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률
하수구 뚫었는데 사기 당한 것 같습니다.
상가 운영중인데 싱크대가 막혀서 저녁에 막혀서 급한대로 24시간 출동가능한 업체를 불렀습니다.
업체가 너무많아서 그와중에 따로 홈페이지도 가지고있는 큰 업체에 전화하니까
출장비0원 못뚫으면0원이래서 일단 불렀는데 와서 결국 2시간정도 고생하시고
결국엔 못뚫어서 고생하셨다고 5만원드리고 보내드리려했는데
65만원 청구를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출장비랑 못뚫으면 0원이라하지않았냐 물어보니까
작업비라네요;; 무슨 작업비가 이렇게 많냐 뚫지도못했는데 이러니까 내시경값이 비싸답니다.
저한테 분명 65만원작업이 들어간다 고지도 없었고, 이상한건 전화받는곳이랑 온사람 번호도달랐구요.
장사를해야해서 일단 65는 못드리고 15만원드릴테니 가시라하니까
그냥 식당에 앉아서(작업때문에 옷이 엄청 더러운상태;;) 안나가시더라구요. 남편이 한시간 반정도
실랑이해서 결국 50만원주고 보냈는데요.
아침에 거기 대표번호랑 전화해서 따지니까 자기들은 일만 넘겨주고, 따지는건 어제 온사장님이랑
협의봐라하더라구요.
진짜 짜증나서 어떻게든 그쪽 할 수 없을까 해서 여기 문의남깁니다.
너무화가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