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y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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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중간 챙겨먹을 수 있는 간식 추천부탁드립니다

중간중간 허기지면 챙겨 먹을 간식 추천해주세요

단, 첨가물이나 가공이 심한 식품말고

원물형태로 챙길 수 있는 거 추천부탁드려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

    일상중에 급격한 허기를 달래시고 에너지를 일정하게 유지하기 위해서는 가공 과정을 최소화한 원물 중심의 간식 섭취가 정말 중요해요. 견과류인 아몬드, 마카다미아, 호두는 불포화지방산과 식물성 단백질이 많아서 적은 양으로도 깊은 포만감을 제공하고, 혈당의 상승을 억제하는데 좋답니다.

    채소류에 있어서 방울토마토, 오이 스틱, 파프리카가 좋은 선택이 되겠습니다. 보통 풍부한 수분과 섬유질을 함유해서 공복감을 효과적으로 해소하고 필수 미네랄을 보충하는데 좋답니다. 과일류를 고르실 경우 껍질째 드시는 사과, 블루베리처럼 항산화 성분이 많은 종류를 추천드리며, 가급적이면 생과일 형태로 섭취하셔서 식이섬유를 챙기시는 것이 좋습니다.(1회당 100g내외를 추천드리며 하루 200g을 초과하지 않는 것이 중요하겠습니다.)

    단백질로는 삶은 달걀, 찐 완두콩, 아니면 볶은 병아리콩을 활용해 보시길 바랍니다. 보통 근육 유지에 기여하고 소화 속도를 늦춰서 오랜 시간 안정적인 에너지를 지원해줍니다. 그리고 든든한 탄수화물이 필요하시다면 인위적인 당류가 첨가되지 않은 찐 고구마, 구운 밤을 100g이내로 소량 섭취하시는 것도 방법이 되겠습니다.

    이런 원물의 간식들은 인위적인 첨가물 없이도 신진대사를 원활하게 해서 식단의 집중력을 높여주는 에너지원이 될 것입니다. 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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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원물 형태의 건강한 간식은 다양한데요, 저는 볶은 검정콩을 간식으로 먹으니 좋더라구요.

    간식은 칼로리도 중요하지만 혈당을 안정적으로 유지하고 포만감을 유지시키는게 중요한데요, 콩은 식물성 단백질, 식이섬유, 불포화 지방산이 풍부해서 포만감 유지와 혈당 안정에 도움이 되고, 탄수화물 위주의 간식과 달리 소화와 흡수가 천천히 일어나기 때문에 허기를 달래는데 좋습니다.

    특히 볶은 콩은 고소하고 맛이 좋고, 씹는 시간이 비교적 오래 걸리고, 부피가 작아 휴대하기도 편리합니다.

    다만, 콩은 건강식이지만 열량이 낮은 식품은 아니기 때문에 적당량 섭취가 필요하며, 소화기관이 약한 경우에는 가스가 차거나 더부룩함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콩에 포함된 올리고당이 장내에서 발효되면서 불편감을 유발 할 수 있기 때문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또 직접 만들지 않고 제품으로 구매할 경우 소금이나 당이 첨가되지 않은 제품으로 선택하는게 좋습니다. 이외에도 아몬드, 호두, 캐슈넛 등의 견과류는 불포화 지방산과 단백질이 풍부해서 포만감이 좋고 혈당 조절에도 도움이 되며, 간단하게 삶은 계란도 좋은 간식입니다. 오이, 당근, 파프리카 등을 스틱으로 썰어 간식으로 먹는 것도 식이섬유 보충과 포만감이 있어 좋습니다.

  • 원물 형태의 간식으로는 불포화지방산과 비타민E가 풍부하여 뇌 기능 활성화와 포만감 유지에 탁월한 견과류나 식이섬유가 풍부하여 혈당을 천천히 올리면서도 장 건강에 도움을 주는 사과 및 베리류 같은 생과일을 섭취하는 것이 영양학적으로 매우 훌륭한 선택입니다.

    또한 근육 합성과 면역력에 필수적인 단백질을 보충하기 위해 첨가물 없는 삶은 달걀이나 콩류를 곁들이면 에너지 대사를 원활하게 할 수 있으며, 가공되지 않은 채소 스틱은 수분과 무기질을 동시에 공급해 주어 몸의 활력을 되찾는 데 큰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