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률
판사의 업무량을 보면 판사의 합리적 판단이 가능한지 의문이 들어요
Tv 다큐를 보면 판사실 업무량을 보면 서류가 늘 산더미처럼 쌓여있고, 어떤 재판은 서류만 수십만 장이고, 사건당 적어도 수백페이지고, 늘 판사수는 부족하다고 언론에 나오고, 당사자의 인생이 걸린 재판은 몇분 안에 다 끝나고, 전직 판사의 말을 들어봐도 3인 합의부는 업무량이 너무 많아서 실제론 재판장과 주심 2인합의로 돌아간다 그러고... 이런 걸 보면 과연 민사건 형사건 개별사건들을 정확하고 합리적으로 처리하는 게 가능한지, 서류와 탄원서는 다 읽어볼 수 있는지 궁금한대요. 그게 가능한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