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
주휴수당은 도대체 왜 안주는 건가요?
일주일에 30.5 시간 일을 합니다. 아르바이트입니다.
사장님이 바쁘신거겠지 하고
근로계약서를 작성을 안했습니다.
설마 근로계약서를 작성을 안하면
소정근로시간이고 뭐고가 없어서
주휴수당을 못받는게 원칙인가요...?
뼈빠지게 일햤는데
주휴수당은 댕강 빼놓고 줘서
어이가 없고...
도대체 왜 이렇게 주는건지 싶네요..
이전에도 한번 그런적이 있어서 (주휴 안줌)
바로 뭐라 했더니 돈은 지급해놓고
다음달에 다른 핑계로 잘라버렸어요.
그것 때문에 말하기가 더 조심스러워지네요.
주휴수당 안줬을 때 어떤 식으로 말해야 하고
사장님들은 무슨 이유로 '모르겠지' 하고 안주는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