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률
친구가 음주를하고 실수를 조금 했습니다.
친구(미성년자 19살)가 그날 술집에서 술을 마시고 많이 취한 상태였습니다. 다음 글은 친구가 저에게 보내준 상황설명입니다. ”07남자 한명 여자 한명이랑 술집을 갔고
증검사 안햇고 너무 취해서 맛탱이 다 간상태에서 그 여자 선배한테 안기고 신체를 터치하면 키스를 하려햇다 근데 그 당시 자고 일어나서 기억이 안나는데 같이간 남자 선배가 말해줘서 알았는데 말 해줘서 들었을때도 그런 기억이 안나지만 기억이 안ㄴ난다고 잘못한게 없어지는건 아니니까 장문으로 그 여자선배한테 사과를 했다 그리고 그 여자 선배가 진짜 괜찮다고 괜찮다고 말해줫다 그러고 일주일 뒤에 전남친 한테 들켜서 여자선배가 만약에 신고를 이제 와서 한다면 법적으로 처벌이 가능한지“
상황요약하자면 친구는 미자인데 아는 형 한명과 얼굴과 이름만 아는 누나랑 셋이 술집을 갔는데 거기서 민증검사를 안했고 일단 술을 마셨는데 누나한테 위의 행동처럼 실수를 했습니다. 근데 그 누나는 그때당시에도 괜찮다고 하였고 제 친구도 정말 실수한게 미안하게 생각이 되어 누나한테 메세지로도 사과했습니다. 근데 이 누나랑 사귀던 전남친이 이 사실을 알고 제 친구를 반협박하고 자꾸 괜찮다는 누나한테 신고하라고 하는 상황입니다.
친구는 괜찮다는 누나가 마음을 바꾸어 신고하게 된다면 자신이 어떻게 되는지 괜찮다는 문자기록이 담긴 사진도 친구는 가지고있습니다. 그리고 이 누나의 전남친이 계속 협박하듯 행동하는데 이것또한 법적조치 못하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