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작은곰오소리삼형제스터디카페
초5 초6 중 1 공부할 때 자세가 않 좋은데
집에 시디즈 의자가 4개 있고 늘 공부할 때 쓰고 있는데 아이들이 자세가 요즘 삐딱하게 앉는데 좋은 방법 없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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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이세리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의자 높이를 조절해서 발바닥이 땅에 전체적으로 닿게 해주시고, 등받이에 엉덩이를 끝까지 밀어 넣어 앉도록 아이들 체형에 맞는 환경을 재점검 해주시길 바랍니다.
아빠가 먼저 바른 자세를 보여주시고, 40분 공부 후 10분은 스트레칭을 해보는 것처럼 스스로 자세를 인식하고 바로잡는 리듬을 만들어 주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자세가 바르면 키도 더 잘자란다며 아이들에게 동기 부여를 해주시고, 필요하다면 발 받침대나 등쿠션 같은 보조 도구도 활용해 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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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택된 답변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아이들이 학습을 할 때 의자에 앉는 자세가 삐딱함이 크다 라면
학습을 하는 시간이 지루함과 피곤함으로 인해서 몸이 쉬고 싶다 라는 표현을 전달함이 크겠습니다.
그렇기에 학습을 시키는 것도 좋지만 학습 중간에 스트레칭을 하며 쉬는 시간을 가지도록 해주는 것이
좋겠구요.
아이들이 학습을 하는데 있어 의자에 앉는 자세가 좋지 않다 라면
아이들의 행동을 모두 다 stop 시키고 아이들을 불러 앉힌 후 아이들의 손을 잡고 아이들의 눈을 마주치며
올바르지 않은 자세로 의자에 앉는 행동은 옳지 않음을 전달하고 왜 이러한 행동이 적절치 않은지 그 이유를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잘 알려주면 좋을 것 같네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
아이들이 공부할때 자세가 많이 안 좋나 보네요!
아이들의 입장에서는 별로 신경이 안 쓰이는 부분이라해도
지켜보시는 부모님의 입장에서는 아무래도
자세가 안 좋으면 당연히 신경쓰이는 부분이기는 합니다.
일단은 아이들에게 좋은 의자에 앉도록 해주셨다고 해도
아이들이 의자를 사용하더라도, 성장기 아이들이라 몸이 자라면서
시선과 책의 위치가 맞지 않아서 그럴수도 있습니다.
그러다보면 아이들도 자기도 모르게 공부할때의 자세가
자연스럽게 금방 삐뜷어 질 수 있기도 해요~
그래서 이럴때는 책을 바닥에 두고 보게 하기보다는
차라리 아이가 보는 시선이 불편하지 않게
높이가 조절되는 독서대를 활용하게 해주셔서 아이들의 시선을
정면으로 올려주시면, 자연스럽게 허리가 펴질거에요!
그러다 보면은 당연히 보이는 자세도 좋아지게 됩니다.
또 혹시나 아이가 공부를할때 몸이 앞으로 기울어지는 경우라면
허리를 받쳐주는 보조방석을 놔 주시는 것도 좋고
아이의 자세가 왜 안좋게 되는지 원인을 한번 살펴봐주세요~
자세를 보고서 마음에 드시지 않더라도
아이를 다그치시거나 바로 지적을 하시기 보다는
아이가 불편해 하는 원인을 잘 알아보고서
대처해 주시는 서로에게 더 좋을 거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의자의 높이를 높이다 보면 발이 공중에 뜨는 경우가 있는데 가장 중요한 것은 발받침대 입니다.
발받침대가 없이 발이 뜨다 보면 골반을 앞으로 빼고 눕듯이 앉게 되고 꼬는 자세가 되게 되죠.
그리고 독서대를 통해서 고개가 숙여지지 않도록 해주세요.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의자가 좋아도 오래 안자 있으면 자세가 무너질 수 있습니다. 먼저 책상 높이와 의자 높이가 아이 체형에 맞는지 확인해보세요. 발이 바닥에 닿고 무릎이 90도 정도가 좋습니다. 30-40분마다 일어나 스트레칭하고, 앉을 때 등을 기대고 골반을 세우는 습관을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이미영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의자보다 아이 몸에 맞게 높이를 조절하는 것이 먼저입니다. 발바닥이 바닥이나 발판에 닿고, 무릎 팔꿈치가 약 90도가 되게 맞춰주세요. 책받침으로 시선을 높이고 30~40분 마다 스트레칭하면 좋습니다. 계속 한쪽으로 기울면 척추 상태도 확인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