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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율 1,500원 돌파설과 부동산 위기 진짜 심각한 상황일까요?

한국경제 비상벨이 울렸다는 뉴스 환율이 1,500원까지 치솟으면 부동산 시장이 99%가 무너진다는 전망이 나오더라고요. 정말 환율이 부동산 폭락 질실 일까요? 알고 싶어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한국경제 비상벨이 울렸다는 뉴스 환율이 1,500원까지 치솟으면 부동산 시장이 99%가 무너진다는 전망이 나오더라고요. 정말 환율이 부동산 폭락 질실 일까요? 알고 싶어요

    ==> 환률이 1,500원까지 상승한다면 타격을 받는 부분 중 하나가 부동산 가격 하락입니다. 지금까지 환율이 급등되었던 imf 등에 부동산 가격이 하락되었던 사례가 이를 입증하고 있습니다. 부동산 현 가격체제가 무너질지 여부는 거의 확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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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유현심 공인중개사입니다.

    환율 상승은 부동산 시장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가능성은 있습니다

    금리가 오르고, 대출 비용이 증가하며, 소비자 신뢰도가 떨어지면 주택 시장에 수요 감소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부동산 폭락까지 이어질지는 불확실하고 정부의 정책 개입, 개발 호재가 있는 지역, 그리고 대도시 중심지의 특성상 단기적인 폭락 가능성은 낮고, 조정세가 지속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따라서 환율 1,500원 돌파가 부동산 시장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지만, 폭락으로 연결되기까지는 경제 전반의 복합적인 상황을 고려해야 하므로, 단기적인 불안감을 넘어서 장기적인 안목을 갖고 시장을 지켜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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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한영현 공인중개사입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환율이 1,500원을 찍는다고 해서 부동산 시장이 99%가 무너진다는 식의 단정은 과장에 가깝고 다만 그런 수준의 고환율이 오면 집값에는 분명히 강한 하락, 위축 압력이 생길 가능성이 큰 건 맞습니다.

    고환율 = 부동산 침체, 하락 가능성 상승 고환율 = 부동산 99% 폭락은 아닙니다.

    하지만 그럴 가능성이 높아진다는 뜻으로 받아들이시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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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안준영 공인중개사입니다.

    환율 1500원 돌파 가능성은 있지만 부동산이 99% 폭락할 정도는 절대 아니에요. 과장된 걱정입니다.

    지금 환율은 1400원대 후반에서 오르내리고 있고 내년 초 1500원 뚫을 수도 있다는 전망이 나오지만 정부가 연기금 넣고 스와프 등으로 막고 있습니다.

    부동산에는 단기적으로 수입 물가 오르고 금리 부담 커져서 지방이나 투기성 매물은 약세 올 수 있지만, 수도권 실수요 좋은 입지는 괜찮습니다.

    결국 지역별로 갈리겠지만 전체 붕괴는 아닙니다.

    실거주 목적이면 좋은 입지는 장기적으로 괜찮을듯 싶고, 투자라면 좀 더 지켜보는 게 안전합니다.
    부동산은 심리도 작용하지만 철처한 시장경제의 원리, 수요와 공급입니다.
    학군이 좋고, 일자리가 있는곳. 입지가 좋은곳은 수요가 있기 때문에 상승장에서 더 좋고, 하락장에서도 방어가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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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최현지 공인중개사입니다.

    환율 1500원 돌파는 금리 인상과 경기 침체를 압박해 부동산 시장에 강력한 하락 신호가 되는 것은 분명합니다. 하지만 99% 붕괴는 과도한 공포 마케팅이며 실제로는 거래가 끊기며 지방과 외곽부터 타격을 입는 심각한 양극화와 장기 침체가 나타날 가능성이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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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유창효 공인중개사입니다.

    우선 환율상승이 부동산 시장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주지는 않습니다. 다만, 환율 1500원은 우리나라경제 전반에 미치는 영향이 매우 크고 그에 따라 부동산 시장에도 시간에 따라 영향을 줄수는 있습니다. 우선 환률이 상승하면 기본적으로 수입원자재에 대한 가격이 상승하게 되고 이는 부동산 시장에서 건설비용 상승등으로 이어질수 있습니다. 또한 환율 가치하락은 물가상승과 더불어 금리인상에 대한 압박을 주기 떄문에 이럴 경우 신규주택분양가는 올라갈수 있고, 반대로 금리가 높아지면 대출금리도 높아지게 됨에 따라 부동산시장에서 대출을 통한 보유자나 구매예정자 모두 부담이 되어 수요심리가 위축될수 있습니다. 결국은 부동산 시장 가격하락 압박이 될수 있고, 이는 수요의 양극화를 더욱 크게 만들기 떄문에 양극화되 심화될수 있습니다, 다만 질문처럼 환률 1500원이 넘는다고 부동산시장의 99%가 무너진다는 것은 장기적으로 이러한 상황이 이어지고 다른 요건들의 개선이 없는 전제하에 가능할수 있으며, 실질적으로 환률변동을 주기등을 고려하면 현실적으로 단기간 환률 변동에 따라서는 위와 같은 일은 일어나기는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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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최병옥 공인중개사입니다.

    환율이 올라가게 되면 환율 방어를 위해서 금리를 인상을 하게 됩니다.

    그럴 경우 부동산 가격은 하락을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나라 부동산 구조의 경우 서울과 수도권 처럼 수요 대비 공급이 부족한 지역일 경우 가격이 상승할 수 있고 가격 방어가 쉽게 무너지지는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또한 환율이 높게 되면 외국인들이 보게 될 경우 우리나라 부동산가격 싸게 느껴질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수입 건설자재 가격이 올라가게 되면 분양가가 높아질 수도 있기 때문에 환율로 인한 부동산 폭락은 상관 관계가 복잡하지 않을까 사료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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