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요즘 경기도권 아파트 분양가가 최소 2000만원 이상은 넘어가는것 같은데 또 지금을 놓이면 집을 못사게 될까봐 3년후를 기약할수 없는데 지금이라도 무리 해야하나요?

요즘 경기도권 아파트 분양가가 최소 2000만원 이상은 넘어가는것 같은데 또 지금을 놓이면 집을 못사게 될까봐 3년후를 기약할수 없는데 지금이라도 무리 해야하나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최현지 공인중개사입니다.

    자재비, 공사비 인상으로 경기도 평균 분양가가 3.3 제곱미터당 2200~2500만원 선을 돌파하면서 지속 상승하는 추세는 맞습니다. 감당할 수 없는 수준의 금리 부담이나 DSR 한계를 넘어선 영끌 매수는 하락기나 고금리 지속시 심각한 재정적인 위험을 초래할 수 있습니다. 무조건적인 조급함보다는 본인의 자금 소득 여력을 점검하고 기존 구축 급매물이나 청약,경매 등 대안을 비교해서 감당 가능한 수준에서 판단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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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최천호 공인중개사입니다.

    실거주 목적이고 대출 상환 능력이 충분하다면 입지가 양호한 단지의 청약이나 매수를 주저할 필요는 없어 보입니다. 분양가 상한제 미적용 단지나 입지 대비 과도하게 높은 분양가는 소화하기 힘들 수 있으니깐 주변 시세와 잘 비교하시고 3년 후 입주시점의 잔금 대출 금리와 본인의 상환 여력을 객관적으로 계산해서 무리하지 않는선에서 결정해야 안전합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한영현 공인중개사입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지금은 무리해서 사야 하나 보다 지금 내 자금으로 감당 가능한 범위에서 사야 하나로 판단해야 합니다.

    경기도 분양가는 공사비, 금융비용, 상승으로 구조적으로 오르는 흐름이지만 무리한 대출은 집값 하락, 금리 상승, 생활비 증가에 취약해집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채정식 공인중개사입니다.

    분양가 상승은 사실이지만 그것만으로 현재 무리해서 들어가시는 것은 권장드리지 않으며 지금은 청약을 계속하여 검토를 해보시기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최병옥 공인중개사입니다.

    예전에도 그랬듯이 집값이 하락을 할때를 기다리다가는 영영 내 집 마련을 못한다는 심리가 강해지고 전월세의 공급 부족으로 외곽이라도 즉 대출이 허용하는 규제외 지역의 경우라도 매수세가 몰리면서 가격이 올라가고 있는 추세라 사료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