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윤민혁 심리상담사입니다.
수면 중 4-5번 정도 깨는 상황이라면, 수면 유지에 어려움이 있는 상황입니다.
기본적으로 불면장애는 다음과 같은 진단기준으로 평가됩니다.
잠들기 어려움
자주 깨거나 다시 잠들기 어려움
너무 일찍 깨고 다시 잠들지 못함
이러한 문제가 일상에서의 기능저하를 유발함
이러한 증상이 주 3회 이상, 3개월 이상 유지되고 있다면 불면장애로 평가될 수 있습니다.
이에, 증상으로 인한 일상생활에 불편함이 높다면 수면클리닉 내원을 권고드립니다.
아울러, 약물 치료를 시작한다고 하더라도,
일상 생활에서 수면의 질을 저해하는 습관들을 수정하지 않으면 완치가 되는 것이 어렵습니다.
이에 수면의 질 향상을 위해 신경써야 하는 일상생활 간 습관들을 알려드리오니,
꾸준하게 지키기 위해 노력하시면 좋은 변화가 있을 것입니다.
평일/주말 기상시간 유지하기
일상의 과도한 스트레스 조절하기
수면 6시간 - 8시간 전 카페인 섭취
수면 30분 - 60분 전 밝은 화면(스마트폰/TV 등) 조절하기
음주 하기 않기
야식 조절하기
적정한 운동은 가능, 과도한 운동동 금지
침실 조명, 습도, 온도, 위생 적절하게 조절하기
수면 1시간 전부터 조명을 어둡게 유지하기
개인 질환 확인(코골이/수면무호흡)
개일 약물 확인(부작용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