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

군대 입대전에 퇴사 일정조율 어떻게 해야하나요??

저는 21살이고 처음엔 알바로 식당을 시작했는데

사장님이 사람이 없다고 해서 직원으로 들어갔는데

제가 계속 군대 언제 갈지 모른다고 했는데 괜찮다고해서 두달 정도 일하고 저번달에 신검 받았서 군대를 빨리 가고 싶어서 6월15일에 모집병 지원을 하고 사장님한테 말했습니다 지원해서 합격하면

언제 그만둘디 모른다고 6월 15일에 말하고 만약에 합격하면 언제 그만둘거냐고 물어봐서 최소 일주일 전이라고 말했는데 결과가 7월27일에 입대하는데

이번주 까지만 하고 그만하고 싶다 손에 습진이 심해서 손도 아프고 해서 이번주 까지밖에 못하겠다고 했는데

사람이 없다고 해서 안됀다고 했는데 저는 이번주까지만 하고 그만둬도 됄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손인도 노무사입니다.

    회사와 체결한 근로계약서 내에 계약해지 관련 조항이 없는 경우 자유 의사에 의하여 원하는 날에 사직의사 표시를 하시면 됩니다.

  • 안녕하세요. 강희곤 노무사입니다.

    아무런 문제가 없다고 단언하기는 어렵겠습니다만 최대한 일찍 퇴사 통보를 하시기 바랍니다.

    사업주가 대처할 수 있는 시간(기간)을 부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안녕하세요. 차충현 노무사입니다.

    네, 사직의 의사를 회사에 전달하시면 이번 주까지 근무하고 퇴사하더라도 사용자가 무단퇴사에 따른 손해배상을 청구하는 등의 법적 분쟁은 발생하지 않을 것이니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 안녕하세요. 정동현 노무사입니다.

    회사에 이야기를 하고 퇴사를 하고 좀 쉬다가 입대하시길 바랍니다. 갑작스런 퇴사로 회사와 감정상의 문제는

    있겠지만 실제 퇴사로 인하여 법적으로 불이익을 받을 가능성은 거의 없다고 보셔도 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