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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제하는 곳에서는 체크카드인지 신용카드인지 구분 가능한가요?

체크카드는 안되고 신용카드만 된다고 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게 카드번호만 보면 알 수 있는 구조인 건가요?

결제하는 곳에서 체크카드인지, 신용카드인지 어떻게(어떤 원리로) 구분을 하는 건지 알고 싶어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카드번호로 바로 구분이 가능합니다. 즉 이말은 신용카드 체크카드라고 써있는건 아니어도 카드번호 자체고 구분이 가능하고 지금은 POS기가 있기 때문에 이에 대한 데이터로 다 들어가게되니 다 구분이 됩니다

    예를들어 카드번호 앞자리 6자리나 혹은 8자를 BIN이라고 부르는데 BIN대역번호로 구분이 가능한데 카드사가 체크카드는 신용카드와는 아예 다른 번호기준으로 나열하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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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결제하는 곳에서는 상대가 신용카드로 결제하는지

    아니면 체크카드로 결제하는지 알수 있는 것이

    카드 단말기 등의 내역을 보면 이 카드의

    종류가 구분되어 나타난다고 합니다.

  • 안녕하세요. 이대길 경제전문가입니다.

    각자 고유번호가 있고 카드단말기에 승인과정에서 체크가 가능하다는 것이 이론입니다만

    일반적으로 카드로 결제하는 사람은 능숙자가 아니면 모릅니다

    과거에 용지나올때는 신용이라고 적히긴했죠

  • 안녕하세요. 양승훈 경제전문가입니다.

    결제처는 카드번호 앞자리의 식별정보와 카드사 승인망에서 전달되는 정보를 통해

    체크카드인지 신용카드인지 자동으로 구분합니다

    답변이 도움이 되셨길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김한 경제전문가입니다.

    넵 카드사마다 체크카드와 신용카드의 번호가 다릅니다.

    일정한 규칙이있고요 앞자리 6자리를 bin이라고해서 식별번호입니다.

    자세한 건 은행마다 알려주잔 않으나 그렇게 진행된다고보시면되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시호정 경제전문가입니다.

    결제 단말기나 결제 시스템은 카드 번호 앞자리를 통해서 체크카드와 신용카드를 즉시 구분하며,

    카드번호 16자리 중 앞 6~8자리로 구분이 가능 합니다.

    카드사는 카드를 발급할 때 카드번호 앞 6~8자리를 체크카드인지 신용카드인지 판별 가능한 정보를 넣어 카드번호를 생성 해주고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이명근 경제전문가입니다.

    카드번호만으로 체크카드인지 신용카드 인지 알수는 없지만 매출전표 보면 체크카드인지 신용카드 인지 구분 가능합니다

    가맹점 카드단말기에서 카드구분이 보여진다고 생각하시면 될거 같아요!

  • 안녕하세요. 정의준 경제전문가입니다.

    카드번호 앞 6~8자리 (BIN 번호)를 통한 자체 식별 가능하지만 가맹점 주 입장에서는 굳이 체크 또는 신용을 구분할

    이유는 없습니다. 결제 여부에 따라 판단할 뿐입니다. 가맹점주에서 입금되는 결제방식을 동일하기에 알 필요가 없는 것이죠.

  • 안녕하세요. 박호현 경제전문가입니다.

    결제하는 곳에서는 체크카드와 신용카드를 구분할 수 있습니다. 카드번호 앞부분에는 카드 발급사와 상품 종류 등을 식별할 수 있는 BIN 정보가 있고 실제 결제 승인 과정에서도 카드사와 결제망을 통해 해당 카드의 유형 정보가 전달됩니다.

    따라서 가맹점이나 결제대행사는 단순히 카드 겉모습을 보는 것이 아니라 결제 시스템에서 신용카드인지 체크카드인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다만 카드번호만 사람이 직접 보고 항상 정확하게 구분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