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한국(서울) 부동산 전망이 궁금합니다.
한국의 서울 부동산은 정말 떨어질 수 없는 구조인가요? 자영업자들, 청년세대 카드 연체율은 계속 높아지고 경제는 어렵다는데 왜 부동산 가격은 이렇게 급격하게 비싸지기만 하는지 정말 알수없네요ㅠ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최병옥 공인중개사입니다.
부동산 가격은 수요와 공급에 의해서 가격이 결정이 되게 됩니다.
서울 및 수도권의 경우 인구가 몰리고 주택수요가 늘어나는 반면 주택 공급은 제한적이라 가격이 올라가는 것이고 반대로 인구유출이 심한 지방의 경우 미분양으로 몸살을 앓고 집값이 하락을 하는 모습을 보입니다.
즉 서울과 수도권에 많은 인구가 몰리고 주택수요 대비 주택공급이 부족하다보니 부동산 가격이 올라간다고 볼 수 있고 이러한 문제를 해결을 하기 위해서는 충분한 공급의 방법이나 아닌 경우 서울과 수도권에 집중된 인구를 분산을 시켜 주택수요를 줄이는 방법이 있을 수 있다 사료됩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최천호 공인중개사입니다.
서민 경제의 위기와 달리 대기업 직장인이나 고소득 자산가의 소득은 타격이 적으며 이들의 풍부한 자금이 가장 안전하다고 판단되는 서울 상급지 아파트로만 쏠리기 때문에 집값이 버티는 것입니다. 대한민국 인구는 줄어도 일자리와 인프라가 집중된 서울의 수요는 여전한 반면에 재건축 규제와 공사비 폭탄의 여파로 2026년 현재 서울의 신축 입주 물량이 역대 최저수준으로 급감하여 희소성이 극대화되었습니다. 서울 부동산이 불패 구조인 것은 절대 아니며 과거 IMF 금융위기, 고금리 쇼크때처럼 거시경제 전체가 무너지거나 금리가 감당할 수 없을 만큼 치솟으면 언제든 20~30% 이상 폭락할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한국의 서울 부동산은 정말 떨어질 수 없는 구조인가요? 자영업자들, 청년세대 카드 연체율은 계속 높아지고 경제는 어렵다는데 왜 부동산 가격은 이렇게 급격하게 비싸지기만 하는지 정말 알수없네요ㅠ
===> “서울 부동산은 절대 안 떨어진다”는 말은 과장이고, 핵심 입지는 수요·공급 구조상 가격 방어력이 강해 쉽게 무너지지 않지만, 외곽·비인기 지역은 경기·금리·인구 변수에 따라 충분히 하락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투자·거주 목적이라면 지역별 차별화를 반드시 고려해야 함이 적절합니다.
안녕하세요. 한영현 공인중개사입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서울은 공급이 제한적이고 좋은 입지에 대한 수요가 계속 남아 있습니다. 그래서 집 값은 단순히 경기만으로 움직이기 보다 유동성, 금리, 공급 부족, 선호 쏠림의 영향을 크게 받는 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또 서울은 사는 집이면서 동시에 자산 보관처 역할도 해서 현금이 갈 곳이 없을 때 다시 몰리기 쉽습니다.
따라서 서울은 계속해서 우상향 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