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황장애에 있어서 인지행동치료는 왜곡된 사고를 근본적으로 교정을 해주는 치료법으로 공황장애에 많이 쓰이고 있습니다. 특히 공황발작에서는 가짜경보에도 생명의 위협을 느끼고 나 지금 죽을 것 같다는 왜곡된 생각에 사로잡혀있기 때문에 그것을 근본적으로 교정을 하면 뇌에서 울리는 가짜경보를 막을 수 있다는 겁니다. 공황발작이 왔을 때 공포스러운 상황에서 이 증상이 나타나더라도 죽는 것이 아니다! 이것은 그냥 흘러가는거다! 라는 식으로 생각을 하게 만드는 거에요. 그러면 점차 공황발작에 대한 두려움을 이겨내고 발작이 일어난다고 해도 금방 회복할 수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약물치료가 있을 것이고 인지행동치료가 있지만 인지행동치료는 근본적으로 내 마음과 생각의 부정적인 것들을 끊어서 뿌리를 뽑는 것이기 때문에 재발율이 낮아지고 장기적인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