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윤민혁 심리상담사입니다.
공황장애는 불안장애의 일종이며, 불안증상이 조절되지 않느 신체적 증상과 함께 나타날 때 진단할 수 있습니다.
다만, 현재는 특정 상황에 대한 불안증상이 선생됨으로서, 다른 불안장애 및 공포증 증상을 확인해보아야 합니다.
설명드리기전, 꼭 드리고 싶은 말씀은 어떤 심리적 증상이 나타날 때
제가 여기서 드리는 응답보다는 꼭 정신건강의학과 내원하셔서 정밀한 검진을 받아보시는 것을 권고드립니다.
왜나하면, 이러한 증상들을 조기에 개입하여 치료하지 않으면,
그 강도와 증상들이 확장될 수 있을 가능성이 높기 때문입니다.
일단, 증상의 발현으로 보았을 때 가장 의심되는 질병은 광장공포증입니다.
말씀하신것처럼, 지하철/버스/엘리베이터 등 반복적으로 불안과 신체증상이 나타나기 때문입니다.
광장공포증의 진단기준을 간략히 말씀드리면 아래와 같습니다.
이러한 증상들이 6개월 이상 지속되고 일상생활에 상당한 지장을 주는 경우 진단할 수 있습니다.
지금 공황과 유사한 증상이 심해져서, 이러한 증상들이 위 5가지 장소에서 발생할 것 같은 두려움 등이 강해져서
사람이 많은 곳을 피하게 되는 등의 확장이 일어납니다.
이에, 최근 지나친 스트레스/불안 등의 사건이 없음에도
공황을 의심할 수 있는 증상들이, 특정한 장소에서 반복되어 일어난다면
일상에 큰 장애가 없으시더라도 정신건강의학과 내원하셔서 현재 상황에 대한 전문의 진료를 꼭 권고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