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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여전히핫한야채김밥

여전히핫한야채김밥

25.05.31

일상의 모든 일이 스트레스가 될 때, 어떻게 대처하세요?

크고 작은 스트레스가 쌓여,

아주 사소한 일에도 큰 타격을 입는 것 같습니다

물론 일상에는 아무런 타격이 없지만,

제 멘탈이나 마음에 타격을 입어요.

계속해서 예민해지고,

후회하고, 그 반복입니다.

예를 들어 직장에서도 일을 잘 못하는 후배한테

왜 이렇게 했냐고 핀잔을 주고,

뒤돌아서 과했나 후회하고 신경쓰고.

제가 더 스트레스를 받습니다.

물론 인신공격이나, 과하게 뭐라고 했다는 생각은 들지 않지만

기본적으로 좋은 어투로 말을 하진 않았다는 것에

제 스스로 신경쓰여하는 것 같아요.

이건 하나의 예시일뿐이고,

그냥 요즘 스스로가 너무 힘들어요.

쉬고싶어도 우리나라 직장인이 뭐 그만두기가 쉽나요, 휴가내기가 쉽나요.

직장도 스트레스고, 제 사생활에서도 마음이 편치않다보니 집에서도 마냥 편하지는 않아요.

정말.. 어째야될지를 모르겠습니다

70개의 답변이 있어요!

  • Slow but steady

    Slow but steady

    25.06.01

    일상이 힘들고 어려 울 때 마음을 다잡고 다시 힘을 내는 방법은 결국 마인드 컨트롤인데 이러기 위해서는 명상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결국 마음을 다스 리지 못하면 계속 해서 불안과 공포 스트레스가 존재 합니다. 명상을 통해서 마인드 컨트롤을 한번 시도해 보세요.

  • 전혀 답이 되지않는 답인데....이 또한 지나가리라..예요. 태풍도 언젠가는 소멸되고 소나기도 내리다가 그치고.. 내리막 길인 내 감정도 언젠가는 좋아지겠지..굳이 그래도 찾는다면 혼자만의 산책이요. 라디오 들으면서. 라디오 사연 들으면 나만 힘든 것도 나만 내리막 길을 가는 것도 아니더라고요. 빨리 내리막 감정에서 벗어나길 바랄께요. 내리막길 걷고 있는 1인.추가요.

  • 예민한 성격에 세심한 배려심도 보이는 거 같습니다. 누군가에게 안 조흔 말을 하고 스스로 미만한 감정에 스트레스 받는 거 같은데 때로는 무신경 할 필요가 있습니다. 말이나 행동은 되 돌리 수 없다고 생생각하고편안한 마음을 거는것도 방법입니다. 저녁에 걷기 운동을 하면서 오늘 스트레스 받은 상황을 떠올리고 그에 대한 해답을 찾는것도 도움이 됩니다.

  • 안녕하세요.

    마음의 스트레스가 많이 쌓이셨네요.

    마음의 스트레스가 쌓이는게 지속되면 화병이 나고 우울증이나 공황장애같은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이미 증상을 질문자님이 잘 알고계시니 치료 할 일만 남았습니다.

    아침에 좀 더 일찍 일어나 20분정도 명상을 하시는것도 도움이 됩니다. 싱잉볼을 사서 고요하게 치시면서 하시는것도 좋고 음악으로 살짝틀어 놓아도 좋습니다.그러면 마음이 평온해 집니다.

    또 다른 방법은 심리 상담을 받아 보시는 것도 방법입니다.

    병원이 아닌 심리 상담해주는 곳을 찾아 상담을 받아보세요.

    대력 1시간 20,30분 정도 합니다. 누군가에게 마음을 털어놓고 공감받고 대화하면 한결 가벼워 질 것 입니다.

    마음의 병도 무섭습니다. 부디 잘 해결하시어 평온 해지시길 바랍니다

  • 저도 이런 경험을 해봤습니다.

    그냥 모든 일에 있어서 짜증이 나고 그런데

    이런 경우 하루 정도 일상 생활에서 훌쩍 떠나서

    다른 곳으로 다녀오시면 어느 정도 스트레스가 많이 풀릴 것입니다.

  • 예민한 데에는 수면 부족이나 운동 부족이 원인일 수도 있더라고요. 주말에 방에서 박혀있지 말고 녹색이 있는 산으로 아무 생각없이 등산을 해보세요.

    아님 본인의 본성 자체가 좋지 않을수도 있으니 인간관계에 대해서 존중하는 마음으로 다시 돌아보는 시간을 가져보세요. 보통 예민한 사람들은 자기 성격이 안 좋은데 남탓을 하는 경향이 짙거든요.

  • 저도..저번달까지그랬습니다..스트레가너무심해서잠도잘못잣고 사람들이랑잘얘기도못했어요 그래서집에잘나가지도않았었는데.저랑친한지인이집까지찾아와서 저를집밖으로나가게끔해서 같이여기저기돌아다니고바람도쐐고어울리다보니 스트레스가해소가되더라구요..님도 님이랑제일가까운지인이나가족을만나셔서 돌아다녀보셔요 단 돌아다닐때 아무생각없이돌아다녀보셔요·

  • 그럴때가 있는 것 같아요. 번아웃!

    저는 그 시기에.. 여행을 좋아하지는 않지만, 어쩔 수 없는 상황이 생겨 다녀온 적이 있는데

    생각보다 좋더라구요.

    안하던 것을 한번 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그리고 내상태를 그냥 그럴 수 있다 인정하세요.

    내가 나를 이해해하고 토닥토닥 하는 거죠.

  • 이렇때는 휴가를 쓰시는것이 좋을 듯 합니다. 휴가는 근로자의 고유 권한입니다. 너무 주변을 의식하시는 듯

    가끔은 내려 놓는것도 좋습니다.

    화이팅입니다

  • 다른 사람이 이 일을 실수 않게 바로 말을 해주는게 맞다고 봅니다. 그걸 가벼이 듣고 무시하고 그게 쌓이면 말 못한 부분에 있어서 스트레스가 더 쌓일 수 있겠네요.

    제가 말을 하고 그 일 마무리를 때려치우든 말을 못하고 때려치우든 내가 중심이 된다 생각지 마시구 중점을 내가 아닌것에 두고 그게 꼭 알아야될 지식이라면 화를 내듯 가르치든 아니든 그게 중요한게 아니라는겁니다. 힘내세요 화이팅

  • 내가 잘해야겠다 기대치 입니다

    자책감이 드는건 내가 가지고 있는 이상보다 더 좋은거 잘하고 싶은거

    그걸 내려놓는건 부처님 밖에 없어요 인간이기에 마음을 못내려놓죠

    마음은 누가 치료해 주는게 아닙니다 스스로 찾는 방법 밖에 없어요

    산에 가서 큰소리 치든 바다를 가서 망망대해를 보며 명상을 하든

    결국은 내가 이겨내야 겠더라구요

    정말 힘드시겠다 딱히 이야기를 못해서 가짜 위로는 내마음에 와닿지 않죠

  • 많이 공감가는 글이네요

    지인이라면 바람이라도 쐬거나 수다라도 떨텐데

    저도 극심하게 이대로는 너무 심하다 싶었을때

    휴일내고 바다보고와요

    연차를 못쓴다면 그래도 쉬는 날에 드라이브라도 바람쐬고 오거나 내가 좋아하는 음식과 볼거리등을 하면서 조금이라도 해소시키고 옵니다

    휴식도 중요하지만

    해소시키거나 기분을 좋게 해주는것도 중요하니까요

  • 남들도 이렇게 살고 나보다 더한 상황에서도 스트레스 받으며 산다고 해서 내가 받는 스트레스 가 사라지는건 아니듯이 다들 비슷하게들 살죠

    버티면서 좋은시간 좋은날이 찾아오면 그때 다시 위로받고 사랑받고 힘을 얻으면서 그렇게들 사는거 같습니다 내가 잘하고 잇는건지 아닌지는 개인적이든 사회적으로든 큰 문제 없이 지내오고 잇다면 틀리지 않고 사시는거 같습니다

  • 직장 생활을 하면서 스트레스를 받지 않는사람은 없습니다

    그러나 그 스트레스를 잘 해결해야 다음에 덜 힘들기때문에 나만의 스트레스 방법을 찾아서 해결해야 합니다

    질문자님이 어떤 취미나 여가활동이 있는지 모르겠는데 그러한 취미 활동을 하거나 잠을 푹 자는 방법도 스트레스 해소에 도움이 됩니다

    그리고 초심을 되새기는 방법도 도움이 됩니다

    일 할때 동료가 잘 못하더라도 그 분을 존중하는 자세가 필요합니다 그래야 내가 함부로 대하지는 않았나하는 스트레스는 생기지 않습니다

    질문자님도 초보였을 때가 있었을테니까요

  • 몇개월전에 제가 그랬습니다. 모든일상이 스트레스로 다가와 아침에 일어나기가 너무힘들고 회사시간은 지옥같고 퇴근 후 집에서 가족들문제도 힘들고..정말 어찌할 바를 모르겠더라구요. 극 F여서 그런건지..생각에 생각이 꼬리물어 잠도잘못자고..여튼

    저는 하루에30분이라도 생각을 비우자

    온전히 다른것에 몰두하자하고..

    필사를 했습니다. 꼭 필사가. 아니어도

    운동이나. 아님 요즘 색칠하는 미술

    뭐 이런 머리속에 아무생각을 안하는

    것들을 함 해보셔요.

    그시간들을 보내면 조금씩 마음의

    안정이 오더라구요

    물론 아침 . 저녁 10분명상 같은것도

    좋구요. 남일같지않아서 눈팅만하다

    글남깁니당!! 그시간또한 지나갈꺼예요

    잘 극복하실수 있습니다.

  • 질문자님께서 자신의 마음을 아시는것 만으로도

    상당히 대처를 잘하시는것이라 생각드네요.

    자신이 남들에게 했던 말이나 행동들로인해

    내가 스트레스를 받고 있다는 마음을 알수있다는것이

    대단 하시다고 느껴지네요.

    저 같은경우는 그저 크게 숨을 여러번 그리고 해소될때

    까지 합니다.

  • 일상이 스트레스로 가득 차면 잠시 멈추고 깊게 숨 쉬는 게 좋아요.

    작은 일이라도 인정하고 받아들이며, 자신에게 친절하게 대하는 것도 중요해요.

    가끔은 산책하거나 좋아하는 음악을 들으며 마음을 달래보세요.

    그리고 너무 혼자 끙끙 앓지 말고 주변 사람들과 이야기하는 것도 큰 도움이 돼요.

    결국은 시간이 지나면 조금씩 나아지니까 너무 자책하지 마세요.

    자신을 돌보는 게 가장 중요하니까요.

  • 우리나라 직장인들은 스트레가 지수가 높다고 합니다. 스트레스 지수가 높으면 일상이 무너지고 정신 건강이 나빠집니다. 스트레스를 해소하기 위해서는 퇴근 후, 주말을 잘 활용하여 마음을 건강하게 하는 것이 좋습니다. 퇴근 후 취미 생활을 하거나, 주말에 교외로 여행을 가거나, 이것도 힘들며 매일 저녁 잠들기 전 명상을 해보시면 좋을 듯합니다. 명상을 하며 마음을 정화하고 감사의 마음을 가져 보세요. 제가 하는 방법은 여행은 힘들어 시간이 허락한다면 카페 투어를 합니다. 소소한 나만의 행복한 시간을 즐깁니다. 커피 한잔에 디저트를 먹고 풍경을 보며 스트레스 풀기를 추천합니다.

  • 생각이 말을 낳고 말이 행동으로 나타납니다. 생각을 버려야 합니다. 생각을 내던지기 위해서는 주변 환경을 바꾸어야 합니다. 호흡을 길게하고 하늘을 둘러보고 나무를, 꽃을 둘러보고 그자리를 벗어나야 합니다.

  • 참 안타까운 현실입니다 쌓기만하고 해소방법이 없으니 무엇하나 맘대로 되는일 또한없으니ㅠ 다들 이 또한 지나가리라 시간만 흘러가길 바라라하는데 지금당장 죽을지경이니ㅡ

    다 정해지고 맟춰놓고 핸드링을 하고 있는 신이 있다하니 내게 주어진 역활을 해내는중 이런저런 생각에 저도 님처럼 답답 운동화 질끈 메고 등산하러 가봅니다 좀 나아지겠죠

  • 글을 읽어 보았습니다

    나이, 회사 경력 등 알수는 없지만

    그래도 일상의 모든 일이 스트레스가

    될때 저는 외적인 활동 동호회에서

    운동을 한다던지 다이를 만든다는지

    아님 명상을 한다던지 이렇게

    스트레스를 풀곤 합니다

    너무 스트레스 받지 마시길 바래요

  • 적당한 스트레스는 생활의 활력이 된다는 말도 있어요.

    집이나 직장에서 심한 스트레스는 당장 몸에서 부터 표시가 납니다.

    스트레스가 심하면 저같은 경우 두통이 먼저 오고 그 다음 소화기 계통이 안좋아서 잦은 설사와 탈모가 시작이 되었어요.

    님의 경우 소심한 성격과 예민한 성격의 소유자 같아요.

    매사를 긍정적으로 바라보고, 본인만의 스트레스 해소 방법을 찾아야 합니다.

    적당한 운동과 취미 생활을 찾아서 그쪽에 몰입하는 것도 좋아 보입니다.

    저는 오늘은 힘들어도 내일은 괜찮을 거야 하면서 스스로 체면을 걸어봅니다.

  • 님께서 마음이 여려서 그런 것 같습니다. 혼자 있는 시간을 갖으면서 체력을 키우시면 어떨까요? 일단 몸이 건강해지면 마음도 단단해 집니다.동물들은 외모로 상대를 판단합니다. 님께서 강해지면 자신감 자존감이 올라갑니다.몸에 자신이 생기면 생각이 마음이 감해지고 사소한 일에 무뎌지게 됩니다~꼭 운동하세요😍😍

  • 저와 같은고민을하고계기군요...

    번아웃이오신거같은데 연차쓰셔서 여행을다녀오시는건어떤가요?

    아니면 맛집탐방 이런것도 괜찬은거같아요

  • 스트레스가 많이 쌓여서 힘드시군요..

    현대 사회에선 누구 에게나 스트레스가

    가장 큰 건강 위험군이 아닐까 싶습니다.

    저 같은 경우는 스트레스가 쌓일 때

    산책을 하거나 등산을 하거나 아니면

    운동장을 걷는 등의 몸을 움직이는 활동을 합니다.

    또 그게 여의치 않으면 동전 노래방에 가서

    큰 소리로 노래를 부를 때도 있구요.

    매콤한 음식으로 땀을 뻘뻘 흘리면서 먹을 때

    조금이나마 스트레스가 해소되는 것

    같습니다.

  • 음악을크게듣기도하고소리를지르기도하며대청소를하여땀을흠뻑내고나면스트레스가좀풀리더라구요.

    전가구도이리저리침대로이리저리배치해보고다뒤집어엎은다음하나하나다시정리하곤해요

  • 당장 회사를 그만두거나 인생이 뒤집히는건 어렵습니다.

    매일을 살아야하는 우리에겐 큰것을 바꾸는 것보다, 작은거 부터 바꿔 성취감과 자기만족부터 바꿔야 합니다.

    일기쓰기, 만보기, 몇시에 일어나기 같은 성공하기 쉬운거 부터 해보세요, 성취감에 스트레스 같은것이 줄어들수있어요

  • 일사믜 모든 일에 스트레스를 받고 계시군요. 마음을 조금 비우고 생활해 보세요. 너무 잘하려고 하다 보면 스트레스를 받게 되니 조금 천천히 그리고 취미활동도 생각해 보세요.

  • 제가 딱 그래요! 너무 예민해서 미쳐 버리는지라

    회사생활도 못하고 있어요 ㅠㅠ

    사람들이 일하는거 보면 너무 못하니까 답답하기도 하구요 ㅠㅠ

    그래서 전 그냥 저 혼자 할 수 있는 일을 최대한 찾아서 해요!

    예민한 사람은 마인드 컨트롤만 잘하면

    (마인드 컨트롤, 이게 건강해지기 위한 첫 시작!

    예민한 사람은 꼭 건강해야해요

    그러면 더 아파져요! 작은 자극도 잘 느끼게 돼서

    조그만 손상도 엄청 아파서 치료 못하게 나두질 않아서 계속 건강하게 만듭니다 ㅎㅎ

    건강하니 뇌도 더 잘 돌아가게 되겠죠? ㅎㅎ)

    엄청나게 일을 잘 합니다 ㅎㅎ

    전 굉장히 디테일해서

    조금만 공부해도 10년 경력 의사 걍 넘어서서 병원가서 의료지식을 오히려..가르쳐주고 오기도 해요 ㅠㅠ...

    겨우 고졸이 말이죠!

    (전 정상이 아닌데 정상이라길래;;;;

    진료실 앞에서 너~무 아파가지고 노인들이 오히려 절 걱정하는걸 보셔 놓고도... 정상이라길래;;;;;

    "이게 잘못된겁니다.

    엑스레이에 이게 이렇게 보이면

    이런거라고 하게되구요

    이게 아프게 되면 이런이런 고통이 생깁니다 바로 이런이런 근육이 자극되고 수축돼서 신경을 누르기 때문이죠"

    그럼 아 맞네..내가 그걸 생각 못했네 하시며 ...탁 치십니다

    소(작은)근육의 이름들을 대면서 디테일하게 질문하기도 하지만..

    평소에 진료 안해본 근육이라 저보다 모르셔서

    바닥 보시며 대답 못하시거나,

    호흡 원활히 하는 법 이런거도 질문해도 하나도 못 가르쳐주세요 ㅠㅠ(그건 제 전공이 아니라서요.. 라고 폐 전공의가 말씀하심;;;)

    그래서 전 스스로 진단이나 치료법은 제가 하고,

    병원가는건 엑스레이 기계나 MRI, 폐활량 체크 등 진단기구 빌리러 가는거ㅎㅎ

    이미 제가 어떻게 잘못된진 알지만

    어떻게 되있는지도 알지만!

    혹시 모르니까 하고 몇 십만원 날리다가 항상 제 생각이 맞기도 하고,

    이젠 아픈 곳도 없어서 안 봐요)

    힘드실 수도 있지만 많은 사람들이 겪고 있는거구

    많은 분들이 말씀하신거처럼 ㅠㅠㅠ

    명상...

    나 자신은 내가 더 알아가기

    나는 나밖에 탐구 못해용 ㅠㅠ

    예민한 나를 낫게 할건 나뿐이에요...

    저는 종교도 없지만 저를 믿고 가고 있어요

    (자존감이 높다는 말)

    이렇게 자신이든 종교든 애완동물이든

    사람이든

    내 일상생활이 충분히 원활히 가능한 단계까지 믿고 사시는 것도 방법!

    전 제 생각정리를 많이 합니다

    글로 길게 풀어서요 ㅎㅎ

    지금 이것도 글 명상이거든요

    춤 명상도 있고,

    마라톤 명상도 있고

    여러가지 자기에게 맞는 명상법이 있어요

    내가 가장 편안한걸 하는게 명상이에요!

    멍때리며 할 수만 있다면 게임도 좋구요!

    전 명상하면서 제 무의식을 길게 풀어냅니다

    그리고 정리도 합니다

    2~3번 다시 읽으며 재확인도 합니다

    명상의 종류는 엄청 많아요!

    공통된건 내가 마음 편하게 멍때리면서도 할 수 있어야 해요

    운동도 될 수 있구요(내가 멍때리면서 해도 자세유지가 되는거만, 다칠 수 있으니)

    취미생활도 좋구요

    전 머리 굴리는 각종 퍼즐게임들 합니당!

    (마작 등등 짝 맞추기 게임, 테트리스, 길찾기 등등의 게임들, RPG캐쥬얼 게임 등등도)

    또 주변 정리를 하기도 하구요

    내 주변 정리가 내 무의식 정리입니다

    내 주변이 더럽다면 축하드려요

    당신의 무의식도 더럽다는 뜻이지요

    일도 지금은 내 주변처럼 더럽게 못하고 있다는 뜻이구요(저도 한 때는 그랬었어요)

    일 잘하는 사람은 무의식도 정리되있고

    주변도 먼지 하나 없이 깨끗합니다

    주부가 온 집안을 티비 뒤 먼지까지 깨끗히 하면 가족들 다 무의식이 깨끗해짐.

    깨끗한 상사고 회사를 깨끗히 하면, 주변 직원들도 마찬가지)

    환기도 중요해요!

    가구 코딩제, 컴퓨터, 플라스틱들, 옷 등 내부에 있는 것들에서도 온갖 유해물질이나 먼지, 미세먼지까지 엄청 떨어져 나와요

    햇빛에 산화되어 떨어져 나오기도 하구

    내 피부에서도 각질들이 떨어져 나오구

    날벌레들 비늘, 음식물 썩은거, 하수구 안 찌꺼기 등등등

    공기도 신경써야 하구요!

    이거 말고도 제가 하는거 더 많은데 생각이 안 나요 ㅠㅠ

    보시고 맞는거부터 하나씩 해봐요!

    하나만해도 큰 변화가 있을거에요

    하나라도 제대로 해봐요 화이팅!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25.06.02

    1. 감정 인정하기

    내 감정 받아들이기: “나는 지금 힘들다”는 사실을 부정하지 말고,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세요.

    자책하지 않기: 스트레스를 느끼는 자신을 비난하지 마세요. 누구나 힘들 수 있습니다.

    2. 작은 것부터 시작하기

    작은 목표 세우기: 모든 일을 한 번에 해결하려 하지 말고, 오늘 할 수 있는 아주 작은 일 하나만 정해보세요.

    할 일 목록 줄이기: 해야 할 일 중 정말 중요한 것만 남기고, 나머지는 미루거나 생략하세요.

    3. 휴식과 자기 돌봄

    짧은 산책이나 스트레칭: 잠깐이라도 몸을 움직이면 기분이 전환될 수 있어요.

    좋아하는 것 하기: 음악 듣기, 따뜻한 차 한 잔, 좋아하는 영상 보기 등 자신을 위한 시간을 가져보세요.

    4. 주변에 도움 요청하기

    이야기 나누기: 친구, 가족, 동료와 솔직하게 힘든 마음을 나눠보세요. 말하는 것만으로도 마음이 가벼워질 수 있습니다.

    전문가 상담: 필요하다면 심리상담센터나 정신건강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보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5. 스트레스 관리 습관 만들기

    규칙적인 생활: 일정한 시간에 자고 일어나기, 식사 챙기기 등 기본적인 생활습관을 지키는 것이 중요합니다.

    호흡과 명상: 깊게 숨을 들이마시고 천천히 내쉬는 호흡법이나 간단한 명상도 스트레스 완화에 도움이 됩니다.

    마지막으로

    모든 일이 스트레스로 느껴질 때는 ‘지금 이 순간을 잘 버티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잘하고 있는 거예요. 너무 완벽하려 하지 말고, 스스로에게 작은 칭찬을 해주세요.

    필요하다면 언제든 도움을 요청하는 것도 용기 있는 선택입니다.

    힘내세요! 🌱

  • 그러니까 극단적으로 자살을 도피의 수단으로 하게되죠 한국이 괜히 자살강국이 아닌 거 같아요 스트레스대처는 불가능해요 경미한 스트레스는 대처가능하지만요 분노폭발 눈뒤집어 질 정도의 이성으로 통제 안 될 정도의 스트레스는 어차피 대처도 안되고 그렇다고 군대도 아니고 그런 상황에서의 생길만한 요소를 컨트롤 하기위해 평소 훈련하는 사람도 없잖아요

    그게 전부다 통제가 된다면 우울증 자살 살인 같은 건 없겠죠 모든건 스트레스에서 시작된다고 봐요 그냥 견디다가 심해지면 병생기는 거 그 이상도 이하도 없다고 봐요

    아니면 내가 예수 부처 아낌없이 주는 나무가 되면 되지요

    스트레스와 친해지는 방법이 최선이긴해요 스트레스는 자연스러운거고 그런 상황이 올 때마다 그냥 내가 스트레스받는 걸 인정하고 받아들이면 자연스럽게 스트레스는 스트레스대로 나는 나대로 분리해서 볼 수있게 됩니다.

  • 안녕하세요

    고생많으십니다. 직장 생활 하는 사람들이 겪는 번아웃 현상을 느끼고 계신것 같습니다.

    가장 좋은 것은 휴가를 내고 평소에 보던 시야가 아닌 다른 시야을 보시면서 마음에 새로운 바람을 불어넣는 것인데 휴가를 내어 여행을 한번 다녀오는 것이 좋습니다.

    길게가 어렵다면 근처 자주 가지 않던 지역으로 한번 가보시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아니면 노래를 듣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개인적으로 마음을 다스릴 때는 최유리 라는 가수의 노래를 들으면 저는 마음이 진정되어서 퇴근길에 즐겨 듣습니다. 힘내십시요 잘하고 계십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더 궁금한게 있으시면 언제든지 문의 주십시요:)

  • 그냥 마음이 힘드신것 같고 좀 예민한것 같습니다. 직장생활을 하더라도 마음에 드는 상사가 있는가 하몀 밥맛인 상사도 있습니다. 그럴땐 딱 적정선만 지키고 일해야 할것 같아요. 그리고 조금은 마음을 내려놓고요.

  • 경험상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이어폰 끼고 공원에 나가서 걷는것이었습니다. 머리도 맑아지고 걸으면서 이생각저생각 하다보면 어느새 몸도 마음도 정돈된 느낌이 듭니다

  • 마음을 비우시고 혼자만의 생각을 잘해보세요

    명상을해보시던지 여행을 다녀보시고

    스트레스는그날그날푸시는게 정신건강에좋습니다. .....나만의스트레스해소법을찾아보세요. ...

  • 마음이 편치않아 주변인들에게 그 스트레스가 영향이 가서 맘이 더 좋지않으시겠어요 모든사람이 늘 행복하고 즐거울수는없죠 그렇다고 그마음을 계속 안고있자면 힘들고 마음을 비우는 연습이필요한데 그또한 싶지가 않겠죠 명상하는방법이나 또는 몸을 움직여서 몸을 좀 피곤하게하고 푸는 방법등이 있을가같아요 어쨌든 모두 내 몫이니 잘이겨낼수있길바래요

  • 마음의 스트레스가 과도하게 쌓이셨네요! 스트레스 해소방법은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저는 수영과만난음식 그리고 좋은사람들과의 대화로 해소하는 편이에요.템플 스테이나 혼자 가는여행또는 단체여행등도 좋은 해소법 입니다! 새벽에 남대문시장에 가서 열심히 사는 모습도 큰 위안이 되실겁니다! 마지막으로 자원봉사도 아주 좋은 방법이며 너무 힘드시면 상담치료나정신과치료도 권해요! 정신이 무너지면 육체도 무너지고 모든것이 무너지기때문에 하루빨리 자신에게 맞는 좋은 치료법을 찾기를 소망합니다!!! 너무 마음이 선하고 좋으신 분 것 같아서 마음이 안좋네요. 

  • 힘드시겠네요.

    그냥 제 생각인데...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건 아니신지.

    예를들면 주식이나 코인으로 손실을 많이 봐서

    계속 신경쓰고 있는 상태라든가..

    그게 해결 안되면 그런 현상 안없어져요.

    투자 실패했다면 그쯤에 stop하시고 다 청산하세요.

    재주가 없는겁니다. 그거 될꺼 같지만 안바뀌죠.

    다 털고나면 맘 편해집니다. 조금씩 벌고 모아가는게 맘 편해요.

    인간이 가장 행복해 할때가 돈 벌때라고 합디다.

    반대로 돈 잃을때 가장 힘들다는 얘기죠.

    혹여 잘못 짚어서 쌩뚱맞은 소리였다면

    그냥 무시해 주세요.

    제 경험을 적은것이니...

    머릿속의 근심을 없애지 않으면

    행동이 안바뀝니다.

  • 스트레스는 일을 하든 안하든 살아가면서 타인에게든 자신에게든 모두 받습니다.중요한거는 자신이 예민해지고 상처받고 있다는 사실을 인지하고 있는 것입니다. 어느 정신과 의사는 화를 내거나 예민해지는 것은 내간을 뜨거운 불 위에 놓고 바베큐 돌리듯이 돌리는 일이라고 합니다.그만큼 본인에게는 치명적인 일입니다.자신을 객관적으로 보고 또한 너그러워 지려고 노력해 보세요. 그런데 살아보니 나이가 쌓여야 하더군요. 현재를 즐기고 즐겁게 살려고 노력하면 어느정도 스트레스는 줄어들 겁니다.

  • 안녕하세요 여기저기 너무 스트레스 받으면 한귀로 흘리세요

    어쩔수 없이 받아야 하는 스트레스 들이 있기 마련입니다

    너무 가슴에 담아두지 말고 또 계속 생각할필요 없고 그래요

    언제나 해야될것들은 해야한다고 생각하고 자연스레 흘러가시는게 좋을듯합니다

  • 저도 가끔은 일이 잘풀리지 않고 나에게 남은것이

    없다고 생각이 들때 힘들고 스트레스가 옵니다

    하지만 이 좋은 세상을 포기하기에는 너무 아쉽다는

    생각이 들어 다시 마음을 잡고 파이팅을 외칩니다

    긍정적인 마음으로 대처하시면 이겨내시거예요

  • 스트레스는 항상 가지고있죠! 생각에 따라 정도는 다르지만요! 그러나이를 줄일수만 있다면 좋겠지만 쉽지가 않죠! 저는 운동을 하면서 땀을 흘리다보면 스트레스가 줄어드는 것을 가끔느낀답니다~~

  • 그 사소한 하나하나까지 너무 예민하게 받아들이는게 아닌가싶습니다

    성격상 어쩔수없는경우도있게찌만 그런 성격이라도 조금씩 바꿔가는게 좋읏것같아요

    안그러면 결국 스스로만 힘이들겁니다

    그리고 스트레스를 풀기위해 좋아하는 음식을 먹는다던지 운동같은걸로 스트레스를 풀어주는것도 좋습니다

  • 일상의모든것들이 스트레스가될때는 내가하고싶은 취미생활이나 등산을하며 모든잡생각을 잊어버리고 즐겁게 콧노래를불러본다

  • 안녕하세요.

    살다보면 스트레스가 쌓이고 쌓이게 되서 어느샌가 지쳐가는 일이 많더라구요.

    그래서 스트레스를 피할순 없고 슬기롭게 풀어나가야겠는데 그 방법에는 취미 생활을 하거나 가벼운 운동이나 명상을 통해서 자기 관리를 하는 방법이 가장 좋은것 같더라구요.

    힘든 세상이지만 다같이 힘내보면 좋겠습니다.

  • 결국 내 마음을 잡을 수 있는 사람은 나 밖에 없다는 사실을 깨닫고 마음을 튼튼하게 하는 방법밖에는 없는 것 같습니다. 틈틈히 휴식을 하든 운동을 하든 다르겠지만 지금의 고비를 넘기면 편안한 시기가 또 올겁니다.

  • 사람이 살아가면서 스트레스 안받고 살아가는 사람이 없어요ㆍ그렇지만 약간의 스트레스는 오히려 건강에 좋다고는 하지요ㆍ그스트레스는 자신이 조정하면서 살아야 합니다ㆍ자기 마음을 순화시키는 좋아하는것을 찾아서 즐거움을 찾아서 스트레스를 풀어나가는 방법을 택하세요

  • 일단 "시간이 답이다."

    이 말은 정말 정답이더라구요.

    내 마음이 복잡하고 스트레스로 가득찼다고 생각이 들 때

    여러 많은 조언들이 있지만 저는 몸을 일단 힘들게 해요.

    그렇게 해보고 나면 잡념보다는 순간에 집중하게 되거든요.

    어찌할 수 없는 그런 생각들 속에만 쌓여있으면 되는 일이

    없습니다. 그냥 몸을 쓰면서 시간을 보내보시는게 어때요?

  • 정말 짜증나는 일들이 많으셨었나보네요.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과중한 업무 그리고 계속된 일 그리고 해결할 수 없는 감정해소 등으로 인해서 지쳐가기 마련인 것 같아요. 적절히 휴식을 취하고 적절히 놀러다니기도 하고 자기계발 시간도 필요한 것 같습니다. 너무 일에 치여 살다보면 타인에게 불친절해지기 마련입니다. 항상 타인을 무시하기보다는 존중하는 자세가 필요해 보여요. 우선 지친 몸과 마음을 달래고 풀어주는 시간이 필요해 보여요.

  • 스트레스가 엄청 쌓이신 것 같습니다. 일하다보면 스트레스나 피로가 누적되어 별일아닌일에도 신경이 날카로워 질 수 있습니다. 

    이때에는 그저 쉬는 것 밖에 없는 것같아요. 마치 내 감정에는 한계가 있는데 모두 가득찼다면 조금만 들어오더라도 이를 못버티는 것이고 이를 비워주는 시간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뭔가 하기보다는 무료하게라도 시간을 보내는 것은 어떨까 생각해봅니다.

  • 안녕하세요 화려한호저256입니다. 저는 스트레스는 받으면 밤에 밖으로 나가서 가볍게 산책을 하곤합니다. 그럼 머릿속이 깨끗해지는 느낌이 듭니다.

  • 네. 심리적으로 자제력이 문제있으시군요. 그러시면 하루 연차휴가를 내서 주변에 가까운 바다가서 기분전환을 추천드립니다. 바다보면서 대인관계를 회상하면서 내가 상대방에게 상처는

    준거는 없는지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져보는것도

    좋다고 사료됩니다. 그런식으로 마음의 상처를 치유하시면 주변 대인관계도 원만하게 할수있다고 생각됩니다. 아무튼 자신감을 가지시고 일과

    대인관계 잘하기 바랍니다~~~

    • 누구나 스트레스가 있으며 이것을 얼마나 슬기롭게 극복하느냐가 문제죠. 취미나 운동을 하는등 너무 스트레스 해결을위한 무리한 행동또한 금물https://shyunja.tistory.com/m/36

  • 스트레스를 풀지않고 가슴속에 쌓아두면 우울증 때문에 더욱 힘들어질수 있어요~ 스트레스를 해소할수있는 자신만의 방법을 찾아야합니다ᆢ 종교생활도 좋구 취미생활도 도움이 됩니다~ 직장에서 스트레스를 많이 받긴해요 ㅠㅠ

  • 일단 취미생활을 가지시면어떨까요?

    성취목적을 이루는것이면 더 좋을것같네요. 스트레스는 다른 것으로 해결하보세요

    탁구나 풋살 등산 어떤것이든 좋아요.

    기분이한결 좋아지실거에요

  • 일상에서 받는 스트레스는 저는 제가 좋아하는것을 하면서 풀곤 하는데요. 가끔은 미술을 하기도 하고 먹는것으로 풀기도하고 아주 다양합니다. 스트레스 완화 영양제를 복용하기도 하고 대추차를 마시며 화를 다스려 스트레스를 완화시키기도 합니다. 아예 스트레스를 안받을 수는 없으니까요!

  • 정말 직장을 다니다보면 모든 일이 스트레스가 되는 것 같아요ㅠㅠ 우선 개인 취미를 가져보세요! 독서나 운동 등의 취미를 갖는걸 추천드려요. 그리고 너무 심하면 병원에 도움을 받는 것도 추천드립니다!

  • 작은 일부터 하나씩 정리하며 호흡을 가다듬고, 혼자만의 시간을 갖거나 믿을 수 있는 사람과 대화를 나눕니다. 스프레스가 풀려요.

  • 일상의 스트레스를 날려버리는 방식은 각자가 다르겠지요! 저같은 경우에는 운동으로 땀을 흘리면 그동안은 스트레스를 잊게되더라구요! 그러고나면 조금씩 받아들이고 식어지는것을 직접 격고있습니다~~

  • 크고 작은일이 쌓여서가 아니라 평소 성격이 예민하신분 아니신가요?

    매사를 긍정적으로 생각하려 해보시고 입장바꿔 상대방들을 생각한다면 스트레스 조금 덜 하지 않을까요?

  • 저도 스트레스받고 그러면 가까운데 드라이브도 좋더라구요 아무생각없이 아님 여행도 너무너무 좋아요 시간만되면 여행너무추천드랴요

  • 안녕하세요 스트레스는 사람마다다르겠지만. 저도일하던일이 한두사람이니구너무힘들고있어요잘되면. 좋겠어요. 돈일고 사람 일고힘들어요

  • 이것저것 스트레스를 받으시는군요. 이렇때는 휴가를 쓰시는것이 좋을 듯 합니다. 휴가는 근로자의 고유 권한입니다. 너무 주변을 의식하시는 듯 합니다.

    가끔은 내려 놓는것도 좋습니다.

  • 운동과 산책을 하고나면 심장박동도 빨라지고 인생에 대한 기대치가 올라갑니다. 얼마나 감사하고 행복한 생활에 젖어있는지 감사하며 느끼시기 바랍니다. 내자신이 모든일을 감당하려고 하면 스트레스 천지입니다.  몸을 먼저 돌아보시기 바랍니다. 

  • 저는 저녁마다 강의를 들어요

    법률스님 강의 김창욱씨 강의를 들으면서

    마음에 안정과 남들은 어찌 대처를하는지 듣다보면 위로가 되는것같아요 자기전에 들으면서 잠이들곤해요 저 같은경우 맘적으로 큰 도움을 받아요 쉬시는게 제일 좋을것같긴합니다

  • 술을 마신다

    안주도 없이 악으로 깡으로

    어차피 속으로 들어가 없어진다

    살도 안찌고 머리만 살짝쿵 아픈데 뭐가 문제인가!

    시간이 지나면 해결되지

  • 혹시 취미생활은 있으신가요?

    점심시간때 또는

    회사끝나고 집들어가기전이나 집에서 밥먹고 난후에

    가볍게 30분이라도 산책해보시는건 어떨까요?

    깊은 고민 스트레스 다 내려놓고 가볍게 산책해보세요

  • 안녕하세요. 저도 글쓴이와 비슷한 경험을 한 적이 많이 있는데요. 일상의 모든 일이 스트레스가 될 때는 남에게 괜히 짜증도 많이 부리고 주변 상황이 안 좋게 변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럴 경우 일상에서 좀 떠나서 휴가를 다녀온다든지 명상을 하면 좀 더 기분이 완화될 수 있습니다.

  • 일상의 모든 일이 스트레스로 다가 오면 모든 것을 멈추고 잠시 휴실이나 리프레쉬 시간을 갖는 것도 좋아 보입니다. 어디론가 여행을 떠나 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지그 너무 지쳐 있는 상태라 작은 일도 크게 느껴지는 거라 생각 됩니다 스스로에게 너무 엄격하지 말고 잠깐이라도 나만의 휴식 시간을 꼭 만들기 바랍니다 또 이 정도면 잘하고 있어 라고 자기 자신에게 말해주는 것도 큰 힘이 됩니다