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아무것도 없는 상황에서 판단을 하기 어렵습니다. 일단 어느정도 건물이 세워지고 주변인프라가 변화되는 모습을 봐야지 추후 발전가능성과 현재 입지의 장단점을 판단할수 있습니다 . 아무리 입지가 좋다고해도 건물자체의 완공후 모습과 실생활편의성이 떨어지면 지역인기 대비헤서 상승률이 낮아질수 있고 반대로 기대치보다 못한 경우 인기가 하락하여 시세하락도 나타날수 있기 떄문입니다 .최소한 구체적인 입지분석을 하려면 건물이 완공된 이후에 하는게 정확할수 있고, 현시점에서는 지역입지와 건물이 세워지는 주변으로 발전가능성만 봐야 하기에 실질적인 분석보다는 그렇게 될거라는 예측으로 결정을 하시는 단계이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