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견실한개리122
2026년 건설 건축 경기는 좋은가요 나쁜가요 너무 궁금합니다
2026년 건설 건축 경기는 좋은가요
나쁜가요 너무 궁금합니다 아직도
일은 없는것 같고 동료들을 보면
일도 겨우 겨우 벌어먹고 사는세상
인것 같아 전문가분들 에게 질문합니다
정확한 정보와 지식 부탁드립니다
7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유창효 공인중개사입니다.
국내 건설경기는 아직 좋지 않은 상황입니다. 일단 신규주택사업의 건수가 많지 않은 상태이고 기존 재건축사업역시도 원자재상승에 따라 시행자체가 쉽지 않기 떄문입니다 .특히나 지방등에 위치한 중소형 건설사들은 PF대출 제한에 따라 자금조달이 가능하아 사업진행에 제한이 생겼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부분은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기에 아직은 회복가능성에 대해서 판단을 하기는 어렵습니다. 다만, 우크라이나 재건사업이나 중동제건사업, 그리고 원자력에너지 확대에 따른 국외수주등의 호재가 예상되고 국내 주택공급에 대한 이슈가 정부정책상 나오고 있기에 시기는 알수 없지만 점차 회복이 되지 않을까 생각은 됩니다.
안녕하세요. 최병옥 공인중개사입니다.
2026년 건설경기는 좋지 않을 것으로 보여 집니다.
중동전쟁여파로 국제유가가 상승을 하고 공급망이 불안전해지면서 물가 상승의 위험이 있고 또한 금리 인상 압박에
자재 및 인건비 상승으로 인해서 건설원가가 올라가고 또한 우리나라 부동산 시장이 매우 좋지 못하기 때문에
2026년 건설경기는 좋지 않을 것으로 사료됩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최천호 공인중개사입니다.
2026년 건설 수주는 공공 토목 위주로 바닥을 찍고 소폭 반등중이나 현장 인력이 가장 많이 필요한 민간 주거용 착공은 여전히 얼어붙어 있어 현장 경기는 매우 나쁩니다. 수년간 이어진 PF 자금 경색과 미분양 정체, 그리고 고공행진중인 공사비 부담 때문에 시행사들이 공사를 멈추거나 연기하면서 실제 현장에서 뛰는 공사량 자체가 역대 최장기 감소세를 기록중입니다. 건설업 취업자 수가 작녀에 이어 올해도 계속 감소하고 있어 겨우 벌어먹고 산다는 현장의 목소리는 정확한 사실이며 민간 건축 경기가 살아나 일감이 체감될 때까지 최소 올해 말이나 내년까지 시간이 더 걸릴 전망입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김희영 공인중개사입니다.
2026년의 건설경기는 전년도 대비하여 위축된 상태이지만, 반도체를 중심으로 수출이 증가세에 있어서 경기가 점차 살아나고 있고 설비투자 또한 증가하고 있으며 주택시장도 분양 및 거래가 완만한 회복세를 보이고 있는 상황입니다. 경기 개선 가능성은 높아지고 있으나 아직 건축허가 및 착공 등은 부진하고 투자 위축이 지속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안녕하세요. 한영현 공인중개사입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정부가 발주하는 공공 토목 공사는 예산이 늘어 수주가 조금씩 나오고 있습니다. 하지만 현장 인력들이 가장 많이 일하는 아파트, 빌라, 상가 같은 민간 건축 부문은 여전히 차갑게 얼어 붙고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코로나 19이후 급등한 원자재 가격과 인건비 고착화로 인해 건설공사비지수는 역대 최고치 수준으로 유지하고 있으니 앞으로 건설 경기가 살아나기 어려울 듯 보입니다.
당분간 건설사들도 몸을 사릴 수 밖에 없다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2026년 건설 건축 경기는 좋은가요
나쁜가요 너무 궁금합니다 아직도
일은 없는것 같고 동료들을 보면
일도 겨우 겨우 벌어먹고 사는세상
인것 같아 전문가분들 에게 질문합니다
정확한 정보와 지식 부탁드립니다
===> 결론적으로, 2026년 건설·건축 경기는 “아직 나쁘다”가 맞습니다. 일부 지표는 반등했지만, 현장에서는 일감 부족·공사비 부담·미분양 문제로 어려움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공공·토목 분야는 그나마 숨통이 트이고 있지만, 민간·주택 건축은 침체가 지속되는 상황입니다
안녕하세요. 채정식 공인중개사입니다.
2026년 건설 및 건축 경기는 좋다기보다는 아직 어렵지만 작년보다는 조금씩 회복이 되고 있는 분위기입니다 하지만 회복이 아직은 민간시장까지 이어질 만큼 체감이 되고 있지는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