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썸인건지 어장관리인건지 헷갈리게하네요
연하남이있어요.
본인이 필요하고 원하는겠을땐 좋아하는표현 사랑표현하고 그외에는 그냥 일상대화연락이에요.
이제 마음정리를 하려고하는데
또 눈치챈건지 다시 마음을 흔드네요.
145개의 답변이 있어요!
상대의 필요에 따라 태도가 변하고 정리하려 할 때만 붙잡는 건 전형적인 어장관리 행동이에요.
진짜 호감이 있다면 상황에 상관없이 꾸준히 진심을 보였을 겁니다.
본인의 감정 소비만 커질 뿐이니 흔들리지 마세요.
남자들은 여자한테 자기시간을 주는걸 싫어 합니다
질문자님을 정말 좋아 한다면 저렇게 애매하게 표현 하지 않습니다
내가 갖긴 싫고 남 주긴싫고 대화도 만찬가지에요
이거 마져도 좋으면 계속 진행하는거고 아니면 정리가 맞아요
진전없이 여지를 남기는거 자체가 어장입니다
확실 하게 말해보고 이어질거 같으면 직진 아니면 정리해 보세요
관계에서 거리를 재보고 다른 것도 재보는 사람이 아주 무섭고 매우 싫은 사람입니다. 따라서 가까이에 둘 필요가 없습니다. 이럴 때눈 딱 잘라서 이야기 하는 것이 매우 종요합니다 !
답이 나오는거 같아요 어린 연하남 딱 그거네요 물질적으로 뭘 받았을때 표현하고 일상적인 대화할때는 그런게 없다면 아마 어장인거는 분명하고 예컨데 글쓴이 뿐 아니라 다른분 한테도 어장하고 있을 가능성도 없지 않아 보이네요
정리하려는 마음을 먹게 되기 까지도 많이 힘들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그러나 결정을 하셨다면 흔들리지 마시고 확실한 태도를 연하남에게 보여줄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런후 질문자분을 대하는 연하남의 태도나 마음의 변화가 확실하게 느껴진다면 그때 다시 생각해도 되지 않을까요
정리하기전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는 대화가 필요한것같습니다. 연애를 잘 못해서 그런거 일수도있구요 확인하시구요
평소에 다른여자에게도 그런다면
정리하는게 맞는것같습니다.
저라면 상대의 말보다 평소의 행동과 관계의 패턴을 보라고 이야기할 것 같아요.
"좋아한다, 사랑한다"는 말이 필요할 때만 나오고 평소에는 관계를 유지하려는 노력이나 배려가 부족하다면, 그 사람의 진심보다 관계를 대하는 방식이 드러난 것일 수 있어요. 마음을 정리하려 할 때마다 다정해지는 모습이 반복된다면, 사랑이라기보다 놓치고 싶지 않은 마음이나 익숙함 때문일 수도 있고요.
그래서 "그 사람이 나를 얼마나 좋아하느냐"보다 "이 관계가 나를 행복하게 하는가, 안정감을 주는가"를 먼저 생각해 보라고 말하고 싶어요. 순간적인 다정함에 흔들리기보다, 지금까지 반복되어 온 모습이 앞으로의 모습일 가능성이 더 크니까요.
마음을 붙잡는 말보다, 꾸준한 행동이 있는 사람인지 차분히 살펴보세요. 사랑은 필요할 때만 꺼내는 표현보다, 평범한 날에도 느낄 수 있는 안정감이 더 중요하니까요.
정리하실거면 확실히 서로를 확인해보시고 정리하세요 뭔가 아리송한 상황은 아직 두사람의 관계가 적립되지 않아 발생합니다 후회없이 확실한 방법은 서로 이아기해보면서 우리 무슨사이냐 그냥 시시콜콜한 이야기나 하는 사이냐 물어보세요 그다음에 결론지어도 좋을거 같아요
정말 그 사람이 작성자 님을 좋아한다면 관계 거리를 제지 않고 아낌없이 표현 하는 게 더 옳지 않을까요? 만약에 저라면 진정으로 좋아하는 사람한테 추파를 던진다거나 거리를 제지 않고 적극적으로 표현 했을 거 같아요
일상대화 연락을 얼마나 자주 하시나요?
일상대화도 어찌 보면 관심 표현 아닐까요..
좋아한다는 표현 중 하나가 저는 일상대화라고 생각해요 나의 하루를 함께 한다는 느낌 아닌지..
물질적인것에 너무 무게를 둔다면 한번쯤은 생각해봐야 되지 않을까요 저도 남자지만 무엇이든 잘 사주는 누나 좋지요 근데 나중에 그게 마음되로 잘 되지 않을 때 그 남자도 고민을 하겠죠 이게 맞나? 한번은 진심을 다해 터놓고 애기를 해야 된다고 봄니다 연예생활에 행운을 빌어요
관계에 거리를 재는 사람은 정말 싫습니다
내가 이렇게 하면 이사람이 이렇게 해주는 구나 이용 하고 어느정도가 적정선인지 간을 보며 거리를 재는 그런사람
지금 그런사람입니다, 마음 굳게 드셔야 합니다 질문자 님도 마음이 가고 했으니 흔들리고 있으신건데 흔들리면 안됩니다
이건 아닌거 같네요 이성적으로 생각해 보세요
원하는걸 얻을때만 애정표현한다는 것은 본인을 그냥그냥이라고 생각하는거 같네요 모르긴 몰라도 글쓴이 같은 분들이 한두명이 아닐까라는 생각이 드네요 이사람한테 원하는 것을 얻고 또다른 원하는 것을 다른 사람에게 얻고 애정표현을 하는 수도 있다고 생각되네요 간단하게 똑같은 방법으로 테스트 해보시고 반응을보시고 올바른 판단하세요
그 남자는 지금 당신을 정말 사랑해서 잡는 게 아니라, 항상 그 자리에 있어 주던 사람의 반응이 미지근해지니까 순간적으로 불안해서 자극을 주는 것뿐입니다.
이미 마음 정리라는 힘든 결심을 하셨던 만큼, 스스로를 최우선으로 두고 단호해지시길 응원합니다. 당신의 가치를 알아주고 평소에도 늘 한결같이 다정한 사람을 만날 자격이 충분하니까요.
그분과 진솔한 대화 한번 나눠보시는것을
추천드립니다!! 저도 좋아하는 사람이 있는데
제가 성격이 소심해서 표현은 많이 못하고….ㅋㅋ
조심중에 있는데…. 무튼 표현해 주는 남자가 있다는게
부럽네요 ㅎㅎㅎ
일방적인 표현에 그치고 있군요
그리고 말과는 다르게 행동으로
확실하게 사귀자는 뉘앙스는 없어 보이고요
간을 보는 것인지 아니면 필요할 때만 어떤 것을 바라기 때문에 그러한 행동을 하는 것인지는 모르겠지만
상대방의 입장에서는 상당히 괴로울 수밖에 없습니다
아니다 싶으면 적당선에서 빨리 관계를 단절하는 것도
다른 좋은 상대를 만나기 위한 방법이기도 합니다
그리고 그 선택은 빠르면 빠를수록 좋습니다
연하 남과 만나시는데 그게 썸인지 아닌지 모르시는 경우
사실 저라면 분명하게 한 시점에서
그 연하남과 진지한 대화를 통해서
우리의 관계가 썸인지 아닌지
분명하게 할 것 같습니다.
사귀자는 말은 안하고 계속해서 좋아하는 표현이나 사랑표현 같은것만 한다면 어장관리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정말 사랑한다면 사귀자고 할 가능성이 아주 높아요 질문자님이 생각해도 좋아하는 감정이 들고 사랑하는 감정이 느껴지면 사귀자고 하는게 정상적인 거라고 보시면 되는데요 사귀자는 말 자체를 계속해서 안 하는 거면 그건 여러 사람에게 그러고 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어장에 가둬두고 계속 해서 여러면이랑 만나고 하는거죠 뭐 물론 제 예측이 틀릴 수 있으나 제가 생각 하기엔 어장 가능성이 높을거 같아요
제가 생각했을땐 질문자님이 마음에 있다면 후회없이 표현해보고 그래도 아니다 싶을때 정리하는게 좋을 거 같아요~ 안그럼 계속 휘둘리게 되더라구요! 후회없이 선택하시길 바랄게요!!
상대방이 나를 정말로 좋아한다면 헷갈리게 하지 않아요!
나를 정말로 좋아하는구나 하고 느껴지거든요..
사랑을 주는 연애말고 사랑을 받는 연애하길 바래요
당신두 너무 소중한 사람이라는걸 잊지마세요!
세상은 넓고 사람은 많아요!
필요할 때만 다정해지는 사람은, 마음이 흔들려도 결국 같은 패턴을 반복하는 경우가 많아요.
지금 마음 정리하려던 그 직감이 사실 제일 정확한 신호일 수 있어요.
그 사람 표현에 휘둘리기보다, 본인 마음이 편안해지는 쪽을 먼저 챙기셨으면 좋겠어요.
진심으로 좋아하는 사람이면 한번쯤은 고백해보고 정리하는게좋지않을까요? 인생은 도전입니다.
그냥 포기하는것보다 적극적으로 도전해보고 실패하면 또 다른 도전을해보는것도 좋은거같아요
애매한게 제일 마음이 힘들죠
필요하고 원하는거 좋아하는거 해줞을때 고마워 보다
이성적인 감정 표현을 했다니까 더 그렇구요
이 고민을 하시면서 스트레스도 많이 받으셨을것 같네요
질문자님이 허비한 시간.물질적 도움이 낭비되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제 얘길 하나 해드리자면
넷상에서 알게되서 연락하던 친구가 갑자기 저보고
좋아해 뜬금없이 그러더라구요?
그래서 어 나도 친구로써 좋아해 하고 넘겼었어요
그런데 또 다음날도 그 다음날도 좋아한다는 말을
꾸준히 해주길래 그 꾸준함에 궁금증이 생겨서 저는 애매하고 햇갈리는거 싫어서 물어봤어요
그 친구가 이성 친구 반반으로 좋아한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썸 탔었는데 한 5개월?ㅋㅋ 애매해서 끊어버렸어요
저는 질문자님이 안힘드시고 노력이 낭비되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질문자님이 그 분을 생각하는 마음처럼 질문자님을
생각하는지 궁금하네요
그분이 일상대화에서 조금도 사랑표현 애정표현
안했다고 하면.. 저는 한번 어떤 관계인지 물어보면
어떨까 생각이들어요
마음정리 하시는데 눈치채고 흔들었다는 말씀보니
좀 걱정도 돼는데
제 걱정은
애매한건 언제든 바뀔수있어요
그 결과가 행복할수도 또는 안좋을수도 있고
좋지않은 결과가 오면 서러운건 결국 저뿐이더라고요
전 질문자님이 이번 기회에 그 선을 한번 생각해보시면
좋겠어요
나를 헷갈리게 하는 사람은 곁에둔다한들 달라지지않고,
오히려 콧대서서 주도권잡으려고 합니다.
다이렉트로 "나,너가 좋다.넌 내가 어떠냐"물어보고
혼자서 앓는 하루하루는 지나가길 바랍니다!
사랑의 표현은 할수록 더 좋다고 합니다..그런데 아쉬운게 있어서 충족 돼면 더 애정표현한다? 그럴수 있어요.
근데 그게 상습적으로 그런다 문제있는거죠?연하라서의 그 자신감 가지고
그러는거 같은데요..맘정리가 싶다면
얼마나 좋겠어요..
사람가지고 시험하는건 그렇지만 한번 어떤계기를 만들어 그사람 맘을 떠보세요.진심인지..아닌지
저두 비슷한 경험이 있어서 공감해요 ㅜㅜ
내가 이미 느꼈을 때 그런거라면 어장관리가 맞더라구요 ㅜㅜ..
저의 팁을 드리자면 현재 솔직하게 그 분한테 흔들리는거라면
글쓴이님한테도 꽤 매력적인 사람일거거든요.
글쓴이님두 어장관리를 한다는 생각으로
그 썸남분을 2순위로 두고 다른 분들을 만나보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 될 수 있어요.
자존감도 올라가고, 연애에도 우선순위를 들 수 있다라는
생각을 자리잡게 할 수 있더라구요.
화이팅입니다😊😊😊!
헷갈리신다고 하셨죠?
어장입니다. 아시자나요. 이미 .
고민의ㅇ시간은 아까운 미련으로 보입니다.깔끔하게 정리하세요. 고민의 시간, 망설이는 시간
그시간에 사랑을 하는게 맞는거라 생각해요.
100% 어장이니까 정리하세요
모든 사람이 그렇다고 할 수는 없겠지만 대부분의 남자는 진짜 좋아하는 여자한테 그떠구로 행동 안 해요 밀당 같은 것도 안 하고 좋아하면 퍼주려고 합니다 본인에게 이득되는 일에만 애정표현하고 평소엔 아무것도 안 한다면 그건 진짜 문제가 있는 거예요 정신 차리고 떠나세요 혹시나 하는 마음으로 머무르시면 질문자 님만 다쳐요
누가 봐도 어장인 것 같네요
물론 누구나 팔요할 때 더 무언가를
더 주려고 하는 건 맞지만
그게 한 두번이 아니고 지속적으로 그렇게 행동하면
그건 고의적인 어장관리인 것 처럼 보이네요
깊이 상처받지 않으셨으면 좋겠어요
흔들린다는건 질문자님도 마음이 있다는겁니다
확실한 관계를 원하시면 먼저 표현해보는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또 애매모호하게 답할수도 있어요 또 흔들리겠죠
어렵겠지만 본인이 우선이고 본인부터 챙기세요
연애 전과 연애중 일때와 구분인데 연애전만 설명드리면, 연애 전과 연애초반이 신중하고 진지해야 해요 물론 유쾌진지
그런데 그분이 헷갈리게 하는거면 무의식적으로 만만하게 보는거예요 님을요 그러므로 깨달으시고 어서 정리하세요 당신을 기품있게 생각한다면 아예 그런태도자세가 안나올거예요
어장관리 인것 같아요 좋으면 그냥 바라는거 없이 좋아한다 말할텐데 바라는게 있을때만 좋아한다 표현하고 바라는걸 이루면 그냥 일상대화로 넘어가는가고 정리하라 치면 잘해주는게 어장관리가 맞는듯 하네요
댓글보시고 속상하시겠지만..
남자분이 호구잡았다 라고 생각하고 있을거에요.
제 생각이지만 지인들 앞에서도 좋은 말 안할 것 같아 보이네요
이제는 이리저리 그만 휘둘리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내가 가지기엔 뭔가 아쉽고
편하게 부르면 나오는 그런사람으로 취급당하고있을
가능성이커보여요ㅜㅜ 정리하시는게 맞는거같아요
질문자님은 충분히 소중한사람이니까
본인을 더소중히 생각하시는게 좋을것같아요!
본인이 필요할 때에는 달콤한 말을 해주다가 보통은 일반적인 대화만 하는 사람이라면 썸이라기보다 어장관리가 맞을 것 같습니다. 보통 썸을 타는 관계에서는 본인의 필요에 의한 부분은 감정에 관련된 부분이고 그로 인해 상대방에게 달콤한 말을 하는 것이기 때문에 어장관리인 듯 합니다.
저였으면 바로 다시 마음정리 할 것 같습니다
남자들도 자신에게 잘해주는 여자들이 있는데 좋아하진 않으면 여지만 계속 주고 자기 원하는 것만 받으려고 합니다
마음정리가 힘들어도 그런 거는 바로 끝내야 할것 같습니다
상대방이 필요할 때만 달콤한 말로 마음을 흔들고 평소에는 미지근하게 행동한다면, 이는 진심 어린 썸이라기보다는 본인의 편의에 맞춰 관계를 주도하려는 어장관리일 확률이 높습니다. 특히 마음을 정리하려고 할 때마다 기가 막히게 눈치채고 다시 다가오는 것은, 당신을 진심으로 좋아해서라기보다 자신의 손아귀에서 벗어나는 것을 막고 본인의 만족감을 계속 유지하려는 이기적인 행동일 가능성이 큽니다. 이런 관계에 계속 흔들리다 보면 결국 내 감정만 소모되고 상처만 깊어지게 되니, 상대방의 일시적인 다정함에 의미를 두지 마시고 단호하게 거리를 두며 마음을 정리하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감사합니다.
남자 한테 아직무엇이든 가져갈게 있나보네요. 힘드시겠지만 확실히 어떻게하실지 마음을 정하시고 밀고 나가야합니다. 여자분이 아직 좋으시면 한번 더기회를 주는것도 좋구요
필요하고 원할때 해주는건 이용하려고 하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철없는 연하잖아요 잘 생각해보세요
필요하고 원할때 해주는건 이용하려고 하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철없는 연하잖아요 잘 생각해보세요
글쓴분처럼 저두 헷갈리긴 하는데요.
미숙한 사람이라면 애초에 부탁을 하는 상황 자체가 부담스러울겁니다. 뭔가 잘못보이지 않을까봐 말이죠.
마음을 흔드는 헷갈리는 행동을 한다면 단호하게 끊어보세요. 어떻게 행동할지.
만나실 마음이 있다면 말이죠.
그렇지 않다면 그냥 알고 지내는 선으로 가야죠.
엥 아니 애초에 좋아한다는 표현을 했는데 안사귄거면
백퍼 어장이에여
물론 꼬시기 위해서 초반에는 그럴수있지만 그게
오래가면 어장입니다 백퍼
확실하게 말해주세요 너 어장이냐고 나는 너가 좋은데 이런식이면 연락 그만해쥬ㅓㅆ으면 젛갰다구요
연하남은 확실히 하는게
좋아여 괜히 어장관리에
물릴수가 이스니 확실한 어택이 아니면 철수하는게 맏는거 같아여 연하는 각별히 신경을 마니 써야하니
마음이 불편하면 곤란합니다
어장 관리인 것 같네요! ㅠㅠ
진짜 좋아하는 사람은 헷갈리게 하지 않는 것 같아요...
본인이 필요하고, 원할 때만 행동하는 건, 뭔가 목적이 있는 것처럼 느껴지고요...
많이 힘드시겠지만, 감정 정리 잘 하시면 좋겠네요!!
알면서도 당하면 바보인거죠. 의심하는거잖아요. 나 어장관리 당하고 있는 중? 이라고 그럼 끊어내야죠. 끊어내고 나서도 연락하려고 노력한다면 어장관리일 확률이 높다고 생각합니다
연하남이든 동갑이든 연상이든 그건 중요한건 아닌거 같아요
저도 남자친구랑 만난지 일년반 정도 되었는데
전 처음으로 연락 일주일도 안하고 매일보다가 빨리 연애 시작했고 만나고 나서 점점 느낀거지만 , 제 남자친구가 그랬어요
뭐 해주고 해다주면 좋아하고 표현하고 평소에는 사랑한다는, 사랑표현? 같은게 없었어요 제 스타일은 사랑한다는 말도 해주고 예쁘게 표현해주고 하는거였는데 .. 이 친구는 뭐지 싶으면서 너무 어렵더라구요 그러던 와중에 행동으로 표현을 하는사람이라고 느껴지더라구요 오히려 사랑해달라고 하면 부담스럽고 도망가는 스타일 같았어요 , 그 분 성향을 알순없지만 귀찮으면 애초에 연락도 만남도 안갖지 않을까싶어요 하지만 그래도 정리하시기 전에 확실히 정리하실거면 마음속에 있는 속마음을 이야기해보시면 좋겠어요 말하지않으면 마법사도 아니고 알수없고 그럼으로 진짜 그 분의 생각을 알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런게 의미가 있을까요?
정답은 본인이 알고 있을겁니다
그이상 좋아한다면 노력해서 쟁취하세요
서로 스타일이 다른거니 좋으면 놓치지마세요
최선을 다해보고 후회를 남기지 마세요
우선 남자사람이 확신을 주지 않으면 거의 다 어장 관리더라구요!! 진짜 좋아하면 거의 확실하게 행동하더라구요!
그치만 어장을 한다는건 질문자님이 매력적인건 확실해요!
그래도 더 좋은 사람 만나셨으면 좋겠어요!
마음 정리할 각오까지 하신거면 한번은 물어볼만하다고 봐요 너는 나에대해 어떻게 생각하고 어떤 마음인지 그리고 그 결과가 좋든 나쁘든 그렇개 해야 미련도 남지않을것이고 털어낼때 마음도 편하고 시원할거같아요!!!!
저도 같은 경험이 있어서 공감이 갑니다 집 앞까지 데려다주고 통화도 자주하고 했는데 어느날 선을 긋더라구요 여자친구가 생긴거였어요 그냥 나쁜놈들이니까 마음 버리시는게 최고에요
나이를 떠나서 우유부단하게 표현하는것은
상대방을 지치게만드는것 같습니다 멀어지면
당기러들고 가까워지면 무관심한타입에만남이면
헤어지는쪽도 생각해보셔야겠어요
썸이 미성숙해서라기보다는 어장관리에 노련한
연하남같아요
답변을 주신 많은 분들이
그리고 질문을 하신 본인도 다 알고있는거
같습니다.
아무도 마음을 흔든거같지 않은데요
그 연하남마저도
그저 본인이 흔들리고 싶어서 흔들리는거같아요
마음 잘 붙들어 매세요
본인이 필요할 때만 달콤하고, 멀어지려 하면 붙잡는 전형적인 어장관리 행동 패턴입니다.
상대의 얄팍한 흔들기에 또다시 감정을 낭비하지 마세요. 중심을 단단히 잡고 과감하게 연락을 끊어 마음을 정리하시는 것을 강력히 추천합니다. 더 가치 있는 사랑을 찾으세요.
본인은 정말 마음있는 사람한테 어띻게 행동하시나요? 참 많은 사람을 봐왔지만
사람은 다 똑같습니다
정말 성격이 특이한 사람 아니고서는
표현합니다 좋아한다면 자신도모르게 나오는게 사람 표현입니다
배고플때 앞에 치킨이있으면 웃음안나옵니까? 생각 잘하세요
얼마나 연하이신지는 모르겠지만 적어도 작성자분을 사랑한다면 나이를 떠나서 저건 예의가 아닌것같긴 합니다
저는 어장이란 생각이 듭니다 판단은 작성자님이 하시는거지만 올바른 판단하시길 바랍니다
질질 끌다가 이도저도 아니게 되버리니…
확신을 주지 않는 사람은 저는 아닌것같아요 .
특히나 본인이 원할때만 감정표현을 하는거는
이기적인것 같네요 .
진심어린 마음이 와닿지 않는다면
저는 시간낭비하지 않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그것 은 연하라서 그런게 아니라 그분이 좀 그러시네요 제 남친도 연하인데 안그러거든요 남자는 연상ㆍ연하 상관없이 인성 이나 성격 그런차이지 저는 4살 연하래도 자상합니다. 그분말고 더 좋은분 만나시길 바래요. 화이팅
마음을 정리하려고 할 때마다 기가 막히게 눈치채고 흔들어놓으니 더 괴로우시겠어요.
하지만 나를 필요할 때만 찾는 사람은 결국 계속해서 외롭게 만들더라구요.. 그 남자의 행동에 의미 부여를 하기 시작하면 나만 더 상처받게 돼요. 질문자님을 헷갈리게 하지 않고, 언제나 한결같이 사랑해 줄 좋은 사람은 분명 따로 있을거에요!! 아니 있도라구요!! 이번 기회에 꼭 마음 단단히 먹으셨으면 좋겠어요
맘 먹었을때 확실하게 본인의 마음을 표현해 보세요
그럼 답이 나올 겁니다.
어중간한 사람들이 자신감이 없어 표현을 잘 못하는 경우일수도 있구요
일단 관계를 끊어 보세요
그럼 답이 나올거예요
사랑은 공부가 필요하고 경험도 필요합니다.
마음가는데로 하는 건 사랑이 아닙니다.
남친은 그냥 행동하는것처럼 느껴지네요.
생각하고 행동하는게 아니라 본능적으로 행동하는듯 보이네요.
헷갈린다는건 서로 진정한 소통이 없었다는걸 의미합니다.
사랑은 느낌이 아니라 소통을 통한 확신입니다.
불장난 하지마세요.
결혼은 현실입니다.
현실과 마주하세요.
의지하고 함께할수 있는 사람인지...
그게 가징 중요합니다.
감정은 금방 날아갑니다.
참고하세요
헷갈린다는건 어장이라는거이요
남자는 진짜 좋아하면 시간과 돈을 써요
가벼운남자 같아요
너무 마음주지마세요 ㅜㅜ 세상에 남자는 많으니 다양한 사람 만나보고 님과 맞는사람을 만나세요
시간아깝고 님이 더 아깝네요 저런 남자보다
그냥 필요시 찾는건 모든 인간관계에서 아닌거 같네요
그게 친구든 연인이든 동료든ᆢ
누구든ᆢ 그러면 안 보는게 답인거 같네요
계속 상처받는건 본인일테니ᆢ
그만했음 엄청 애쓴거니ᆢ맘정리하세요
본인도 소중한 분이니깐ᆢ
여자들은 남자의 반응에 예민한거 같아요 !! 일단 저는 님의 진정한 마음이 궁금합니다 님이 마음을 정리했다면 눈치볼게 있나요?? 접고 더 좋은남자 만나면 되고요 아니면 님이 마음을 전하는것도 좋다고 생각해요
전형적인 어장인 것 같은데요... 본인 필요할때만 아양부리고, 필요없을땐 차가워지는 사람하고 썸을 계속 타서 연인으로 이어진다고 한들 행복한 연애는 어려울 것 같네요.
대체적으로 남자들은 좋아하고 사랑하는 여자에게 어떻게든 정성을 다하려고 합니다 성격상의 다름의표현이 다르기도 하겠지만 대부분 적극성을 띄며 유지하죠
여성본인이 이건머지 내가 온전히 사랑받고 있다고 느끼지 못하고 아리송하다고 생각된다면 그건 사랑하는사람에게 하는 언행일치라고 보기 어렵습니다
아쉬울때 찾는다고 볼수 있죠
아무리 내성적인 사람이라도 사랑하는 사람에게는 적극적으로 마음을 표현하는법이죠
놓치지않기 위해서라도 본능적으로 마음을 표현하죠
아직도 이건뭐지? 싶다면
내가 사랑받고 있다는걸 느끼게 해줄 다른 사람을 만나시길 바라며 언제든 또다시 그런 느낌을 주는 사람이라면 확실히 선긋기 하시길 바랍니다
또한 자기주장을 또렷이 할때 매료됩니다
세상은 넓고 남자는 많다라는 말이 있듯 진정으로 사랑받는 느낌을 줄수 있는 짝을 반드시 만나실수 있을것입니다
어장 같아요 보통 썸이라면 헷갈리게 안 해요 빨리 쳐내셨으면 좋겠어요 그런 사람 곁에 더 두면 마음만 심란해지고 상처일 뿐 아무것도 도움되는 게 없으니까요ㅠㅠ 자신이 썸이라고 느꼈을 때 썸이 맞는 거 같다 맞아요 그럼 근데 어장 같고 헷갈린다? 그럼 썸 아니에요 빨리 정리하셔요 ㅜㅜ
어장인지
아닌지 헤깔릴땐 어장임
그리고 팩트는 어장인지 질문하는 님은 이미 빠진거임
그리고 이 고질병을 고치려면 호되게 당하고 머리다깨져봐야 헤어나올수있음
지금 질문단계에선 질문자님 나락ㅇ까지 당해보고 홀로 헤어나오세요~!
답변들을 봤는데 남자는 관심 없는 여자한테 시간 투자 안한다 인정인거 같습니다 제 기준에는 글을 읽고 판단했을때
남자가 인기가 좋냐?:어장
남자가 회피형 MBTI이다?
:썸
남자가 연애 경험 풍부하지 않으면 글쓴분 마음처럼 밀당 잘 할줄 모를거에요 시원하게 한번 물어보세요 혼자 생각하다 지쳐서 떨어지지 말고 좋아하는데 자존심 왜 부려요
사귀고 나서 주도권 잡아도 되니까 확실하게 가요 님도 이쁜 연애 해야죠
글쓴분 성격이 있는 편이면 자아 없는 남자 만나봐요(생각이 없는거랑 다름)
/근데 글 읽으면 읽을수록 어장같긴 하네요
글쓴분을 좋아하고 사랑해주시는분만날껍니다 애매한 사이는 그냥저냥지내다 애매하게 끝나는경우들 많아요 더많은시간과 열정 을 낭비하지마시고 싸악~~~잊어버리고 새롭게 시작하시길.....
제 생각에는 크게 마음에 두고 있는것 같지는 않습니다. 때로는 없으면 아쉬울것 같기도 하겠지요. 아마도 마음을 정하기는 살짝 애매한 그런 상태인 듯 합니다. 분분의 관계를 확실하게 정리 할 필요가 있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썸 단계인지 진척이 어느정도 있었는지 단계를 잘 모르니 알 수가 없네요 아직 간 보는 정도람 가능한 행동으로도 보입니다 근데 그게 아닌랑면 어장관리가 맞는 듯 보이구요
사귈지말지를 고민하시는건지, 아님 연을 끊을지말지 고민하시는건지는 모르겠지만 뭐든 원하는걸 한번 들어주지 않으면 답이 나올 것 같네요... 원하는걸 들어주지 않으면 그쪽에서 알아서 떨어져나갈 것 같네요...
전남친은 썸도 연애도 표현을 늘 헷갈리게 행동했었는데, 현재 제 남편은 썸탈때도 연애할때도 결혼한 지금도 절대 헷갈리게 안해요 확신있는 사람 만나시길 추천드려요
날 정말 좋아하는 남자는 날 헷갈리게하지않아요 나한테 시간과 돈 쓰는걸 아까워하지않고 늘 배려하고 먼저 해주려고하겠죠 작성자분도 너무 마음쓰지마시고 더 좋은 사람이 생길겁니다
본인 스스로 답을 알고 계시네요.
결국 "본인이 원하는 것이 있을때"가 중요한 포인트 아닌가요? 상대방은 글쓴이가 본인을 좋아하는걸 알고 있고 그 감정을 이용하고 있죠.
스스로도 필요에 의해 이 만남이 계속되고 있고 글쓴이는 상대방을 좋아하기에 계속 미련을 갖나봅니다.
자 감정을 빼봅시다.
보통 우리는 날 이용해 먹는 사람을 양아치라고 합니다.
양아치와 사랑해서 뭐 하겠습니까?
참고로 밀당은 적어도 날 필요로 할때만 잘해준다는 생각은 안하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