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

육아휴직 복직 후 원거리 발령 시 자진퇴사 및 실업급여 문의

안녕하세요. 육아휴직 복직 및 자진퇴사/실업급여 관련하여 상담받고 싶습니다.

현재 육아휴직 중이며 6월 16일 복직 예정입니다.

기존 근무지는 스타필드 안성이었는데, 회사 사정으로 복직 후 스타필드 위례로 배치 예정이라는 안내를 받았습니다.

현재 거주지는 평택 쪽이며 대중교통 기준 편도 약 1시간 40분 정도 소요되고 왕복 약 3시간 이상 걸리는 상황입니다. 또한 근무 형태가 교대근무로,

- 오전 9:30 ~ 오후 7:00

- 오후 12:30 ~ 오후 10:00

근무가 번갈아 진행됩니다.

특히 오후 10시 퇴근 시 대중교통 이용이 현실적으로 쉽지 않고, 육아 병행 상황까지 고려하면 지속 근무가 어려울 것으로 예상됩니다. 또한 근무 특성상 오픈 근무만 고정으로 하는 것도 현실적으로 어려운 상황입니다.

회사에는 장거리 통근 및 육아 병행 어려움으로 배치 조정 가능 여부를 문의했으나, 조정이 어려울 가능성이 큰 상황입니다.

궁금한 부분은 아래와 같습니다.

1. 이런 경우 자진퇴사 시 실업급여 인정 가능성이 있는지

2. 복직 후 하루~며칠이라도 실제 근무 후 퇴사하는 것이 유리한지, 아니면 복직 전 퇴사 의사 전달도 가능한지

3. 퇴사일을 복직 예정일인 6월 16일 기준으로 처리 요청하는 것이 가능한지

4. 퇴직금 평균임금 산정 시 육아휴직 기간 및 육아휴직 직전 단축근무/급여 감소 기간 제외 후 정상임금 기준으로 산정 요청이 가능한지

현재 회사와 주고받은 문자 및 통근시간 캡처 자료는 보관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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