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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형외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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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산소 운동,근력 운동과 신체 활동 ㅈ

성별
남성
나이대
30대

걷기 운동을 하루에 최소 30분 이상은 하라고 하는데 연속적이진 않지만 직업특성상 하루에 만보 이상은 무조건 걸어요 이런 신체활동은 30분이상의 운동효과를 못 보나요?

그리고 밥 먹을 때 양반다리하고 앉아 있으면 자세가 곧지 못한 것 같고 왼쪽 허리 옆구리쪽 불편감과 약간의 통증이 있고 뭔가 뼈가 맞지 않고 뒤틀려 있는 듯한 느낌이 있어요 이럴경우에 엑스레이를 찍어봐야 되는지 어떤 과에서 어떤진료를 봐야되는지 알려주세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이동진 물리치료사입니다.

    하루에 만보 이상을 걷는 다면 30분 이상의 유산소 운동 효과를 볼 수는 있을 것입니다.

    평소에 바른 자세를 유지해주시는 것이 좋으며 지속적인 불편이 있으시다면 정형외과에서 진료를 받아보시는 것을 권해드립니다.

    답변이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송진희 물리치료사입니다.

    하루 "만보 이상 걷는 생활활동도 심폐.칼로리 소모 효과는 충분"하지만,

    "연속 30분 걷기"는 심폐자극.자세근육 활성에서 "추가 이점"이 있습니다.

    양반다리로 인한 "골반 비대칭/허리 옆구리 통증"은 자세 문제 가능성이 커요.

    우선 "정형외과" 또는 "재활의학과"에서 진료를 보세요.

    필요 시 "X-ray 검사"로 골반.요추 정렬 확인 후 운동.자세 교정부터 진행합니다.

    항상 자세가 중요합니다. 바른자세을 지켜주세요!!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김현태 물리치료사입니다.

    1. 하루동안 누적된 걷기는 어느정도 효과가 있을 수 있으나 노동과 운동은 어느정도 차이가 있기 때문에, 하루에 짧은 시간이라도 숨이약간 차는 정도의 속도로 일정시간 걸어보시면 도움이 되겠습니다.

    2. 특정자세를 할 때 불편감이 지속되는 것은 근골격계와 관련된 문제일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정형외과나 재활의학과와 같은 진료과목에 방문해보시면 좋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신미소 물리치료사입니다.

    하루에 만 보 이상 걷고 있다면 연속으로 30분을 걷지 않아도 유산소 운동 효과는 충분히 있습니다. 연속적이지 않아도 심박수가 올라가는 걷기가 누적되면 건강 효과는 비슷해요. 다만 체력 향상이나 체중 감량이 목적이면 하루 중 10분 이상 빠르게 걷는 구간을 몇 번이라도 만들어주면 더 좋습니다.

    양반다리로 오래 앉아 있으면 골반이 한쪽으로 기울기 쉬워서 말씀하신 것처럼 허리·옆구리 불편감이나 뼈가 어긋난 느낌이 생길 수 있어요. 이런 경우는 보통 자세 문제나 근육 불균형이 원인인 경우가 많습니다. 통증이 계속된다면 정형외과에서 진료를 보는 게 맞고, 필요하면 허리·골반 X-ray로 구조적인 문제를 확인합니다. 큰 이상이 없으면 스트레칭, 자세 교정, 운동 처방으로 좋아지는 경우가 많아요.

    지금처럼 불편감이 반복된다면 한 번 진료는 받아보는 걸 권해요. 빠른쾌유를 빕니다! 

  • 안녕하세요. 김강록 물리치료사입니다.

    우선 직업 특성상 만보 이상을 걷는것이 활동적인 면에선 30분 걷기보단 좀 더 활동적이지만 걷기 운동과 차이는 바른 자세에서 걷기 운동을 하는 느낌의 걷기는 다르기에 운동적인 면에선 연속적으로 30분 이상 걷기 운동을 하시는게 더 좋습니다.

    현재 왼쪽 허리와 옆구리가 불편한점은 자세적인 문제, 근육의 불균형, 골반의 불균형 등 여러 원인이 있을 수 있으며 현재로썬 정형외과 또는 통증의학과 등 병원에 내원하셔서 검사 및 진찰을 통해 적절한 치료를 받아보시길 권유드리며 통증이 없는 범위내에서 가볍게 마사지 및 스트레칭을 해주시고 바른 자세를 유지 해보시길 바랍니다^^

  • 유산소 운동과 일상 신체활동은 동일하지는 않지만, 상당 부분 겹칩니다. 하루 만 보 이상을 직업상 걷는다면 총 활동량은 충분한 편입니다. 다만 건강 지침에서 말하는 유산소 운동은 심박수가 일정 수준 이상으로 10분 이상 유지되는 활동을 의미합니다. 업무 중 걷기는 강도가 들쭉날쭉하고 중간에 멈추는 경우가 많아 심폐 자극은 상대적으로 약할 수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누적 활동량이 많다면 건강 효과는 분명히 있습니다. 별도의 30분 연속 걷기가 반드시 필요하다고 보기는 어렵고, 빠르게 걷는 구간이 일부 포함되면 충분합니다. 다만 근력 운동은 걷기로 대체되지 않으므로 주 2~3회는 별도로 필요합니다.

    양반다리로 앉을 때 한쪽 허리 옆구리 불편감과 뒤틀린 느낌이 있다면, 자세 불균형이나 골반 비대칭, 고관절·요추 주변 근육의 불균형 가능성이 큽니다. 이런 경우 단순 엑스레이로는 기능적 문제를 놓칠 수 있습니다. 우선 정형외과 또는 재활의학과 진료가 적절하며, 진찰을 통해 필요 시 요추·골반 엑스레이를 시행합니다. 디스크 의심 소견이나 신경 증상이 동반될 때만 MRI를 고려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검사 이전에 스트레칭, 장시간 양반다리 피하기, 의자에 앉을 때 양발 지지 등 자세 교정이 기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