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여가활동

"돈이 거의 들지 않는 스트레스 해소 방법은 무엇인가요?"

스트레스를 받을 때 보통 어떻게 해소하시나요? 경제적으로 부담이 거의 없거나 돈이 들지 않는 방법 중에서 실제로 효과를 본 방법이 있다면 알려주세요. 운동, 산책, 취미, 명상 등 어떤 방법이든 궁금합니다. 😊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일단 스트레스를 받으면 진심 계속 빡치는 스타일이기 때문에 보통 스트레스를 안받으려고 무시하는 편입니다.

    내 일이 아니다. 이건 내가 받을 것이 아니다... 하면서 받아들이지 않는 편이지만 갑작스레 던져지거나

    급작스러운 감정적인 말에 팍! 긁히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럴땐 참 참기가 힘들더라구요.

    그땐 일단 산책을 하거나, 설거지, 바닥을 닦으면서 청소를 합니다. 그러면서 생각을 정리한다던지, 들었던 말을

    한번 곱씹어보면서 삭혀봅니다. 그러면서 다양한 생각을 하면서 논리적인지 왜 그런건지 다양하게 생각 후

    상대방에게 말을 할지 말지를 결정하고, 말하게 된다면 설득력있게 말하려고 노력하고요.

    안해야겠다! 생각을 하면 산책을 하러 나갑니다. 일단 화나는 대상을 안봐야겠더라구요. 그렇게 한다음에

    독서를 한다던지. 명상을....통해....라기보단 잠을 잡니다. 그게 훨씬 낫더라구요.

    뜨거웠던 머리가 식혀지는 느낌이 들어서요.

    일단 저는 이렇게 합니다.

  • 정신과 병원을 추천합니다. 국가에서 운영하는 정신과나 아니면 혜택을 받는 그러한 곳에 가서 정신과 약 먹으세요. 먹으면서 푹 자고 멍해질 때가 있어요. 그럼 멍해진 기간이 많아질 때 그때 세상을 안 바라봐요. 결국에는 나 자신밖에 없다라는 거 결국에는 내가 만들어 놓은 허상이라는 거 사람은 잠을 자지 않으면 미**이 됩니다

  • 전 산책이요! 

    스트레스를 굉장히 많이 받는 편인데 산책하면서 이사람보고 저사람보고 세상 사는거 보다보면 생각이 조금 줄어들게되고 

    산책하면서 사람들 잘 안걸어다니는 큰길?다니면서 노래도 흥얼거리고 하면 개운하기도하고그러더라구요 ㅎㅎ 

    그리고 예쁜하늘볼때 제일 좋기도하구요!

    하늘보는게 쉽지않다고들 하는데 저는 예쁜하늘보몀 기분이 졸아져서 낮이든 밤이든 산책나가면 하늘은 꼭 본답니다!

    산책하면서 스트레스 풀어보는거 추천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