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
퇴사 후 전 직장의 직원들의 지속적인 업무 관련 연락
퇴사한지 3개월이 넘었습니다. 퇴사하고 2주 뒤부터 연락이 시작되더니 오늘까지 계속 연락이 오고있습니다.
처음은 저에게만 있는 자료를 요청하길래 3일동안 새벽까지 자료를 정리하여 넘겨주었습니다. 그 후부터 다른 업무와 관련된 일부터 시작하여 인수인계를 잘 못해서 업무에 피해를 많이 입었다, 달랑 종이 쪼가리 주고 인수인계는 안 하고 폰하고 유튜브,웹툰 등을 봤다 등으로 신입이 요청하면 업무를 다시 알려주고 전화를 해서 사과하라는 내용으로 연락이 왔습니다.
저는 제가 받은 인수인계에서 더해주면 더 해줬지 덜 해주진 않았습니다.
하지만 후임과 신입은 업무 하나하나 모든 것을 알려주기를 원하는 것 같습니다.
협박성의 연락을 받으니 정신적으로도 많이 힘듭니다.
연락에 답장을 해주지 않으면 제가 피해를 입는 상황이 생길 수 있나요?
다 차단을 해도 문제 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