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산부인데 매일 아파서 무의미하게 보내요

자궁근종으로 아파서 늘 누워있어요. 퇴사후 임신해서 직장도 안다니는데 무기력하고 우울하기도 해요. 매일 아프니 폰만 보며 시간 때우는거 같아요. 생각을 전환하고 긍정적이고 생산적으로 살고 싶어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

    자궁근종과 무기력감, 그리고 우울증으로 인해 많이 지치신 것 같아요! 하지만 지금 이런 고민을 하고 있는 자체가 긍정적이고 생산적인 일상을 찾는 첫걸음이라고 생각해요. 먼저 집에서 몸을 움직일 수 있는 신체 활동을 추천합니다. 가볍게 신체활동을 함으로써 몸의 혈액순환을 돌게 하고 활력을 찾아야 합니다. 그리고 밖의 신선한 공기를 마시며 햇빛을 쐬주는 것도 호르몬의 도움이 됩니다. 행복호르몬 세로토닌이 분비하게 만들기 때문에 하루에 햇빛을 꼭 쐬주세요. 그리고 제일 좋은 것은 집 밖 근처에서 가벼운 산책하는 것이 제일 좋겠죠! 또한 요새는 집에서 온라인 태교 클래스를 진행하고 있어서 임산부 프로그램을 한번 무료로 받아보는 것도 좋아요~ 인터넷에 임산부들의 고충과 공감을 받을 수 있는 커뮤니티를 방문해서 소통해보는 것도 우울감에 도움이 될 거에요!

    채택 보상으로 220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