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멘탈관리 어떻게 하시나요? 스트레스 줄이는 방법 알려주세요
요즘 육아, 일상 중에서 문득 스트레스가 심해지거나 마음이 불안해질 때가 종종 있는데요.
다들 본인만의 멘탈 관리 방법이나 마인드 컨트롤 노하우가 있으신가요?
운동, 취미 활동, 명상, 혹은 자신만의 특별한 루틴이 있다면 공유해 주시면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여러분의 실생활 꿀팁이 궁금합니다!
8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스트레스는 마음의 심리 중 감정의 일부 이겠습니다.
나의 감정은 누구의 것이 아닌 나만의 것으로
자기 스스로 제어.조절하는 마음 다스림이 필요로 하겠습니다.
마음을 다스리는 방법으로는
숨을 깊게 들이마시고 내쉬면서 마음을 차분히 가라앉혀 보는 명상의 시간을 가져보는 것,
감정일기를 적어보는 것, 나만의 취미생활을 해보는 것 등의 방법이 있겠습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
멘탈관리를 어떻게 하면 좋을지에 대해 글을 올려주셨네요~
일단 글을 읽어보니.. 스트레스가 정말 많으신 거 같아요
얼마나 참다참다 힘드셨으면은 여기까지 오셔서
이렇게 글을 올리고 조언을 구하실까 싶은 마음이 듭니다.
저도 사실 평소에 성향이 좀 예민한 편이 있기 때문에
쉽게 불안해하고 스트레스를 자주 느끼는데요~
특히 질문자님 같은 경우에는 육아와 일상을 병행하다 보면
나도 모르게 감정이 솟구치거나 불안함이 찾아오니
당연히 마음이 무거워질 때가 정말 많을거라 생각이 들어요
일단은, 가장먼저 전문가 분들이 말하시기를..
나의 감정을 스스로 알아채는 것이 정말 중요하다고 합니다.
스트레스나 화가 찾아올 때 일부러 생각을 안 하려고 하거나
자책하거나 그러지 마시고, 나의 감정이 이렇다는 것을 알고
인정을 해주면은 훨씬 편안해 진다고 해요!
감정을 억지로 누르려 하지 않고 인정해 주는 것만으로도
가슴속 답답함이 많이 가라 앉는다고 합니다.
그리고 또 사람마다 스트레스 해소방법은
각자의 성향이나 스타일에 따라서 많이 다를 수 있는데요~
저같은 경우에는 너무 스트레스가 많이 쌓이면은
혼자 방안에서 가서 속시원하게 울고 오거나
(실제로 눈물이 감정해소에 많은 도움이 된대요)
잠을 깊게 자는것도 어느정도 감정이 해소가 되어서
한번 날잡아서 낮잠을 푹 자주기도 해요.
하지만, 육아하시는 분들은 아이가 있으면은
낮잠을 자기도 쉽지 않으실거라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저는 아이가 낮잠을 자는 시간에
그때 혼자만의 시간을 보내보시면서 티타임을 가지시거나
책을 보시거나 좋아하는 tv를 자유롭게 보시면서
나만의 시간을 꼭 한번 가져보셨으면 좋겠습니다.
그 외에도 말씀하신대로 명상도 충분히 도움이 될수도 있지만
저는 한번쯤 누군가한테 나의 속 이야기를 속시원 하게
풀어줄 기회가 있는게 가장 중요하다고 봐요
믿을만한 친구에게 스트레스나 고민거리를 속시원 하게
한번 이야기를 해보시거나, 아니면은 요즘에 ai무료상담 해주는
어플들도 굉장히 많으니, 사람한테 하기가 껄끄러운 대화들을
ai한테라도 다 풀어놓는 것도 괜찮은 거 같아요~
저도 사람한테 말하기가 조심스러운 그런 부분들은
ai한테 다 털어놓으며 후련함을 얻을때가 많답니다.
그리고 주말에 한번쯤은 카페라도 가셔서 기분전환을 해보시고
바깥에 외출을 하는것만 으로도 어느정도 나의 마음이
환기가 되는 부분이 있어서, 외출도 정말 많은 도움이 돼요!
마음이 불안하고 힘들땐 너무 끌어안고 있으려 하지 마시고
일상에서 소소하게 풀어나가 시면서, 스트레스를 잘 조절을 해서
하루하루가 무탈한 하루가 되셨으면 좋겠네요~
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라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스트레스와 과부하를 풀지 않으면 우울증이나 공항장애가 올 수도 있습니다.
자신만의 방법으로 즉각적인 정서 환기 루틴을 만들거나 일상속에서 할 수 있는 마인드 컨트롤을 하셔야 합니다.
저 같은 경우는 내가 할 수 있는 것과 할 수 없는 것을 구분하여, 내가 할 수 있는 최소한의 행동에 집중을 하려고 합니다.
완벽보다는 완성에 의의를 두고, 그 자체에 스스로에게 충분히 인정을 해주려고 노력합니다.
산책을 하거나 손을 많이 쓰는 단순 작업을 하면서 잡념을 줄이려고 노력도 합니다.
안녕하세요. 이수정 보육교사입니다.
저는 러닝을 스트레스 해소 방법으로 활용하고 있습니다. 집에서 가만히 tv를 보거나 유튜브를 보면 스트레스 받았던 상황이 계속 생각이 나면서 온 정신이 그쪽으로 몰려 스트레스가 더 심해지는 경향이 있습니다.
차라리 밖에 나가서 러닝을 하면 정신이 맑아지고 머리속에 있었던 생각들이 정리되거나 잊혀지면서 멘탈 관리가 가능합니다!
안녕하세요. 이미영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스트레스가 심할수록 억지로 긍정적으로 생각하기보다 잠깐 멈추고 몸부터 쉬게 하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짧게 산책하거나 가볍게 운동하고, 좋아하는 음악을 듣거나 혼자 있는 시간을 조금 가져보세요. 특히 수면과 식사를 일정하게 유지하는 것이 기본입니다. 모든 일을 완벽하게 해결하려 하기보다 오늘 꼭 해야 할 일 몇가지만 정하고 나머지는 내려놓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불안이나 우울감이 오래 지속된다면 전문가와 상담해보시는 것도 좋습니다.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
육아는 특히 육아 스트레스가 심할 뿐 더러 육아와 일상을 동시에 한다면 당연히 몸과 마음이 지치고 스트레스가 지속적으로 쌓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것이 제일 중요한데요. 저는 개인적으로 스트레스를 해소하기 위해서 집 근처에서 산책이나 운동을 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또한 저는 소소한 것에서 행복을 느끼는 타입이라 행복의 역치가 굉장히 낮은데요. 제가 좋아하는 커피를 마시면서 여유를 느끼는 것이 스트레스 해소와 동시에 힐링을 할 수 있는 저만의 방법입니다. 또한 운동 후에는 반신욕으로 몸을 따뜻하게 해주면 몸과 마음이 차분해지고 좋습니다. 저녁에는 잔잔한 노래를 들으면 잠도 잘오고 심리적으로 안정감이 듭니다.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스트레스를 완전히 없애기보다 쌓이기 전에 조금씩 풀어주는 것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저는 잠깐 산책하거나 음악을 들으며 혼자 있는 시간을 갖는 방법을 추천합니다. 운동이나 충분한 수면도 도움이되고 걱정거리를 글로 적어보면 생각이 정리되기도 합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스트레스가 올라오면 일단 해야 할 일을 잠시 내려놓고, 혼자 조용히 있는 시간을 가집니다.
가볍게 걷거나 스트레칭을 하면서 몸을 움직이면 생각보다 마음을 정리하는 데에 도움이 됩니다.
불안할 때는 종이에 끄적이면서 마음을 달래기도 해요.
완벽하게 하고자 하는 마음을 조금 내려놓고,
거창한 방법보다 잘 먹고, 잘 자면서 나만의 시간을 가지면서 나를 다독이는 게 가장 도움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