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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파껍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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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주택의 좋은 결정은 빠른 결정일까요, 되돌리기 쉬운 결정일까요?

결정 이후 수정이 어려운 사안과 쉽게 변경할 수 있는 사안을 구분하여 각각 다른 의사결정 절차를 적용하는 방법을 설명해 주세요.

성실한 답변 부탁드립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최병옥 공인중개사입니다.

    우선 매매계약서를 작성을 하고 계약을 체결을 하게 되면 사실 계약금(위약금)을 포기를 하고 계약을 취소 할 수 있으므로 계약 사전에 미리 해당 매수에 대한 입지 분석 및 수요 조사, 향후 시세상승등에 대한 파악과 해당 부동산에 대한 권리적 하자 및 실제 물리적 하자등 많은 부분등을 미리 확인을 하고 확신이 서게 될 경우 계약서를 작성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사실 한번 계약이 체결이 되면 물리기는 어렵다 볼 수 있고 그 만큼 목돈이 들어가는 계약은 사전에 신중을 기할 필요가 있다 사료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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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최현지 공인중개사입니다.

    한번 결정하면 되돌리기 어려운 중대 사안은 철저한 검증을 거치고 쉽게 수정할 수 있는 일상 사안은 신속하게 처리하는 방식을 도입해야 합니다. 대규모 예산 수반이나 자산 가치에 직결되는 결정은 전문가 진단과 충분한 공론화 과정을 필수적으로 거쳐야 하며 단기 소모품 교체나 가변운 규칙 변경은 관리주체나 입주자대표회의를 통해 빠르게 의사결정을 내려서 행정 효율성을 높여야 합니다.

  • 안녕하세요. 한영현 공인중개사입니다.

    네 공동주택에서 좋은 결정이 반드시 빠른 결정인 것은 아닙니다.

    오히려 중요한 것은 그 결정이 얼마나 되돌리기 어려운 지 잘못 결정했을 때 손실이 얼마나 큰지입니다.

    따라서 모든 안건을 똑같은 속도로 처리하기보다 쉽게 고칠 수 있는 결정은 빠르게, 되돌리기 어려운 결정은 신중하게라는 원칙을 적용하는 것이 합리적입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김경환 공인중개사입니다.

    결정의 성격에 따른 분류는 가역성에 따라 나뉘게 됩니다.

    가역성은 아시죠?

    되돌리기 쉬운 결정은 빠르게 진행하는게 맞고

    수정하기 어려운 결정은 신중에 신중을 기하는게 맞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