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연애, 결혼 그리고 미래에 대해서도 많이 불안합니다.
내일 친척중 한명이 결혼을 해서 결혼식에 가게 되었습니다. 이제 제 나이또래중에는 저 빼고 다 결혼을 하게 되었는데 이렇다보니 기분도 우울해지고 내일 결혼식을 가게 되면 저희 부모님은 저때문에 얼마나 눈치를 보실까하는 생각에 마음이 너무 무겁습니다. 결혼을 안한 사람이 몇명이 있다면 모르겠지만 이제 저혼자다보니 결혼전에 연애부터 할 수 있을까란 걱정부터 시작해서 결혼도 할 수 있을지 그리고 결혼을 하더라도 미래에 행복할 수 있을지에 대해서도 많이 불안해지고 이런게 오래가다보니 저도 모르게 남들과 비교를 하게 되더라구요. 이런 불안함을 어떻게 긍정적으로 생각하면서 풀면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