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이 너무 심심해서 답답한데여 어트케해야 이 버릇을 고칠 수 잇을까여?

막 먹다가 이제 슬슬 줄여보려고 다른 방법을 써보고 잇는데여,

껌으로 얼마나 버틸까싶엇더니 얼마 못버티는 거 같더라거여,

이렇게 답답함까지 느끼고잇는데 버릇을 고칠 방법이 잇을까여

커피와 밀가루 과자를 줄이고 잇어여?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입이 심심해서 느끼는 답답함은 정말 참기 힘들다고 생각합니다.

    특히나 커피, 과자를 줄이시려는 좋은 습관을 진행하고 계셔서인지, 그 빈자리가 더 크게 느껴지실 겁니다. 껌은 단맛이 금방 빠지면서 금방 지루해지기 쉬우니, 이런 버릇을 고칠 다양한 대안을 제안 드리겠습니다.

    1 ) 대체하실 수 있는 건강한 식감을 찾는 것이 좋답니다. 밀가루 과자 대신에 오이, 당근 스틱, 파프리카 스틱에 병아리콩으로 만든 후무스 딥, 저염 육포, 모듬견과류, 혹은 구운 김스낵, 병아리콩 스낵, 검은콩 스낵처럼 바삭한 식감이 있는 건강한 간식을 고려해보시길 바랍니다. 칼로리 부담 없이 씹는 욕구를 충족해준답니다.

    2 ) 다른 방법으로는 미각을 강하게 자극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향이 시원한 페퍼민트, 상큼한 히비스커스, 가향 탄산수(라임, 레몬, 자몽향)수를 마시면 입안이 깔끔해져서 식욕이 어느정도 잠잠해진답니다.

    3 ) 행동 패턴을 바꾸는 것도 효과적입니다. 입이 심심하실 때 바로 양치질을 하시거나, 가글을 하시면 치약의 민트 향이 뇌에 식사가 끝났다는 싸인을 줍니다. 이 외에는 리스테린 필름, 이클립스 무설탕 멘톨 사탕, 졸음방지 매운 껌도 식욕을 확 물리쳐줍니다.

    가벼운 스트레칭, 합곡혈이나 손을 지압하시는 것으로 주의를 10~15분간 다른곳으로 환기시켜주시면 가짜 배고픔은 금방 사라지게 됩니다.

    질문자님에게 맞는 방법을 하나씩 시도해보시며 입안의 답답함을 달래보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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