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컨테이너 집에서 실제로 생활해보신 분들의 장단점이 궁금합니다

최근 컨테이너 집에 관심이 생겼는데 실제 거주 시 단열이나 냉난방, 소음, 습기 문제는 어떤지 궁금합니다. 일반 주택과 비교했을 때 생활하면서 느낀 장점과 불편한 점은 무엇인지 실제 경험을 들려주세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최병옥 공인중개사입니다.

    컨테이너 하우스의 장점은 역시 빠른 시공, 저렴한 가격 등이 큰 장점이라면 단점으로는 아무래도 콘크리트 및 철근 방식의 건축 보다는 단열이나 방음이 취약할 수 있습니다. 또한 컨테이너의 부식 문제, 공간의 창조성 결여 등이 있을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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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유창효 공인중개사입니다.

    컨테이너 주택의 가장 큰 장점은 일반 주택보다 비용적인 부담이 적고, 공사기간이 짧으며 필요에 따라 이동이 가능하다는 점입니다. 반면 실제 생활에서는 단열과 결로 문제가 가장 큰 단점으로 볼 수 있습니다. 컨테이너는 철재 구조이기 때문에 여름에는 내부 온도가 빠르게 올라가고, 겨울에는 외부의 찬 기운이 쉽게 전달되어 추워질 수 있습니다. 이 때문에 냉난방기를 자주 사용하게 되고 그만큼 냉난방비 부담도 커질 수 있습니다.

    또한 실내외 온도 차이가 크면 결로가 발생해 곰팡이 문제가 생길 수 있고, 철재 구조 특성상 비가 오거나 외부 충격이 있을 때 소음이 일반 주택보다 크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물론 직접 살아보지는 않아서 구체적인 다른 단점까지는 답변이 어렵습니다.

  • 안녕하세요. 한영현 공인중개사입니다.

    컨테이너 생활은 힘듭니다.

    겨울에 춥고 여름데 너무 덥습니다.

    따라서 컨테이너 생활을 하는 것은 바랍직 하지 않다 생각합니다.

  • 안녕하세요. 최현지 공인중개사입니다.

    철재 소재 특성상 열 전달이 빨라서 여름에는 찌는 듯이 덥고 겨울에는 매우 추우며 내부 온도차로 인한 결로와 습기 관리에 상당한 주의가 필요하고 일반 주택에 비해서 벽체가 얇고 철판 울림 현상이 있어서 빗소리나 외부 소음에 취약하고 철저한 방음과 단열 시공을 하지 않으면 거주 만족도가 떨어질 수 있습니다. 일반 콘크리트 주택 대비 건축 비용이 저렴하고 공사기간이 매우 짧으며 필요에 따라서 구조를 변경하거나 이동할 수 있는 경제적, 기동적인 장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채정식 공인중개사입니다.

    장점은 사실 크게 모르겠습니다 여름엔 덥고 겨울엔 추워서 컨테이너에서 장시간 거주하시는 것은 개인적으로 비추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