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지는 않습니다. 1층이 식당이 있다고 해서 바퀴벌레나 쥐가 돌아다닌다면 해당 식당에 위생에도 문제가 있는것이기 때문에 오히려 식당이 있는 경우가 방역이 철저하여 더 없는 경우가 많습니다. 물론 1층이 식당이라면 쥐나 해충등의 유입에 취약할수 있는게 맞지만, 그만큼 방역에 더 많이 신경을 쓰는게 일반적이고, 이러한 부분이 부족해서 질문과 같은 문제가 생겼다면 이는 식당측이나 건물소유자등에서 방역등을 요구하셔야 할 부분입니다, 어떠한 경우든 벌레나 쥐는 건물에 없도록하는게 맞기 떄문에 어쩔수 없다라는 이해할 부분으로 보이지는 않습니다.
아무래도 식당이 있는 공간의 경우 음식물 등이 쌓이게 되고 쥐나 바퀴들이 서식처로 사용할 가능성이 크고 그러한 해충들이 건물 배수구등을 타고 돌아다닐 가능성이 큽니다. 방역회사를 이용을 할 경우 완전 박멸은 하기 힘들겠지만 개체수는 줄어든다고 합니다. 고층 아파트도 배관을 타고 바퀴의 경우 위생상 문제가 될 시 배관을 타고 이동을 합니다. 물론 고층일 경우 저층 보다는 확률은 확실히 덜 하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