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어떻게 하면 극좌 공산주의자들 한테. 세뇌당한 사람

들이. 계몽 될까요 부동산 양도세 제산세 보유세 증여세 소상공인들 또 부가세 올린다고하고 국민연금 의료 보험 또 올린다고 하죠 15만원에 환호하고 등골 빼먹는 걸 모르는 극좌들 계몽되길 소망합니딘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한영현 공인중개사입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정치적 반대편 사람들을 계몽하거나 설득하려면 극좌, 세뇌 같은 표현을 내려옿고 정책의 비용과 효과를 구체적인 숫자로 함께 검증하는 방식이 가장 효과적이라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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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당신이 오른쪽 끝에 있는 극우일베가 아닌지 스스로 돌아보세요.

    오른쪽 맨 끝에 있는 사람이 보기엔, 중간에 있는 사람도 극좌로 보이는 겁니다.

  • 안녕하세요. 최병옥 공인중개사입니다.

    사람들마다 정치적 성향이 다르고 특히 우리나라의 경우 보수와 중도, 진보에 대한 가치관을 가진 다양한 사람들이 존재를 하면서 서로를 비판하고 견제 및 보완을 하면서 민주주의 사회 답게 성숙해 간다 볼 수 있습니다.

    즉 자유민주주의 안에서는 모든 가치관도 존중이 되어야 하고 폭력적인 의사 표현 보다는 민주적인 절차에 따라 숙의하고 비판하고 의논하면서 가장 좋은 의견을 도출을 하는 것이 가장 이상적이라 볼 수 있습니다.

    하나의 정부에 하나의 사상만 있는 것이 공산주의이지만 우리나라는 다행이 많은 가치관이 있고 서로 비판 및 보완을 하는 관계의 성숙한 자유민주주의로 가는 사회이지 않을까 사료됩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유창효 공인중개사입니다.

    다소 극단적으로 표현하시는 부분이 있는 듯합니다. 정부의 부동산 정책을 정치적인 성향만으로 구분해서 평가하는 것은 실질적인 문제 해결보다는 오히려 사회적 갈등을 키울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정부 정책이 현재의 시장 상황에 맞지 않는다고 판단된다면 정치적인 관점보다는 해당 정책으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문제점이나 부작용, 시장에 미치는 영향 등을 근거로 비판하는 것이 보다 합리적이라고 봅니다.

    현 정부의 부동산 정책 역시 주거 안정이라는 큰 방향성 자체는 우리나라 부동산 시장에서 필요한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그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구체적인 정책 수단이나 시행 방식에 대해서는 시장 상황과 맞지 않거나 아쉬운 부분이 분명히 있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