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아파트 도시가스 관리비 부과내역에 대해서요
아파트 도시가스관리비 금액이 나왔는데 평소보다 엄청 많이 나왔네요 아파트 도시가스도 누진세 같은 개녕이 혹시 있나요? 금액부과체계가 궁금해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김희영 공인중개사입니다.
도시가스 요금은 아파트와 같이 주거용인 경우 ((사용량 x 보정계수) x 평균열량 x 요금단가 + 기본료 + 교체비) + 부가세 (10%)로 계산되며, 평균열량은 해당기간의 월간가중평균열량을 말합니다. 도시가스 요금은 누진제가 적용되지는 않으며 국제유가 변동이나 환율변동 등의 영향을 받습니다. 요금이 갑자기 많이 나왔다면 사용량뿐 아니라 계절별 조정단가가 적용된 것일 수 있는데, 서울지역은 다른지역에 비해서 수요가 많으며 요금 조정 빈도가 높습니다.
안녕하세요. 유현심 공인중개사입니다.
가정용 도시가스는 전기처럼 강한 누진제는 아닙니다
다만, 사용 구간별로 단가가 조금씩 달라지는 구조는 있습니다
먼저 사용량을 확인해보시고 도시가스에 문의를 해보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공인중개사입니다.
아파트 도시가스 요금은 누진제가 아니라 사용량에 따른 단가 구조입니다. 많이 사용하면 구간별 단가가 달라질수 있으나 전기처럼 강한 누진은 아니며 계절별 사용량 증가가 요금 급등의 가장 큰 원인입니다.
안녕하세요. 한영현 공인중개사입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아파트 도시가스 관리비가 평소보다 많이 나오는 건 누진세 때문이 아니라 겨울철 난방 사용량 급증 때문이라 생각됩니다.
도시가스는 전기와 달리 누진제도가 없고 순수 사용량 기반으로 요금이 부과됩니다.
감사합니다.
아파트 도시가스관리비 금액이 나왔는데 평소보다 엄청 많이 나왔네요 아파트 도시가스도 누진세 같은 개녕이 혹시 있나요? 금액부과체계가 궁금해요
====> 도시가스비는 사용한 만큼 지불하는 구조입니다. 왜 갑작스럽게 많은 금액이 부과되었는지는 도시가스 공사 고객실에 문의해서 확인이 필요한 사항입니다.
안녕하세요. 유창효 공인중개사입니다.
도시가스의 경우 누진세가 적용되지 않습니다. 전기요금에는 적용이 되나, 가스요금은 사용량에 따른 단가로 계산이 됩니다. 다만 최근들어 도시가스가 많이 나왔다는 의견이 많은데 이는 도시가스의 경우 코로나이후 물가상승 가능성등으로 인해 상승분을 반영하지 못하였기에 작년 8월부터는 인상분이 적용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 다만 해당시기가 여름이였기에 크게 체감되지 않았겠으나, 겨울시즌을 겪으면서 인상분에 대한 체감이 커진것으로 이해가 됩니다 .
도시가스 요금 산정방법은 기본요금에 해당월 사용량 × 온압보정계수 × 평균열량계수 × 단가를 한 금액을 합쳐 산정하게 됩니다.
안녕하세요. 김경환 공인중개사입니다.
도시가스는 사용량에 관계없이 단가가 일정합니다.
많이 쓴다고 해서 단가가 계단식으로 높아지지 않습니다.
다만, 겨울철 난방 수용가 급증하면 사용량 자체가 늘어나 금액이 크게 뛸 수있습니다.
고지서의 검침량을 지난달과비교해 보세요
사용량이 비정상적으로 늘었다면 보일러 효율 저하나 외벽 결로로 인한 열 손실을
의심해봐야 합니다.
안녕하세요. 최현지 공인중개사입니다.
도시가스 요금은 기본적으로 사용한 양에서 단가를 곱하여 계산합니다. 누진세는 없지만 주택용 취사/난방 단가는 정해져 있으며 사용한 열량에 따라 요금이 매겨집니다. 기본요금은 사용량과 관계없이 매달 고정적으로 나가는 금액입니다. 지역별로 차이가 있으나 보통 1000원 내외입니다. 가스는 온도와 압력에 따라 부피가 변합니다. 겨울철 찬 공기로 인해 가스 부피가 줄어드는 것을 보정하여 실제 에너지만큼 요금을 매기는데 이 과정에서 수치가 미세하게 조정될 수 있습니다. 금액 급증 원인은 누진세는 없지만 겨울철 난방 공급 단가 자체가 인상이 되었거나 추운 날씨로 인해서 설정 온도를 유지하려는 보일러 가동 시간이 비약적으로 늘어났기 때문입니다. 확인하는 방법으로 고지서에서 금액보다 당월 사용량 수치를 전월과 비교해 보시고 사용량이 비슷함에도 금액이 올랐다면 가스 공급 단가 인상이 주원인 입니다. 결론적으로 도시가스는 쓴 만큼 내는 단일가 체계라서 요금 폭탄이 걱정된다면 보일러를 껐다 켰다 하기보다는 외출 모드나 적정온도 18~20도 유지를 통해 사용량 자체를 줄이는 것이 가장 효과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