쉑쉑버거는 브랜드 프리미엄 유지를 위해서 주로 유동인구가 극대화된 핵심 대형 상권을 우선 공략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김포와 일산 지역도 인구가 많지만 아직 본사측의 상권 기준이나 출점계획 우선순위에 맞지 않아서 점포가 들어서지 않은 상태입니다. 수도권 신도시의 인구가 계속 증가하고 있으니 향후 대형 복합쇼핑몰이나 핵심 상권이 더 발달하면 신규매장이 생길 가능성도 충분히 열려 있어 보입니다.
쉑쉑버거의 경우 전국적으로도 체인이 30개 정도로 많지 않습니다. 일반적인 햄버거 프랜차이점처럼 우리나라내에서 점유율을 높이려는 마케팅전략을 한다면 주요지역에 많은 매장을 오픈하는게 맞는데, 정확한 이유까지는 알수 없으나, 주요상권지를 중심으로만 확장을 하는듯 보입니다 , 아무래도 일반 햄버거프랜차이즈보다는 가격대가 높고, 운영방식이 다르기에 입점지역에 대한 기준이 다를수 있어 보입니다. 그리고 일산이나 김포 모두 기본적인 거주인구나 유동인구가 적지 않기 때문에 일정시간이 지나면 오픈을 하지 않을까 생각은 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