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

회사 4대보험 6개월 미납 시 신용대출에 영향이 있을까요?

회사 경영이 어려워져서 직원들의 4대보험이 약 6개월 정도 미납된 상태입니다.

현재 재직 중이며 급여는 받고 있지만, 회사가 국민연금·건강보험·고용보험·산재보험을 제때 납부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런 경우 직원 개인의 신용점수나 신용대출 심사에 불이익이 있을 수 있나요? 또한 추후 대출을 받을 때 재직 여부나 4대보험 납부 이력이 확인되면서 문제가 될 수 있는지도 궁금합니다.

비슷한 경험이 있으신 분들의 답변 부탁드립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강희곤 노무사입니다.

    위 질의 내용은 노동관계법령의 해석 및 적용과 무관한 사항입니다. 관련 카테고리에 질의해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본 카테고리는 여러 대중의 의견을 교환하는 기능은 제한되어 있어, 많은 의견을 듣기는 제한되실 것입니다.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정동현 노무사입니다.

    금융기관마다 차이가 있지만 무조건 불이익이 발생한다고 볼수는 없습니다. 기본적으로 4대보험 미납(체납)

    상태에서는 은행권 대출 심사 시 소득 및 재직 증빙이 어려워 거절될 확률이 높지만 미납 사유가 본인 과실인지,

    회사 측의 원천징수 후 미납인지에 따라 차이가 있습니다.

    질문자님 본인 과실이 아닌 사업주가 급여에서 4대 보험료를 원천징수하고 내지 않은 경우, 근로자 개인의

    신용평점에는 직접적인 불이익을 주지 않습니다. 이 경우 회사 측의 미납 사실을 증명할 수 있는 급여명세서나

    원천징수영수증을 금융기관에 제출하여 예외 심사를 요청할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차충현 노무사입니다.

    4대보험료 납부의무는 회사에게 있으므로 질문자님의 신용점수가 낮아지는 불이익은 발생하지 않습니다. 다만, 신규 신용대출 시 대출이 거절되거나 대출한도가 낮아지는 불이익이 발생할 수 있으니, 회사에 납부를 독촉하시기 바라며 거부 시 관할 경찰서에 업무상횡령죄로 고소하시기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구고신 노무사입니다.

    기본적으로 영향이 없다고 보시면 됩니다

    일단 4대보험 체납등을 하여도 이것이 공개되는 것이 아닌이상 금융기관은 모릅니다

    네 공식정보에 반영되지 않습니다. 금융기관은 모르니깐요

    때문에 개인신용점수에도 영향을 안 미칩니다

    대출에도 영향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