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상담

팔이 자주 저리는데 왜그럴까요 손가락 쓰는

성별

여성

나이대

50대

기저질환

없음

복용중인 약

혈압약

팔이 자주 저리는데 왜 그럴까요.그리고 손가락 쓰는 일를 좀 많이 하면 손가락에 쥐가나서 한동안 주물러 줘야 조금 풀리는 경우가 자주 생깁니다.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송진희 물리치료사입니다.

    팔 저림은 목디스크.목 주변 신경 압박, 손목터널증후군 등 신경 문제부터 혈액순환이나 근육 긴장까지 다양한 원인이 있습니다. 손가락을 많이 사용한 뒤 반복적으로 쥐가 나는 경우에는 과사용에 따른 근육.힘줄의 피로가 흔하지만, 신경이나 전해질 이상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증상이 자주 반복되거나 양손에 나타난다면 정형외과(필요 시 신경과)에서 목.팔.손의 신경 상태를 검사해보세요. 갑자기 한쪽 팔에 심한 저림과 힘 빠짐, 말이 어눌해짐.얼굴 마비 등이 동반되면 "즉시 응급실"로 가야합니다. 빠른 회복을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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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김의균 물리치료사입니다.

    팔이 자주 저리고 손가락을 많이 사용한 다음에 쥐가 나고 하신다면 단순한 피로 뿐 아니라 신경이 눌리는 등의 문제를 의심해볼 수 있으며 목 디스크나 경추 주변 신경의 자극이 있으면 목에서 시작해 어깨 팔 손까지 저림이 이어질 수 있습니다.

    손가락에 쥐가 나는 것은 반복적인 손 사용으로 손가락 근육과 힘줄이 과도하게 긴장해서 생길 수도 있으며 손목 터널증후군 처럼 손목에서 신경이 눌리는 경우에도 비슷한 불편감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우선 손을 많이 사용하는 작업 중간중간 잠시라도 휴식을 취해주시는게 좋으며 손가락과 손목을 가볍게 펴주는 스트레칭을 중간중간 해주시는 것도 좋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그렇지만 저림이 점점 잦아지거나 감각이 둔해지고 물건을 자주 떨어뜨리거나 손에 힘이 빠지는 증상이 동반되는 경우 신경과나 정형외과에 방문하시어 정확한 상태 검사 받아보시고 상태에 맞는 치료 및 처치등을 받아보시는게 좋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빠른 쾌유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수고하세요~

  • 안녕하세요. 신미소 물리치료사입니다.

    쥐가나고 팔까지 자주 저린다면 단순 피로일수도 있지만 목에서 신경이 눌리거나 손목터널증후군처럼 손의 신경이 압박되는 경우도 생각해볼수 있어요. 손가락을 많이 사용하는 작업과 관련된 신경압박이나 힘줄문제일 가능성도 있습니다.

    우선 손을 많이 사용하는 작업을 줄이고 반복적으로 손가락에 쥐가나거나 저림이 계속된다면 정형외과나 신경과에서 검사를 받아보는걸 추천드립니다! 빠른회복 하길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이동진 물리치료사입니다.

    잦은 팔 저림으로 불편이 있으시군요.

    좋지 않은 자세나 습관 등의 목 디스크 등 경추 질환이나 반복되는 무리한 사용으로 인한 어깨 질환 등으로 인한 신경 압박이나 혈액순환의 문제를 의심해 볼 수도 있을 것입니다.

    증상이 지속되거나 심해지신다면 정형외과나 신경과, 혈관내과에서 진료를 받아보시는 것을 권해드립니다.

    빠른 쾌유하시길 바라며 답변이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김덕현 물리치료사입니다.

    팔저림의경우 목디스크나 근육의긴장으로 신경이 자극되면서 생기는 증상일수있습니다

    한쪽으로만 저림증상이있다면 목에서 팔로내려가는 신경이 자극되는걸수있으니 집에서 관리하기보다는 병원에서 MRI와같은 정밀검사를받아보는것이 가장좋습니다

    손가락을 많이사용하고나서 쥐가나는듯한 느낌이있다면 근육의 과긴장이나 혈액순환의 문제때문일수있는데요

    손을 사용하기 전과후 그리고 중간중간에 스트레칭을 섞어서 하는것이 필요하고 지속적으로 불편감이있다면 병원에서 물리치료나 약물치료를받아보는것이 좋습니다

    빨ㄹ ㅣ몸이 호전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김현태 물리치료사입니다.

    신체 피로나 근육긴장, 혹은 신경이 압박이나 자극을 받는 질환의 영향이나 혈액순환의 저하등 여러가지 원인에 의해 나타날 수 있는데요, 증상이 오랜기간 지속되었거나 점차 심해지는 경향을 보인다면 병원 진료부터 받아보시는게 좋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

    팔이 자주 저리고 손가락을 많이 쓸 때 쥐가 나며 뻣뻣해지는 증상은 손목과 팔의 신경 압박이나 과사용으로 인해 발생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손가락을 자주 사용하는 일로 인해 손목 안쪽의 신경(정중신경)이 눌리는 수근관증후군(손목터널증후군)이 있는 경우 엄지, 검지, 중지 손가락 끝이 저리고 감각이 무뎌지며, 밤이나 아침에 손이 굳고 쥐가 나는 느낌이 흔하게 발생합니다.

    목뼈(경추)의 퇴행이나 디스크가 팔로 내려가는 신경을 압박하면 목과 어깨뿐만 아니라 팔 전체가 저리고 손가락까지 찌릿한 증상이 나타날 수 있으며, 그 외 손가락과 팔을 지탱하는 근육이 반복적인 작업으로 과도하게 긴장하면서 혈액순환이 저하되고 일시적인 경련(쥐)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정확한 원인을 파악하기 위해 가까운 정형외과나 신경외과를 방문하시어 엑스레이, 신경전도·근전도 검사를 받아보시는 것을 권장해 드립니다.

    평소 손가락을 많이 쓰신다면 작업 중간마다 손목 스트레칭을 해주시고, 따뜻한 물에 손을 담그거나 찜질을 해주시는 것이 혈액순환과 근육 이완에 도움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