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내년 거주해야할 신혼집이 고민이예요!

내년 5월 결혼을 앞둔 예비신부입니다!

요즘 신혼집에 고민이 참 많은데요ㅠㅠ

청약을 노려보려고하는데 그전까지 구축 전세 또는 오피스텔 1.5룸 / 2룸 월세로 잠시 거주하는것 생각중이거든요! 전세사기도 걱정이라🥲 여유가 많으면 좋겠지만 그정도는 아닌지라 ..! 다들 어떻게 하시는지 궁금합니다!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구자균 공인중개사입니다.

    각자 장단점이 있습니다.

    전세의 경우 추후 보증금 반환 문제로 다음 집 이사일정이 꼬일 리스크가 있습니다.

    다만 전세대출 받아도 이자가 월세보다는 현저히 적습니다.

    월세의 경우 회전율이 빨라 보증금 반환 리스크가 적어 치고빠지기 좋지만

    월 납부금액이 부담이 될 수 있고요.

    각자 장단점이 있으니 본인에게 맞는 방법으로 집을 구하시기 바랍니다.

    추가 궁금하신 사항 있으실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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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채정식 공인중개사입니다.

    말씀처럼 내년 청약을 노려보신다면 혹시 모를 상황에 대비하여 전세보다는 월세를 계획하시는 것이 조금더 합리적이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 안녕하세요. 최병옥 공인중개사입니다.

    전세의 경우 등기부등본을 통해서 선순위 근저당권 없는 매물로 계약을 하시고 확정일자 + 전입신고로 우선변제권 및 대항력을 갖추시고 특히 전세보증보험 가입을 하게 되면 안전하게 보증금을 지킬 수 있다고 보고 청약이 되기전 무주택기간 및 자격사항을 갖추시고 기회가 되면 청약을 통해서 신축 아파트 분양을 받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최현지 공인중개사입니다.

    청약 가점을 쌓으며 자금을 모아야 하는 시기이므로 보증금 사고 위험이 없고 임대료가 저렴한 LH 신혼부부 전세임대나 공공매입임대를 활용해 주거 비용을 최소화하는 것이 가장 유리합니다. 민간 전세를 구할 때는 보증금을 지키는 것이 핵심이므로 HUG 전세보증보험 가입 가능 여부를 확인하고 계약 당일 대항력을 갖추기 위해 즉시 전입신고와 확정일자르 받아야 합니다. 전세 사기가 극도로 불안하다면 보증금을 최소화한 반전세나 오피스텔 월세를 선택하여 남은 목돈을 예적금이나 청약 예치금으로 운용하며 자산의 유동성을 확보한느 것도 현명한 전략입니다. 신혼부부 기간에는 생애최초 신혼부부 특별공급 등 기회가 많으므로 거주지는 잠시 거쳐 가는 징검다리로 생각하고 청약 당첨 시 잔금을 치를 수 있는 현금 흐름을 만드는데 집중하시길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최천호 공인중개사입니다.

    청약당첨이 최우선 목표라면 자산을 안전하게 보호하면서 무주택 자격 유지가 용이한 LH나 SH 신혼부부 매입임대나 전세임대를 최우선으로 검토해 보세요. 구축 전세를 선택할 경우 전세사기 예방을 위해서 HUG 전세보증보험 가입이 가능한 매물인지 확인하고 보증금이 매매가의 일정수준 이하인 안전한 집을 골라야 합니다. 보증금 사고가 우려되거나 목돈을 청약 자금으로 온전하게 보존하고 싶다면 공간은 조금 줄더라도 오피스텔 월세를 통해 심리적 안정과 자금의 유동성을 확보하는 것도 전략입니다. 어떤 선택을 하든 신혼부부에게 유리한 버팀목 전세대출 등 저금리 정책 자금을 활용할 수 있는지 미리 확인하여 주거 비용을 최소화하여 청약 시기를 기다리는 것이 현명합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한영현 공인중개사입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청약 준비 기간 동안 구축 전세나 오피스텔 월세로 시작하는 건 현실적이고 현명한 선택이라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유현심 공인중개사입니다.

    지금 상황 기준으로 보면 오피스텔 월세가 청약 당첨 시 이동할때 제일 스트레스가 적고 안전한 선택입니다

    특히 신혼 초에는 집으로 스트레스 받는 것이 생각보다 크게 옵니다

    그래서 요즘은 조금 비싸도 안정성을 선택하는 분위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