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상담
핑크내복 빵구났써요 하이187
매일 가벼운 산책이나 스트레칭을 해주는 습관이 혈액순환을 촉진하고 만성 피로감을 해소하는 데 커다란 도움을 주나요?
성별
남성
나이대
30대
매일 가벼운 산책이나 스트레칭을 해주는 습관이 혈액순환을 촉진하고 만성 피로감을 해소하는 데 커다란 도움을 주나요? 걸으면 더 피곤한거 아닐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소윤섭 물리치료사입니다.
매일 가벼운 산책이 혈액순환을 증가시켜 피로회복에 도움이 됩니다. 하루 20-30분정도의 산책을 하면 종아리 근육이 활성화되어 다리에서 몸쪽으로 혈액이 펌프질해서 혈액순환을 증진시키고 혈액순환이 증진되면 피로물질 배출에 좋습니다. 혈액뿐만 아니라 체내 노폐물을 배출하는 림프액은 근육의 움직임에 의해 순환하는데 가벼운 산책은 림프액의 순환도 활성화해서 노폐물 배출에 좋습니다.
매일 규칙적으로 산책을 하면 멜라토닌이 분비되어 밤에 수면의 질도 증가하기 때문에 만성피로에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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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택된 답변안녕하세요. 이동진 물리치료사입니다.
평소 규칙적인 걷기 등 유산소 운동이나 스트레칭 운동은 신체의 기초대사량과 근력, 유연성을 향상 시켜 주며 혈액순환을 촉진시켜 주어 피로나 스트레스를 줄여 주고 신체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입니다.
답변이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신미소 물리치료사입니다.
가벼운 산책이나 스트레칭은 혈액순환과 피로감 개선에 도움될수있어요. 다만 이미 피로가 너무 심한 상태에서 무리해서 오래걷거나 강하게 운동하면 오히려 피로가 더 쌓일수 있습니다.
처음에는 10-20분정도 짧고 편안한속도로 걷고, 몸상태를
보면서 점점 늘리시면됩니다! 피곤하니 완전히 쉬어야한다기보단 내몸이 부담이 느끼지 않을정도에서 조금씩 움직이는게 좋습니다.
안녕하세요. 송진희 물리치료사입니다.
가벼운 산책과 스트레칭은 혈액순환과 근육 긴장 완화, 수면 개선에 도움을 줘 만성 피로 관리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다만 처음부터 오래 걷거나 강하게 운동하면 오히려 피로가 증가할 수 있어요. “10~20분 정도의 가벼운 걷기부터” 시작해 몸 상태에 맞게 조금씩 늘리는 것이 좋습니다. 걷고 난 뒤 피로가 오래 지속되거나 다음 날 더 심해진다면 운동량을 줄이고 원인을 확인해보세요.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김현태 물리치료사입니다.
가벼운 산책이 피로감을 더 느끼도록 하는데 신체에 큰 부담이 된다기 보다는 호르몬이나 혈액순환등 건강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어 피로회복에도 도움이 되는 방법입니다.
안녕하세요. 김의균 물리치료사입니다.
가벼운 산책과 스트레칭은 만성적인 피로감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다만 혈액순환을 시켜서 피로가 싹 풀린다는 것은 조금은 과장된 표현일 수 있으며 피곤하다고 계속 누워 있는 경우 활동량이 줄면서 근육의 활동능력이 떨어지고 몸이 더 무겁게 느껴지는 악 순환이 생길 수 있습니다. 가벼운 걷기는 근육의 펌프 작용을 증가 시키고 몸을 깨우는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그렇다고 피곤할 수록 많이 걸어야 한다는 의미는 아니며 피로도가 높은 사람은 10~20분 정도 편안하게 걷기 부터 조금씩 시작해보시면 좋으며 이후 걷고 나서 몸이 개운하고 다음날 피로가 증가하지 않는다면 조금씩 늘려가보시면 좋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빠른 쾌유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수고하세요~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
애매한 질문이네요. 문의 주신대로 도움이 되기도 하고 해가 되기도 합니다. 물론 가벼운 강도의 산책이나 스트레칭이 피로감을 악화시키지는 않지만 오히려 과도한 운동이 피로를 악화시키기도 하지요. 그럴 때는 가벼운 운동과 함께 휴식을 취하는 것이 좋다고 설명을 합니다. 경우에 따라 가벼운 운동에도 피로감이 심한 경우가 있기는 하지만 신체적 질병이 없는 상태라면 힘이 들어도 조금씩 운동량을 늘려가야 피로감을 이기는데 도움이 되기도 하지요. 그래서 운동을 하면 좋다, 안좋다를 딱 짤라 말하기보다는 환자의 건강 상태에 따라 결정하는 것이 필요해서 진료가 필요한 것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