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상담
한결같이긴밀한닭
바른 자세 유지를 위한 일상 속 의자 앉는 법
성별
여성
나이대
50대
사무실 의자에 장시간 앉아 일하다 보면 나도 모르게 허리가 구부정해지고 다리를 꼬거나 모니터 쪽으로 목을 쭉 빼게 됩니다. 척추와 골반 건강을 지키기 위해 의자에 앉을 때 엉덩이 위치나 등받이 활용 등 가장 올바른 자세는 무엇인지, 그리고 모니터와 시선 높이는 어떻게 맞추는 것이 좋은지 알고 싶습니다.
7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소윤섭 물리치료사입니다.
의자에 앉을 떄 바른 자세에 대해서 알려드리겠습니다.
일단 제일 중요한 것은 의자에 앉을 때 엉덩이를 의자 끝까지 밀어 넣는 것이 제일 중요합니다. 엉덩이를 끝까지 밀어 넣지 않으면 엉덩이와 등받이 사이에 공간이 생겨서 허리가 굽게됩니다.
등받이에 기대는데 등받이는 90도가 아닌 100도 정도로 허리의 커브가 유지대도록 해야합니다. 아니면 허리 커브 뒤에 쿠션을 두어서 허리의 커브를 유지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무릎은 90도, 의자의 높이는 골반과 무릎이 비슷하거나 무릎이 살짝 낮게 해주면 좋습니다. 또한 양발이 바닥에 다 닿아야합니다.
시선 높이는 컴퓨터는 의자에 앉아서 정면에서 100도 정도 위로 보았을 때 모니터의 전체적인 화면이 보이면 좋습니다. 또한 거리는 팔을 뻗었을 떄 닿을 정도로 해주시며 좋습니다.
안녕하세요. 이동진 물리치료사입니다.
장시간 앉아서 업무를 보신다면 의자 뒤쪽 맨끝에 엉덩이를 밀착시켜 주시고 양쪽 발바닥 전체가 땅에 닿도록 해주시고 양쪽 무릎이 90도가 되도록 하여 바른 자세로 앉아 주시는 것이 좋으며 모니터 상단 높이를 눈높이에 맞추어 화면을 멀리서 바라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장시간 앉아 있으신다면 30분-1시간 간격으로 일어서서 움직여 주시거나 가벼운 스트레칭을 해주시는 것이 도움이 되실 것입니다.
답변이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안녕하세요. 김의균 물리치료사입니다.
장시간 앉아서 근무를 할 때는 완벽한 자세를 오래 유지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보다는 올바른 자세를 기본으로 자주자주 자세를 바꿔주시는게 좋습니다.
올바른 자세는 먼저 엉덩이를 의자 깊숙이 넣어서 앉아 주시는게 중요하며 허리와 등받이가 밀착되도록 하여 허리의 자연스러운 곡선을 유지해주시는게 좋습니다.
또한 무릎은 약 90~100도 정도 구부러진 상태에서 발바닥이 바닥에 완전히 닿도록 의자 높이를 조절해주시는게 좋으며 다리를 꼬거나 한쪽으로 체중을 싣는 자세는 피해 주시는게 좋습니다.
또한 모니터의 상단이 눈높이와 비슷하거나 약간 아래에 오도록 조절해주시고 화면과 눈의 거리는 약 50~70cm 유지하는 것이 좋으며 목을 앞으로 내밀지 않도록 턱을 잘 당겨 주시는게 좋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적어도 1시간에 한번씩은 자리에서 일어나 몸을 움직여 주시고 스트레칭 해주시는게 좋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빠른 쾌유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수고하세요~
안녕하세요. 송진희 물리치료사입니다.
엉덩이는 의자 끝까지 깊숙이 넣고 허리를 등받이에 밀착이 허리의 자연스러운 곡선을 유지하는 것이 좋습니다. 무릎과 엉덩이는 90~100도, 발은 바닥에 편하게 닿게 하고 다리는 꼬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모니터는 눈높이와 화면 상단이 비슷하고, 눈과의 거리는 약 50~70cm 정도를 유지하세요. 한 자세로 오래 앉지 말고 30~60분마다 일어나 1~2분 정도 가볍게 걷고 스트레칭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안녕하세요. 김현태 물리치료사입니다.
등받이레 밀착하시는 것이 좋고, 엉덩이는 뒤로 쭉 빼서 앉는 것 보다는 편안한 위치에 두시면 됩니다.
모니터는 정면을 바라본 상태에서 5-10정도 상방을 향해 두시면되고, 책상과 의자의 팔걸이 높이를 맞춰주시면 좋습니다.
안녕하세요. 임계홍 의사입니다.
사무실에서 장시간 앉아 있을 때 허리와 골반 건강을 지키려면 의자에 앉는 기본 자세부터 바로잡는 것이 중요합니다. 엉덩이는 의자 깊숙이 넣어 등받이에 밀착시키고 허리와 등은 곧게 세워 척추의 자연스러운 곡선을 유지해야 하며, 등받이는 허리 곡선을 지지해 줄 수 있도록 조절해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허리를 구부정하게 만들지 않으려면 허리 뒤에 작은 쿠션을 두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다리는 꼬지 않고 양발을 바닥에 평평하게 두어야 하며, 무릎은 고관절과 거의 같은 높이가 되도록 조절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목은 앞으로 쭉 빼지 말고 어깨와 귀가 일직선이 되도록 유지해야 하며, 모니터는 눈높이와 맞추어 화면 상단이 눈높이보다 약간 아래에 오도록 조정하는 것이 가장 이상적입니다.
화면과 눈 사이 거리는 팔을 뻗었을 때 손끝이 닿는 정도가 적당하며, 키보드와 마우스는 팔꿈치가 90도 정도로 구부러진 상태에서 손목이 꺾이지 않도록 위치를 맞추는 것이 좋습니다.
결국 올바른 자세는 엉덩이를 깊숙이 넣고 허리를 곧게 세운 채 등받이를 활용하며, 발을 바닥에 안정적으로 두고 목과 시선을 모니터 높이에 맞추는 습관을 꾸준히 유지하는 데서 시작됩니다.
하지만 이런 곳에서 답변을 구하는 것 자체가 시간 낭비입니다. 의료 전문 사이트도 아니고 의료 전문 비대면 진료도 아닌 곳에서 답변을 구하는 행위 자체가 우매한 행동입니다.
병원에 직접 내원해 진료 보시는게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참고하십시요.
안녕하세요. 신미소 물리치료사입니다.
의자에 앉을때는 엉덩이를 등받이에 끝까지 붙이고 허리를 자연스럽게 세우는 자세가 좋습니다. 발바닥은 바닥에 편하게 달게하고, 다리를 꼬는습관은 피하는것이 척추와 골반에 도움됩니다. 모니터화면은 눈높이와 비슷한 높이로 맞추고 키보드와 마우스는 팔꿈치가 약 90도로 구부러지는 위치에 두면 어깨부담을 줄일수 있습니다. 한시간에 한번씩 일어나 가볍게 움직여주고 스트레칭해주는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