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H임대주택은 지역과 유형에 따라서 차이가 있지만 수도권, 청년, 1인가구 기준 평균 보증금은 약 2000~4000만원이고 월세는 20~40만원선에서 형성됩니다. 여기에 월세의 30~50% 수준의 관리비와 공과금을 더하면 실제 매달 나가는 고정 주거비는 40~50만원 이상으로 계산해야 합니다. 주변 시세보다 저렴한 임대료 덕분에 민간 원룸보다 주거비를 아껴서 종잣돈을 모으기 유리한 구조이지만 보증금 마련 대출 이자와 관리비를 포함한 총지출을 철저하게 관리해야 실질적인 저축이 가능합니다.
유형과 지역에 따라서 다르지만 청년,신혼부부 기준 평균 보증금 200~3000만원에 월세15~40만원 선으로 주변 민간 시세의 40~80% 수준으로 저렴합니다. 월세가 저렴하더라도 기본 관리비와 인터넷, 티비수신료, 난방비 등이 매달 청구되므로 실제 고정 주거비는 월세에 5~15만원 정도를 더한 금액으로 예상해야 합니다. 민간임대보다 고정 주거비를 크게 아낄 수 있고 보증금을 높이고 월세를 낮추는 전환제를 활용하면 지출을 더 줄일 수 있으니 확실히 저축하기 유리한 구조입니다. 감사합니다.
LH의 경우 사회적 주거 취약층에서 우선 거주를 하게 해주는 일종의 복지 정책으로 기본 무주택자에 소득 및 자산이 기준이하인 자에게 주거가 허용이 되고 무엇보다 차상위, 수급자 등 사회적 약자에게 우선 배려가 되며 정책적으로 청년 및 신혼부부, 다자녀 가구등에 우선 거주를 하게 해 줍니다. 중증장애가 있는 거주자의 경우 거의 소액으로 거주가 가능하고 일반 임대주택의 경우 주변 시세보다 훨씬 저렴하게 공급이 되기 때문에 주거비로써 많은 절약을 할 수 있지만 반면 아무나 입주가 되지 않고 소득이 적은 사람만이 들어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