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셋집에 있는 에어컨 고장 주인에게 말해야 할까요?

전세로 이사온 지 1년 5개월 정도 됐는데 에어컨이 시원하지 않아 서비스를 불렀더니 에어컨이 오래되서 실외기와 벽걸이형 에어컨은 수리를 해야 한다고 하더라구요. 그런데 수리비가 거의 100만원 정도 든다고 합니다. 이사올 때 집 주인이 본인이 사서 쓰던 거라고 해서 제가 사용하던 멀쩡한에어컨은 처분하고 이사 왔었거든요. 이런 경우에는 집주인에게 얘기를 얘기를 해야겠죠? 뭐라고 해야 할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우리 민법 제623조(임대인의 의무)에 따르면 임대인은 임차인이 목적물을 사용·수익하는 데 필요한 상태를 유지하게 할 의무가 있습니다.

    ​세입자 책임: 사용자의 과실(부주의, 파손 등)이나 필터 청소/건전지 교체 같은 단순 소모품 교체

    ​집주인 책임: 제품의 노후화로 인한 자연 고장, 보일러·에어컨 등 주요 옵션 가전의 대형 수리 및 교체

    집주인에게 문자 보내서 AS받았는데 노후화로 인해

    비용이100정도 든다고 하고 새로 설치하는게

    더 저렴하다고 말하면 될꺼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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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사용중 고장난것은 세입자가이 고칠수도 있지만요

    보일러를 통째로 교체해야 한다면 주인이 교체해야되는걸로 알고있는데요 일단

    집주인과 통화를 해보셔야

    알수 있을것입니다

  • 에어컨이 너무 오래되서 고장으로 인한 수리비라면 당연히

    집주인에게 말 해야죠..

    미리 수리하지 마시고 집 주인에게 고장났으니 고쳐주던지 새로 사주라고 해야죠

    말 없이 수리 했다가 나중에 집주인이 새로 바꾸려고 했는데 말도 없이 수리 했으니 못 준다고 하면 머리 아파 집니다

  • 관리 부주의로 일어난 고장이 아닌 노후로 인한 고장이면 일단 집주인분한테 말해보시구요 백만원 정도면 새로 설치하시는게 저렴할수도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질문을 읽어 봤는데, 제 생각에는 수리 하신 내용을 일단 집 주인한테 소상히 사실적으로 알려야 될 거라고 생각됩니다. 그리고 에어컨 기사님이 말씀하신 대로 수리비를 집주인에게 요청하시셔야 할 것 같아요.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집주인에게 이야기하고 수리안해주면 때달라고 요청하고 본인이 구입해서 사용하셔야 될것같습니다.

  • 에어컨은 가스를 주입해보시고

    그래도 안돼면 집주인에게 말씀드려서

    고쳐달라고하던지 새거로 바꿔달라고하면

    웬만하면 사주지않을까 생각됩니다

    10년이 넘은건지 살펴보시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