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스트레스를 받으면 진심 계속 빡치는 스타일이기 때문에 보통 스트레스를 안받으려고 무시하는 편입니다.
내 일이 아니다. 이건 내가 받을 것이 아니다... 하면서 받아들이지 않는 편이지만 갑작스레 던져지거나
급작스러운 감정적인 말에 팍! 긁히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럴땐 참 참기가 힘들더라구요.
그땐 일단 산책을 하거나, 설거지, 바닥을 닦으면서 청소를 합니다. 그러면서 생각을 정리한다던지, 들었던 말을
한번 곱씹어보면서 삭혀봅니다. 그러면서 다양한 생각을 하면서 논리적인지 왜 그런건지 다양하게 생각 후
상대방에게 말을 할지 말지를 결정하고, 말하게 된다면 설득력있게 말하려고 노력하고요.
안해야겠다! 생각을 하면 산책을 하러 나갑니다. 일단 화나는 대상을 안봐야겠더라구요. 그렇게 한다음에
독서를 한다던지. 명상을....통해....라기보단 잠을 잡니다. 그게 훨씬 낫더라구요.
뜨거웠던 머리가 식혀지는 느낌이 들어서요.
일단 저는 이렇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