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때 쥐가 나서 깨는데 어떻게 해야 하나요?

성별

남성

나이대

40대

요즘 밤마다 다리에 쥐가 자주 나서 잠에서 깨곤 합니다. 종아리 근육이 뭉쳐서 그런 것 같은데, 자기 전에 하면 좋은 스트레칭이나 마사지법 추천해 주세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송진희 물리치료사입니다.

    자기 전 종아리와 발바닥을 20~30초씩 천천히 늘려주는 스트레칭을 하면 야간 쥐 예방에 도움이 됩니다. 종아리를 손으로 가볍게 주무르거나 폼롤러로 부드럽게 마사지하는 것도 근육 이완에 효과적입니다. 평소 수분을 충분히 섭취하고, 과도한 운동이나 음주를 피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쥐가 자주 반복되거나 한쪽 다리만 심하게 아프고 붓는다면 병원에서 원인 검사를 받아보세요. 빠른 쾌유을 빕니다!!

  • 안녕하세요. 이동진 물리치료사입니다.

    주무시면서 잦은 다리 경련으로 불편이 있으시군요.

    반복되는 과한 사용이나 무리한 활동으로 인한 근피로나 혈액순환의 문제, 전해질 불균형으로 인하여 경련이 발생할 수도 있을 것입니다.

    주무시기 전에 온찜질을 해주시고 통증이 없는 범위에서 가벼운 마사지나 스트레칭을 해주시는 것이 좋으며 충분한 수분을 섭취해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주무실 때 적절한 높이의 무릎 베게 등을 이용하시는 것도 도움이 되실 것입니다.

    빠른 쾌유하시길 바라며 답변이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김현태 물리치료사입니다.

    근육경련은 근육의 긴방이나 자세에 의한 것도 있지만 질환의 이차적인 증상이나 영양소의 불균형에 의해서도 발생할 수 있으므로, 지속시에는 병원 진료를 받아보시기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신미소 물리치료사입니다.

    종아리 근육의 피로, 혈액순환 저하, 수분부족, 전해질 불균형 등으로 생기는 경우가 많습니다. 자기전에는 벽을 짚고 한쪽 다리를 뒤로뻗어 종아리가 당기는 느낌이 나도록 20~30초씩 스트레칭을 해주는것이 좋습니다. 발끝을 몸쪽으로 천천히 당기는 동작이라 종아리를 부드럽게 주무르는 마사지도 근육긴장을 풀어주는데 도움이 됩니다. 평소 물을 충분히 마시고, 오래 서있거나 운동한 날은 자기전에 따뜻한 찜질로 근육을 이완시켜 주세요. 다만 쥐가 매일 반복되거나 한쪽 다리만 심하게 생기고 붓기, 통증,저림이 같이 있다면 다른 원인 확인을 위해 진료를 받아보는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