌핀이 솟을 겁니다. 그럼 오늘 하루도 화이팅
저는 맛있는걸 먹고 신나는 음악을 들어서 조금 기분전환을 시킨다음 바로 잠드는것같아요!
자고일어나면 기분이 훨씬 나아지거든요
그리고 문제에 따라 다르지만
내가 해결할 수 있는일/ 내가 해결할 수 없는 일 나눠서 생각해보고 해결할 수 없는일이라면 얼른 잊어버리는게 낫다고 생각합니다
걱정해봤자 내가 바꿀 수 있는건 없거든요,,
바꿀 수 있는일이라면 모든 방법을 생각해서 문제를 없애버리는게 스트레스를 낮출 수 있는 법이라고 생각합니다!
해소하는 방법을 고민하시는 군요
아무래도 땀을 빼는 게 도움이 되더라고요
땀이 많이 나는 운동을 하거나 사우나에 가거나 하는 방법이 좋았어요
그 다음에는 무조건 맛있는 음식을 먹고요
평소 생각만 하던 음식이나 도전하고 싶었던 식재료를 먹는 것도 괜찮을 것 같네요
전 우울해지는 이유에 따라 해결방법도 다른것같아요.
이미 결정이 되었고 내가 어떤생각을 하든 내 기분이 어떻게되든 상황이 바뀌는게 없다. 앞으로 닥치는 일이지만 내가 무조건적으로 받아들여야하는 상황이고 내가 할수있는건없다.라면
저는 먹는걸로 푸는 편입니다. 아니면 잠을 자거나요.
아니면 이미 결론이 났거나 일회성으로 내가 똥밝았네해야되는 털어버려야하는 우울감이라면
아는사람을 붑잡고 막 하소연을 합니다.
상황하소연을하든 그 원인을 만든 사람 헌담을 하든요.
내가 해결해야하는 일에 대한 우울감이라면
그일을 제일 잘할방법을 계속 생각합니다
어느정도 생각정리가 되었으니 잠을 잡니다.
마지막으로 이유모를 우울감이라면
내 인생의 여유를 매일 확보하고
그 여유에 하고싶은것을 합니다.
친구와 수다도 좋고 음악감상도 좋고 잠도 좋고 재미있는 드라마도 좋고요.
힘내세요.^-^
그렇게 저렇게하다보면 또 웃어지더라고요
저는 잠을 많이 잡니다. 넷플릭스나 텔레비전 틀어놓고 하루종일 빈둥빈둥거리면 다음 날 힘도 나고 컨디션이 좋더라구요. 물론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저의 경우 몸을 쉬어주는 편입니다.
러닝이나 수영 또는 샤워를 추천드립니다!
러닝,수영은 운동에 집중하다보면 고민이나 많은 생각 잡념들이 머릿속에서 점차 사라지고 하고있는 행위에 집중하게 되는것 같습니다. 그리고 샤워는 몸에 물을 뿌리고 씻어내면 머릿속도 같이 환기가 되더라구요 세수하는것도 좋습니다!
전 피하지않고 그 우울감의 좀 깊게 파면서 감정을 다 느끼고 또 원인을찾고 거기에 따른 해결을 찾기도하고, 어떨때는 남한테 피해를 주지 않는 선에서
자기 합리화 하면 좀 견딜만 해요
안녕하세요
개인의 취향마다 다르겠지만 저는 우울하고 힘들고 짜증나는 기분이 들 때는 노래 들으면서 헬스를 합니다.
운동 하면서 땀을 빼면 아무 생각도 안 들어서 생각 정리하기도 좋고, 집에 있을 때는 배달 음식으로
매운걸 먹고 스트레스를 확 풀고 있어요
우울하고 힘들땐 산책을 하거나 마음이 통하는 친구와 함께 카페에 가서 차한잔 마시며 수다를 떠는 편입니다. 혼자 있으면 감정이 대 힘들기 때문에 잠시 기분전환을 하기위해 밖을 나가거나 다른것에 집중해 보는.것도 괜찮더라고요..
우울하거나 힘들 때 주로 걷기 운동 합니다. 매일 걷기와 달리기 하는데 걷는 동안 혼자 생각할 시간 많이 주어지고 내가 현재 왜 힘들고 우울한 기분 드는지 깊게 생각항며 원인 찾으려고 노력하고 앞으로 어떻게 해야 밧어나는지 답 찾으려고 노력 합니다. 물론 순간적으로 해소 되더라도 다시 안 좋은 감정 생기지만 그래도 벗어나려고 노력 합니다. 결국엔 내 감정은 내가 이기는게 정답 같습니다.
우울 하거나 몸이 힘들 때 저는 혼자 운전을 해서 경치가 좋은 길을 드라이브해서 경치 감상을 하거나 혹은 사우나에 가거나 온천에 갑니다. 몸을 씻기 보다는 뜨거운 물에 몸을 담그고 쉬다 보면 그래도 스트레스가 어느 정도 없어 지는 것 같습니다.
저는 우울하면 일단 집이 아닌 밖으로 외출을 해서 카페를 가든 도서관을 가든 아니면 런닝을 하거나 헬스를 하든 나갑니다. 아니면 친구를 만나기도 하는데 우울한 상태로 집에만 있으면 더 우울해지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