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구고신 노무사입니다.
기업에서 직원들의 급여 결정 기준으로 삼고싶은 1순위는 당연히 성과입니다
업무성과를 기준으로 급여인상, 성과급을 지급함으로써 일을 잘 하는 사람들이 더더욱 잘하도록 동가부여하는것이죠
다만 이것은 이상적인 겁니다
실제로는 인사평가의 객관성, 한국의 조직문화, 인플레이션과 직원들의 요구 등으로 인해 관철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한국 기업의 대부분은 연공급 기본급의 인상에 해당하고 있습니다
그러다보니 직원들의 입장 또한 반영하여, 호봉제나 인플레이션을 반영한 임금인상, 집단 성과급 등으로 운영되는게 현실입니다
기업별로 임금인상의 근거는 각양각색으로 운영되지만, 인플레이션 수준의 인상은 직원 생활관점에서도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