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률
돈을 빌려간 사람이 사라졌어요. 어떻게 찿을수 있을까요
적지 않은 돈을 빌려간 사람이 연락이 안되고 있습니다
전화는 가는데 받질 않구요
주변 지인들에게 물어봐도 역시 연락이 안되고 있습니다. 이사를 가서 주소도 모르구요
지금 2년 넘게 연락이 안되고 있어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구영채 변호사입니다.
민사소송 소장 접수하시면, 채무자의 주소 파악이 가능합니다. 2년이나 갚지 않았다면 소송 진행하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대법원 전자소송포털사이트에서 온라인으로 간편하게 접수할 수 있으니 참고바랍니다.
그리고 사기죄로 형사고소하는 부분도 고려해 보시기 바랍니다. (사실관계가 상세히 기재되어 있지 않아서 사기죄 성립 여부에 대한 판단이 가능하지 않음)
이상입니다.
안녕하세요. 신은정 변호사입니다.
적지 않은 돈을 빌려주셨는데 오랫동안 연락이 닿지 않아 답답한 시간을 보내고 계실 것 같습니다. 상대방의 거주지를 몰라 막막하시겠지만, 법적인 절차를 통해 상대방의 인적 사항을 파악하고 대여금을 청구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1. 사실조회를 통한 주소지 확보
상대방의 이름과 현재 통화 연결이 되는 전화번호, 또는 돈을 송금했던 계좌번호를 알고 계신다면 소송을 제기할 수 있습니다. 법원에 소장을 접수하면서 통신사나 은행에 사실조회를 신청하면, 법원의 보정명령을 통해 상대방의 주민등록초본을 발급받아 현재 주소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2. 승소 판결 및 피해금 회수
상대방의 주소를 확보하여 소장이 송달되면 본격적인 재판이 진행됩니다. 이후 승소 판결문을 받게 되면, 이 집행권원을 바탕으로 상대방의 통장이나 재산을 압류하는 강제집행 절차를 거쳐 빌려준 돈을 회수하실 수 있습니다.
지금 상황에서 우선적으로 해야 할 행동은 은행 이체 내역이나 문자 메시지 등 대여 사실을 입증할 증거 자료를 모아 소송과 함께 사실조회를 신청하는 것입니다.
오랜 기간 마음고생하신 사건이 무사히 잘 해결되기를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인천 법률사무소 송지 배성권 변호사입니다.
가. 주소를 몰라도 소송이 가능합니다.
상대방이 이사를 가서 현재 주소를 모르더라도 바로 포기할 필요는 없습니다. 이름, 전화번호, 계좌번호, 과거 주소 등 일부 인적사항만 있어도 소송 제기 후 주소보정명령, 사실조회 등의 절차를 통해 현재 주소를 확인 가능합니다.나. 증거가 있다면 적극적으로 진행해보시기 바랍니다
차용증, 계좌이체 내역, 문자나 카카오톡 대화 등이 있다면 대여금 청구는 충분히 검토할 수 있습니다. 이미 2년 이상 연락이 되지 않는다면 법적 절차를 시작하는 것이 좋습니다.안녕하세요. 전준휘 변호사입니다.
채무자의 소재를 알 수 없는 경우에는 민사 소송을 제기해서 사실 조회 등을 통해 주소를 확인하시고 법원 판결을 받아 집행 절차를 진행하셔야 합니다
소송을 통해서 채무자의 주소를 확인 가능하겠습니다.
판결을 받아 강제 집행 절차를 진행하셔야지만 변제를 받으실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